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삿포로 시에서 태어났다. 2012년까지 아사히카와 시에서 살았다. 소설 투고 사이트인 E★에브리스타에 작품을 발표했고, 높은 필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같은 해, Eleanor. S 명의로 발표한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로 E★에브리스타 전자 서적 대상 미스터리 부분(카도카와 쇼텐)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괴도 로얄 소설 대상 우수상, E★에브리스타 × 쿼텟 소설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곳에서 그 실력을 평가받았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