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책의 특징
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Part1 인식의 변화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어떤 점에서 다를까? 로저본 외흐는 자신의 저서 [생각의 혁명]에서 "창의적인 사람은 스스로 창의적이라 생각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내 스스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이 창의성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 장에서는 창의적 사고를 가로막는 다양한 걸림돌을 제거하고 창의적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변화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내 안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상상 여행을 시작해보자. 창의적 사고의 비밀 | 트리즈 기본 개념 | 문제 분석 기법 Part2 발상의 전환 대다수의 창의적인 작품들은 모방을 통해 만들어졌다. 창의성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내는 능력이 아니다. 이미 이 세상에 있는 것을 가져다가 잘 활용하는 능력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면 좋을까? 이번 장에서는 다양한 천재적인 발명 속에 숨어 있는 문제 해결의 패턴들을 소개한다. 40가지 발명원리, 모순 테이블, 분리의 법칙 등을 익히고 따라해 보면서 나만의 멋진 새로운 생각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40가지 발명원리 | 모순 테이블 | 분리의 법칙 Part3 실행력 강화 수많은 창의적 발명들은 우연한 발견을 놓치지 않고 '의미 있는 시도'를 반복하여 얻어낸 값진 결과물이다. 이번 장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본 다양한 문제해결 기법들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도구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나만의 문제에 적용해보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은 이미 내 안에 있음을 믿고 도전해보자. 발명원리 활용 | 문제 해결 절차 | 팀활동 진행 방법 에필로그 여행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
신정호의 다른 상품
|
창의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책
200만 건의 발명특허에서 찾아낸 천재들의 생각법! 생각의 지도를 따라가면 누구든지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신정호 박사는 LG, 삼성, 포스코 등 수많은 기업과 대학이 찾는 창의성 및 혁신 컨설팅 활동가이다. 2017년 출간된 [트리즈씽킹]이 2022 개정판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개정판에서는 저자의 창의성 강의, 활동 양식, 공유 플랫폼을 추가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다양한 실습을 함께 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인식의 변화’에서는 이상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질문을 찾는 법을 설명하고, ‘발상의 전환’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고 패턴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실행력 강화’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9단계 문제 해결 절차와 다양한 기법들을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트리즈 이론과 풍부한 예시들을 살펴보고 실제 생활 속의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을 한다면 천재들의 창의성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Part 1. 인식의 변화 : 이상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질문 찾기 늘 하던 대로만 하려는 심리적 관성, 해결할 수 없다고 포기해버리는 모순 해결의 회피, 그리고 잘못된 목표의 설정은 창의적 사고를 어렵게 만드는 걸림돌들이다. 이러한 걸림돌들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창의적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하며 기존의 것에서 배울 점을 찾아내어 내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저자는 기존의 익숙한 것들도 새롭게 보고 낯설게 만드는 시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를 거쳐 트리즈의 문제 분석 기법을 본격적으로 활용하면 문제의 모순을 해결할 좋은 질문을 찾을 수 있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야 말로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좋은 질문을 통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이상적인 해결책을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Part 2. 발상의 전환 : 모순을 해결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 문제의 근본 원인이 파악되었다면 이제 이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다. 트리즈에서는 체계적인 문제 해결을 위하여 40가지 발명원리와 분리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200만 건 이상의 특허를 분석하여 찾아낸 천재들의 사고 패턴으로 문제의 모순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각각의 원리들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인류의 삶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들에 숨겨진 아이디어 발상법을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로 천재들이 어떤 문제를 어떤 원리를 적용하여 해결하였는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Part 3. 실행력 강화 :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비법 마지막으로 트리즈의 원리와 기법들을 적용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는 실습의 장이 마련되어 있다. 저자가 진행하는 교육에 참여한 이들이 직접 도출하고 그림이나 모형으로 구체화한 아이디어 사례들도 참고 자료로 제시되어 있다. 특히 저자는 서울시가 청계천의 계단 문제를 어떻게 분석하여 모순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는지를 예로 들어 구체적인 문제 해결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 제시된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사물들 속에 숨겨진 발명 원리들을 찾아내고 내 문제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천재들의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드는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자. 이 책을 통해서 발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쉽게 도전할 수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 분명 상상이 현실이 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트리즈가 우리나라에 소개된 이래 트리즈는 기업에서의 문제 해결에 큰 영향을 끼쳤으나 기업 외의 확산은 그리 크지 않았다. 많은 전문 서적이 나왔으나 다소 전문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트리즈적 사고를 통해 즐겁게 새로운 일반적인 문제와 대상에 접근할 수 있는 전략적 단계들을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생각해내고 구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양동열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 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
|
|
우리의 상상력이 미래를 만든다. 세상이 바라는 인재는 전공지식과 인성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적 지성인이다. 주어진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은 이미 있는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에 기반을 둔다. 이 책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치던 우리 주변의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시대가 바라는 창의적 지성인이 되고 싶은가? 이 책에 그 비법이 숨어있다. - 김종호 (前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
|
|
인재를 양성함에 있어 지식의 습득과 함께 중요한 것이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과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창의성이다. 인성을 기르는 것 못지않게 어려운 것이 창의성을 기르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발명사례들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해주는 책이다. 인성과 창의를 겸비한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 박건호 (前 경기고등학교 교장)
|
|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도 미래의 전장을 생각할 때에도 창의적 사고를 평시부터 기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자질을 가진 사람만이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삶의 또는 근무 현장에서 창의적 인재로 거듭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김용우 (대장, 47대 육군참모총장)
|
|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다. 최상의 서비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이 책은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로 무장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창의적 발상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존의 틀을 벗어나 세상을 바꾸는 변화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 이상봉 (前 LG전자 사장)
|
|
양측의 주장이 충돌할 경우 누가 더 상대방을 설득하여 내 입장을 관철시키느냐가 협상의 결과를 좌우한다. 서로 조금씩 물러서서 중간 지점에서 협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창조적 대안(Creative Option)을 도출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이해가 충돌하는 모순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담고 있다. 협상을 업(業)으로 삼는 나에게 이 책은 꽤 스마트한 협상 가이드북으로 다가온다. - 조우성 (로펌 머스트노우(mustknow) 대표변호사)
|
|
창의성은 세바시 무대에서 꽤 인기 있는 이야기 주제이다. 많은 강연자들이 저마다 창의성에 관한 멋진 강연을 했다. 그들의 이야기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게 어쩌면 창의성의 비밀일지도 모른다. 그 비밀이란 ‘낯선’ 생각을 하고 ‘낯선’ 일에 도전해보는 것이다. 비밀을 밝히고 나니 좀 싱거운 감이 없지 않다. '어떻게 하는가?'라는 물음이 남기 때문이다. 그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이 책에 있다. 창의인재를 너머 창의적 인생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구범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