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정복의 첫걸음 제2장 싸움은 끝났지만 소동은 끝이 없다 제3장 우리 클로드 귀족의 위광을 알라 제4장 그들 클로드 귀족의 꼴을 보라 제5장 세 황자들, 천하의 세 길을 걷다 제6장 테보강 전투 제7장 삼파전 에필로그 |
Akamitsu Awamura,あわむら あかみつ,あわむら 赤光
아와무라 아카미츠의 다른 상품
Tamagonokimi,たまごのきみ,卵の黃身
김정규의 다른 상품
|
지략과 무용, 그리고 수많은 마음이 교차하는 이세계 전기!
마법이 없어도 뜨겁게 불타오르는 통쾌한 전기 판타지 제 8권!! 애드모프 제국이 함락됐다! 마침내 레오나트는 한 나라를 맡은 위정자가 되었다. 그 놀라운 소식은 각국으로 퍼져나갔고, 파리디다 제국에 출정 중이었던 ‘냉혈 황자’ 킬크스의 귀에도 들어갔다. “지금이다. 내 제국을 차지하러 간다.” 한편, 레오의 소식이 전해진 수도 크라켄은 혼란을 맞게 되고, 불청객인 남방제국 가비론이 쳐들어온다. 그리고 병사들의 존경을 받는 카트르시바가 기분 좋게 출정을 개시한다. 레오, 킬크스, 카트르시바. 이 삼파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