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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인생 방정식 해설 1장 ‘나’를 대하는 자세 ‘나’대로 살기 - 프로가 아니어도 괜찮아 둘인 듯 하나 - 우월감, 열등감 그리고 자존감 인정받는 삶 - 나도 춤추고 싶어요 배움 - 인생 게임의 레벨게이지 중독 - 좋은 중독은 없다 고난 - 인생의 함정을 만날 때 믿음 - 소망의 현실화 2장 ‘짝’을 대하는 자세 연애 - 짝을 찾아 떠나는 탐험 오해 - 신앙이 없는 사람과 사귀면 안 되나요? 스킨십 - 결혼 전에 함께 자는 게 문제인가요? 결혼 - 새로운 관계의 시작 식구와 가족 - 출산, 육아 배우자의 가족 - 의존, 독립 헤어짐 - 실패와 성장 3장 ‘이웃’을 대하는 자세 좋은 가족 - 축복 누리기 상처 입은 가족 - 치유를 위한 여정 친구 - Give & Take, Give & Nothing 이웃사촌 - 함께할 축복 교회 가족 - 슬기로운 교회 생활 직장 동료 - 내 삶의 1/3 남 - 세상의 시선 4장 ‘소유’를 대하는 자세 재물 - 돈을 버는 이유? 권력, 명예 - 권력과 명예를 목적으로 삼을 것인가? 공의 - 세상은 왜 공정하지 않은가 소확행 - 사치, 궁상, 인색의 관계 불로소득 - 크리스천의 노동관 캥거루족 - 아빠 차, 엄카 사용 매뉴얼 공짜는 없다? - 사회 복지 혜택 이용하기 5장 ‘일’을 대하는 자세 직업관 - 좋은 직업? 나쁜 직업? 공과 사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선택 - 신념과 회사의 방침이 충돌할 때 문화적 갈등 - 술, 관례, 접대 소통 - 상사와의 갈등을 대하는 자세 협업 - 동료를 대함 보상 - 급여가 형편없어요 6장 ‘사회 이슈’를 대하는 자세 빈부 갈등 - 동정이 아닌 나눔, 정의감과 당당함 세대 갈등 - 라떼 감성과 꼰대, 90년대생 이념 갈등 - 진보 vs 보수 젠더 갈등 - 같음과 다름 종교 갈등 - 미신, 사이비, 이단, 타 종교 소외 계층 - 외국인, 다문화 이웃 환경 문제 - 과잉 부가가치를 추종하는 인간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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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이 아니어도 좋아. 배우가 아닌 너의 삶을 살아봐. 너의 본래 모습과 너의 삶이 괴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사는 거야. 살다 보면 어느새 예수를 닮은 삶을 살고 있을 거야.”
--- p.27 세상의 일들에 너의 진심을 다해야 해. 그래도 부족한 것들로부터 오는 불이익은 수용해. 그 불이익보다 더 많은 것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누리고 있음을 기억해. 너는 하나님의 자녀고,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야. 그게 네가 가진 최고의 가치임을 잊지 마. 크리스천은 원칙론자일 수밖에 없어. 이것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믿고 사는 거잖아. --- p.40 배움이 없이는 변화가 없고, 배움은 변화의 시작이야. 지금 너의 모습에서 부족한 모습이나 싫은 모습이 있다면, 그 모습을 바꾸기 위한 배움을 시작해봐. 우선은 주변에 널려 있는 정보들을 먼저 살펴보고, 네가 처한 시간과 환경과 재정 여건에 도전 가능한 방법을 먼저 찾는 거지. 그리고 가능하면 정해진 시간과 적정한 비용을 투자할 것을 추천해. --- p.47 졸업이 학교생활의 끝인 동시에 새로운 배움의 시작인 것처럼, 결혼은 연애의 끝이지만 또 다른 연애의 시작이야. 그리고 그 시작점에는 새로운 룰이 적용되어야 하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면 제일 먼저 치러야 하는 관문이 수강 신청이야. 고등학교 때 모든 수업 일정을 학교가 결정해주던 룰에서 내가 공부할 과목을 내가 선택하는 거야. 어떤 과목을 어떤 교수에게 수강하느냐에 따라 같은 대학을 다녀도 서로 다른 커리어를 만들어가게 되지. --- p.96 크리스천이 세상과 다르게 사는 살아가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 세상은 이 모든 것이 우연과 운명이라고 생각해. 특별한 목적이 없는 것이기에 각자의 방향대로 살아가면 되는 거야. 그래서 삶에서 절대적 진리나 방향성은 존재하지 않아. 목적지가 없는 달리기와 같이 각자 주어진 대로 때로는 열심히, 때로는 쉬엄쉬엄 살아가면 되는 거야. 하지만 크리스천은 삶의 목적이 분명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해지는 것, 그것이 우리의 유일한 목표야. 우리는 그 목표를 실현하는 행동 대원들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나를 통해 이웃으로 확장되어나가는 거지. --- p.145 크리스천이라면 이런 존재가 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자신의 모습도 맛도 없지만, 어디에 있던지 그 조직을 완성도 있게 만들어주는 사람.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와 같은 성령의 열매가 충만해야 해. 나를 내세우기보다 예수의 도를 세우는 삶.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너의 직장 생활은 좀 더 행복해지게 될 거야. --- p.258 미래의 주역이 될 너는, 부모님을 바라볼 때 엄마, 아빠에 대한 역할기대가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명의 중년 인생으로 바라봐줘야 해. 엄마도 엄마의 삶이, 아빠도 아빠의 삶이 있다는 것을 쉽게 잊게 되거든.