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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비송사건(c) 1
02 국제재판관할(권)(b) 6 03 법관의 제척·기피·회피(b) 11 04 법관의 기피(법관에 대한 기피)(a) 18 05 소송목적의 값(소가)(c) 24 06 관련재판적(b) 28 07 변론관할(c) 33 08 소송의 이송(b) 37 09 이송의 원인과 효과(b) 44 10 관할위반에 의한 이송(a) (관할위반을 이유로 한 이송) 50 11 당사자 표시정정(b) 57 12 채권자대위소송에서의 원고적격(특a) 63 13 소송능력(a) 68 14 소송(법)상의 특별대리인(a) 73 15 법정대리인과 임의대리인의 이동(b) 77 16 형식적 형성의 소(c) 82 17 장래의 이행의 소(특a) 87 18 확인의 소(확인의 이익)(특a) 94 19 재판장 등의 소장심사(b) 101 20 소장각하명령(b) 107 21 무변론판결(c) 112 22 소송구조(c) 116 23 소송계속(b) 120 24 소제기의 실체법상 효과(c) 124 25 적시제출주의(b) 130 26 실기한 공격방어방법의 각하(b) 137 27 소송절차의(절차에 관한) 이의권(a) 142 28 준비서면 제출의 효과(a) 147 29 변론준비절차(a) 153 30 부인과 항변(특a) 159 31 변론조서의 증명력 164 32 기일의 결석(특a) 168 33 기일에 있어서 쌍방의 결석 174 34 기일에 있어서 일방의 결석 179 35 진술간주 186 36 (기간의 부준수와) 소송행위의 추후보완(b) 190 37 현저한 사실(c) 195 38 유일한 증거(c) 199 39 당사자신문(b) 203 40 소송종료선언(b) 207 41 청구의 포기·인낙(c) 212 42 제소전화해(a) 216 43 판결의 경정(b) 222 44 기판력의 객관적 범위(특a) 226 45 정기금판결에 대한 변경의 소(b) 232 46 판결의 편취(편취판결)(특a) 237 47 단순 병합(b) 243 48 예비적 병합(특a) 247 49 청구의 변경(a) 254 50 (청구의) 교환적 변경(특a) 261 51 예비적 공동소송(b) 267 52 선정당사자(a) 273 53 선정당사자(c) 280 54 소송탈퇴(a) 285 55 임의적 당사자의 변경(b) 290 56 피고경정(b) 296 57 소송승계(c) 300 58 인수승계(b) 306 59 상소의 효력(상소불가분의원칙)(b) 311 60 재판장 등의 항소장심사권(c) 316 61 부대항소(a) 320 62 불이익변경금지의 원칙(a) 325 63 파기환송판결의 기속력(구속력)(b)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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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머리말
2021년 공인노무사 시험을 대비하여 기본서 11판이 출간되었는데, 강의 도중 기본서만으로 단문을 정리하기 어렵다는 수험생의 의견을 좇아 부랴부랴 강의안 단문집을 마련하였다. 다행히 2021년 시험에서 단문 2문제 모두 강의안 단문집에 있는 내용이 그대로 출제되었다. 강의안 단문집의 분량은 차치하고 강의안 단문집으로 시험 준비 기간 및 시험 당일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수험생들의 격려 끝에 단문집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본서는 아래와 같은 기본원칙 아래 집필되었다. 1. 본서는 종래부터 단문으로 단골로 출제되던 부분과 저자가 실무 및 강의를 하면서 중요하다고 여겨 단문으로 출제가능한 부분을 모두 망라하였다. 다만 이미 12회 동안 단문으로 출제했던 부분은 다시 출제될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 하에 모두 제외하였다. 2. 원칙적으로 해당 주제 전부를 실어야 함이 타당하나, 단문 문제에서 답안으로 현출할 수 있는 만큼만을 소개하려고 하였다. 이에 따라 기본서에서 논의되는 모든 부분이 소개되지는 않았다. 3. 기존 강의안 단문집은 강의를 하는 도중에 집필한 관계로 일부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중복되는 부분이 있었고 더 나아가 오탈자도 많았는바, 이를 모두 수정하였다. 이와 함께 기본서(신민사소송법 제11판)에서 드러난 동일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수정하였고, 이를 토대로 개정되는 사례 민사소송법도 집필될 예정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본서의 활용법은 아래와 같다. 1. 앞서 본 바대로 실전에서 써야 할 분량만큼만을 소개하기는 하였으나 그럼에도 양이 많을 수 있다. 먼저 3페이지가 초과되지 않으면 전부를 답안지에 현출해야 한다. 이에 반해 3페이지가 초과되는 경우에는 주로 판례의 예나 이해의 편의를 위해 예를 든 부분을 생략하는 방식으로 줄이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학설과 판례를 줄처리를 하거나 통설과 판례만 소개해서 줄이는 방법도 좋다. 그렇지만 로마자 목차와 그 안의 소목차 자체는 줄여서는 안 된다. 2. 또 출제 가능성이 있는 문제라면 그 중요도를 떠나 모두 소개하다보니 수험생들에게는 그 분량이 많다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을 단문집 자체에서 빼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모두 포함하였다. 다만 강사인 저자와 수험생이 강약을 조절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3. 본서는 저자의 新 민사소송법(2020년간 11판, 경연)을 기본으로 그 중 단문으로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따로 뽑아 곳곳에 산재해 있는 부분을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본서에 는 오로지 사례로만 출제되는 부분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 부분은 기본서를 통해 습득하여야 한다(2022년에는 기본서와 단문집을 통합할 예정이다). 이에 반해 단문으로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정리한 것임은 분명하나, 사례와 단문 모두 출제되는 영역은 본서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으니 그 부분은 기본서를 별도로 볼 필요는 없다. 4. 각 단문별로 저자가 생각하는 2022년 대비 단문의 중요도를 표시하였다.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마지막으로 본서를 비롯하여 여러 교재를 10년이 넘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출간해 주시는 경연의 강도원 대표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21. 11. 7. 서초동에서 변호사 김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