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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무시무시한 킬크스?파리디다군 제2장 맨손의 진수 제3장 도서관의 재인 제4장 끝나지 않은 꿈의 저편 제5장 테간산 공방전 제6장 또다시, 퇴각전 제7장 눈보라 치기 전……. 제8장 클라드아 평원 전투 최종장 내 용맹에 떨어라 천지여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에필로그 3 권말 부록 4천왕?28신장?16기상 열전 그랜드 피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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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황자와 냉혈황자.
같은 클로드 제국의 황자로서 태어났음에도, 어머니의 신분이 비천하다며 모욕과 비교를 당했던 두 괴물이 격돌한다. “?나의 패업을 가로막는 자는 그 녀석일지도 모른다.” 그 옛 예측은 정확히 적중하였다. 킬크스는 만반의 군사력을 갖추고서 진격로에 있는 모든 것들을 가차 없이, 거리낌 없이 유린하면서 닥쳐온다! 그 진군을 늦추기 위해 적은 병력으로 도전하는 앨런의 운명은 과연? 그리고 절반의 피를 나눈 형과의 결전에 임하는 레오나트의 운명은? 그리고 암흑에서 날아든 칼날에 셰라의 운명은??. 통쾌한 본격 판타지 전기, 당당히 완결을 맺는 제11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