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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一善學脈의 시작 冶隱 吉再
제2장 돌아오지 않은 충신 籠巖 金澍 제3장 알면서 모르는 듯 耕隱 李孟專 제4장 바른 길을 향한 丹溪 河緯地 제5장 통합 정신의 ?畢齋 金宗直 제6장 人間美를 지닌 寒暄堂 金宏弼 제7장 새로운 학풍을 일으킨 新堂 鄭鵬 제8장 시대를 꿰뚫은 松堂 朴英 제9장 주자학에 심취한 龍巖 朴雲 제10장 참된 즐거움을 찾은 眞樂堂 金就成 제11장 道學을 실천한 杜谷 高應陟 제12장 一善學脈을 정립한 ?齋 崔晛 제13장 烈女 香娘을 노래한 靑泉 申維翰 |
李九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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