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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추천사 1. 시민이 질서를 세우면 정치와 행정은 따른다. - 김광란 광주광역시의원 2. 지방정부 시대를 선도하는 희망과 혁신의 아이콘 - 우승희 전라남도의원 3. 세 사람이 모이면 신나는 일이 생긴다 - 윤유선 서울강서구의원 4. 나의 소명은 장애인으로서 장애인과 함께 하는 것 - 홍복조 대구달서구의원 5. 경산시민이 있어야 경산시가 존재한다 - 배향선 경산시의원 6. 잘 놀아야 창의력이 생긴다. - 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 -지은이 후기 -2020 거버넌스정치대상 공모대회 소개 -거버넌스센터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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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과 성찰’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 ‘참여와 합의’ ‘실천과 협력’ ‘조정과 통합’의 거버넌스 문화와 원리의 체현과 구현에 앞장선 리더들의 이야기
‘지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 프로그램으로서, 2020년「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수상자들의 다큐멘터리같은 삶과 철학 지방자치 부활 30년, 주민주권의 자치와 지역주권의 분권 활성화(강화)없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 활력의 창출, 지역 혁신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대의제 시스템에서 지방의회가 지방정치의 중심이어야 하고, 지방의원은 지역혁신의 최일선이면서 정치혁신의 최일선이어야 하는 이유다. 이러한 현실을 자각하고 지방정치인으로서 지역에서부터 분권과 주민 주권의 실천에 솔선하면서 한국 사회 전체의 혁신과 도약을 위하여 거버넌스적으로 시민사회, 경제사회와 연대 협력에도 힘쓴 지방정치인들을 만나는 일은 여간 반갑지 않을 수가 없다. 자치분권과 정치혁신의 미래를 위해 ‘파트너십과 성찰’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 ‘참여와 합의’, ‘실천과 협력’, ‘조정과 통합’의 거버넌스 문화를 실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는 한국사회. 거버넌스센터가 개최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의 2020년 제2회 대회 지방의원 부문 수상자들 가운데 정치 철학과 활동이 뚜렷한 6인의 이야기가 담긴 『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 2』가 출간됐다. 제1회 대회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에 연속해서 거버넌스 지방정치 우수활동 사례 전파를 통해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정치인들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거버넌스 국가 구현에 앞장설 새로운 정치 주체들의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들 6인은 김광란(광주광역시의원), 우승희(전남도의원), 윤유선(서울강동구의원), 홍복조(대구달서구의원), 배향선(경산시의원), 임미란(광주광역시의원). 이형용 거버넌스센터이사장은 발간인사에서 “온전한 분권 자치 발전과 한국 정치혁신의 길에서 보석 같은 거버넌스형 지방정치인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난해 발간했던 『거버넌스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 1』에 대해 의미와 의의를 일깨워주신 분들이 적지 않았다. 그런 격려에 힘입어 이번에 『거버넌스시대의 지방정치 리더들 2』를 출간했다. 초심을 간직한 뜻있는 지방정치인들이 사례로부터 학습하여 우리 지방정치가 더욱 건강하고 유능해지고 한국 정치 혁신 주체의 저수지가 되기를 소망한다. 나아가 새로운 지역, 다른 대한민국을 꿈꾸는 청년들, 공동체 활동가들, 사회운동가들도 정치의 전복과 분권 자치의 미래를 위한 빛나는 영감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은 격려의 글에서 “ 지방정치인들이 국가와 지역 발전의 책임있는 주체로서 품위와 자존을 지키고, 스스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이를 위해서 모름지기 주민생활 중심의 정책비전 정치를 실천하고 파당 중심의 권력 정치를 극복하는데 앞장서서 한국 정치 혁신의 일 주체로서 책무를 다해주시길 당부한다”면서 “지역에서부터 정치 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주민의 사랑을 받는 정치인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행에 힘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