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한 명의 소중한 인격이라는 사실, 그 하나만 꼭 기억해줘. --- p.297 나는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이 해결되길 기대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땅의 교회 안에 고민이 시작되길 기대한다. 예수의 사람들이 미로를 벗어나기 위한 고민을 시작하길 원한다. 작은 모임 안에서 서로 질문하고, 고민하고, 토론하며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모티브가 되기를 기대한다. --- p.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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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A × xn
y : 삶의 결실 A : -, 0, + (Out of Jesus, In Jesus) x : 일상(자아 + 신앙 + 사랑 + 일 + 소유) xn : n, 은혜 A는 삶의 방향성으로, 예수가 있으면 어떤 삶을 살든 그것은 생명이고, 예수 밖에 있을 때 세상 모두가 인정하는 성인의 삶을 산다 해도 그것은 사망을 향해갈 뿐이다. A가 ‘0’면 우리 삶도 ‘0’이 되고, A가 ‘-’면 우리가 추구하고 이루는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할 뿐이다. xn에서 n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사람들은 동일하게 열심히 살아도 결과는 같지 않다.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것이 삶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삶의 절대적 결과로 우리를 판단하시지 않는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았을 때, 그 결과가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보는 것을 은혜라고 할 수 있다. X는 삶의 요소를 말한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자아, 신앙, 사랑, 일, 소유 등이 삶의 요소다. 성경에서는 이 영역을 행함, 성령의 열매라고 언급하고 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 부분에서 혼란을 겪게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주도권을 하나님에게 미루고, “나는 기도해”, “나는 주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어”라는 무책임한 합리화로 일관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는 말씀은 행함의 영역이 세상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가이사’라는 ‘말은 문화, 상식, 사회적 합의’라는 말로 바꿀 수 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마가복음 12장 17절] 이 책에서는 방정식 안에서 X, 바로 삶의 요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예수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를 제안하고 있기에 현명한 크리스천으로서 이 미로 같은 삶 속에서 어떻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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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인생 방정식』은 특별히 길 없는 광야와 같은 시간을 지나며 흔들리고 방황할 수 있는 청춘을 향해 때로는 함께 그 길을 걸어가는 친구처럼, 때로는 한발 앞서간 선배로, 그리고 가보지 않은 길을 달려가는 청춘을 향해 가장 애정 어린 마음으로 응원하는 부모처럼 솔직하고 실제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윤만선 (은혜샘물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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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인생 방정식』의 경쾌한 문체에 담긴 지혜는 답답하게 얽힌 문제를 해체한다. ‘푸른 봄’ 같은 청춘의 언어로 ‘퍼렇게 멍든 환절기’ 같은 청춘의 문제를 읽어낸 이 책의 출간이 반갑고 고맙다. 이 땅의 청춘이 푸른 봄을 마주하기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 김건주 (『내가 나에게』, 『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 저자, 지식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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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청년들이 고민하고 꿈꾸는 주제들에 대해 친절하고 세밀하게 조언하고 있다. 그는 성경의 진리와 가치관과 청년들의 삶 사이에 2~3개의 징검다리를 놓아준다. 그래서 성격적 가치관으로 좀 더 수월하게 삶을 향해 발을 내딛게 한다. 그는 여전히 청년의 삶을 사는 중이다. - 홍순설 (은천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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