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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하나보다 가벼운 둘이 되었습니다
비울수록 애틋한 미니멀 부부 라이프 EPUB
에린남 글그림
arte(아르테)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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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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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뜻밖의 해결책

1장 변화의 시작 _호주, 미니멀리스트 부부의 탄생
함께 비우기
신발을 고르는 마음
다른 사람이 무슨 상관이야, 우리가 괜찮으면 된 거지
생활에 맞게 가진다

2장 우리의 방식 _한국, 서로 닮아가는 시간
옷에 구멍이 날 때까지 입겠다는 사람과 산다
남동생과 남편의 물물교환
서로 다른 의견 앞에서 다투지 않는 법
매주 장보기
에어프라이어를 되돌려 보낸 이유
남편은 우리 집 과일 관리부
나는 가끔 남편 눈치를 본다
좋은 베개를 찾습니다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나아가는 관계
고작 몇 시간의 단수일 뿐이었는데
우리가 선택한 또 하나의 삶
강아지를 돌보며 배운 것들

3장 둘이서 매일 조그맣게 _이 시국의 부부
피난처를 빼앗긴 기분
별일 없는 주말, 별일을 만들었다
카페에 가려던 계획은 실패했지만
두 명의 주부
혼자만의 시간이 좋다고 말하더라도 서운해하지 마
우리가 함께 있는 집이라면 어디라도
더 이상 나를 포장할 수 없다
새로운 일상에서 균형 잡기
우리가 여행하는 법

4장 가볍고 행복한 _지속 가능한 사랑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품을 마음 하나쯤
유부녀의 삶
추억은 어디 가지 않는다
울적한 마음을 달래줄 한 자리
내가 살고 싶은 집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부부 싸움 시즌 1 종료
두 번째 프러포즈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우리에게 있는 마음
지속 가능한 사랑

저자 소개 1

글그림에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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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유튜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건과 좋아하는 물건만 가지고 가볍게 살고 싶다’는 소박하지만 어려운 삶의 목표가 있다. 생각을 글로 옮기고, 그리고, 말하는 걸 좋아한다. 언제나 즐거운 방향을 선택하고,자신의 우주를 취향껏 채우며 살아간다.『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하나보다 가벼운 둘이 되었습니다』, 『내가 잘 지내면 좋겠어요』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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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43MB ?
ISBN13
9788950998455

출판사 리뷰

“생활도 관계도 버릴 것 없이 딱 맞게 산다!”
둘이어서 다행인, 둘이라서 더 애틋한
유튜버 에린남 부부의 일상 미니멀리즘

매일의 미션을 작게 만드는 비우기의 마법
우리는 생활도, 관계도 버릴 것 없이 딱 맞게 산다


미니멀리스트 유튜버이자 작가인 에린남은 결혼 후 호주에 살면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남편 대신 서툰 솜씨로 집안 살림을 꾸려나갔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해결되지 않고 쌓이기만 하는 집안일에 잦은 혼란과 우울을 느꼈다. 본인의 마음뿐 아니라 결혼 생활까지 힘들게 만드는 집안일에서 해방될 방법을 찾고 있던 어느 날, 에린남은 한 미니멀리스트의 영상을 보고 집 안을 비우기로 결심한다.

에린남이 ‘비우기’를 시작한 그날, 퇴근한 남편은 거실에 늘어져 있는 비워질 물건을 보고 당황했지만, 들뜬 표정으로 ‘비우기’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아내를 보며 미니멀리즘이 두 사람의 일상을 장악하고 있던 문제의 돌파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미니멀 라이프가 시작되었다.

적응과 타협의 시간이 필요했지만, 에린남 부부는 점점 더 미니멀리즘의 단순함과 청결함에 매료되었다. 막무가내로 늘어져 있는 물건이 없으니 집 안이 쾌적해졌고, 생활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일 또한 조금 더 수월해졌다. 집에 남길 물건을 고르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상대의 소비 방식과 가치관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집 안을 비우며 생긴 빈 공간처럼 마음에도 조금씩 여유가 생겼고, 생활 유지에 드는 힘을 줄이자 부부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던 문제들도 쉽게 해결되었다. 미니멀리즘은 부부의 생활뿐 아니라 관계에도 뜻밖의 해결책이 되어 주었다.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삶과 사랑을 위해
조그맣고 심플하게 살아가는 법


『하나보다 가벼운 둘이 되었습니다』는 에린남 부부가 본인들만의 방식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하는 이야기이다. 책의 1장 ‘변화의 시작’, 2장 ‘우리의 방식’에는 에린남 부부가 그들만의 미니멀 라이프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겼다. 에린남은 호주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웠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짐을 처분하면서 생활에 맞는 소비의 쾌적함도 알게 되었다. 본래 물건을 사는 일에 관심이 없던 남편은 좋은 물건을 잘 사는 일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되었으며, 부부와 함께 살게 된 강아지 ‘구르미’를 돌보며 가치 있는 소비와 그 본질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3장 ‘둘이서 매일 조그맣게’에는 코로나 시대와 함께 시작된 남편의 재택근무로 집 안에서 함께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두 사람이 ‘따로 또 같이’ 보낸 풍경이 기록되어 있다. 서로의 시간에 섞이고, 다시 또 별개로 존재하는 부부의 모습은 곁에 있는 사람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방법을 깨닫게 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 이후 더욱 보편화될 재택근무의 풍경을 그려보면서, 고립된 상황을 부드럽게 소화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장 ‘가볍고 행복한’에는 에린남 부부가 함께 닿을 훗날에 대한 다양한 상상과 소망이 담겼다. 현재의 삶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건 남편과의 사랑 덕분임을 알기에, 지속 가능한 사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에린남의 다짐은 이들의 앞날을 기대하게 한다. 하나보다 가벼운 둘이 되고 싶다는 소망의 끝에는 어떤 사랑이 기다리고 있을까? 타인과 함께 사는 삶을 상상하는 이에게, 지속 가능한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이에게 이 책이 담백한 조언이자 응원으로 가닿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5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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