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벤 허버드 의 다른 상품
Beatriz Castro
베아트리스 카스트로의 다른 상품
이승숙의 다른 상품
|
“이제 너도 은행에서 예금 계좌를 만들 때가 된 것 같아.”
방과 후에, 엄마가 마레크를 은행에 데려가요. 은행에서 마레크는 예금 계좌, 곧 통장을 만들어요. 앞으로 병이 아니라 통장에 돈을 넣을 거예요. “이건 고객님 통장입니다. 인터넷에서도 통장을 볼 수 있답니다.” “이제 엄마와 아빠가 네 용돈의 반은 통장에 자동 이체하고 나머지 반은 직접 돈으로 줄게.” “네, 지출 병에 들어가던 용돈 절반이요!” --- 본문 중에서 |
|
마레크의 부모님은 매주 마레크에게 용돈을 줍니다. 마레크는 대부분의 용돈을 돼지 저금통에 넣습니다. 어느 날 친구 어맨다가 돼지 저금통을 뜯어 보자고 합니다. 마레크와 어맨다는 저금통에 있던 돈으로 사탕과 도넛을 사 먹습니다. 마레크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 속도 울렁거리고, 돈을 거의 다 써 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빠는 마레크에게 또다시 저축을 하라고 말하며 ‘저축’과 ‘지출’이라고 적은 병 두 개를 줍니다. 용돈을 조금 모으자 엄마는 마레크가 벽에 저축 그래프를 그리는 것을 도와줍니다. 마레크는 돈을 저축하면서, 새 킥보드를 살 때까지 그래프를 하나하나 채워 나가기로 합니다. 마레크는 용돈을 저축하고 지출하는 계획, 예산을 세우게 됩니다. 마레크는 킥보드를 무사히 살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