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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눌재 박상의 인생 역정과 문학 세계의 특징 ― 박영주
눌재 박상의 충주 목사 시절 기묘사림과의 시적 교유와 그 의의 ― 박명희
눌재 박상 오언시五言詩의 미학 ― 이구의
눌재 박상 율시律詩의 미학 ― 이종묵
눌재 서술시의 세계와 그 미학 ― 최한선
박상 산문의 장르적 성격과 지향 ― 정병헌
눌재 박상 문학의 연구 현황과 과제 ― 김대현

저자 소개 7

어산

필명 어산, 문학박사. 이수락, 홍우흠, 이백순 선생님에게 사사를 받아 서당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였다. [21세기문학], [시조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송화강의 말씀을 듣다』 등 12권의 시집과 시조집 『여의도 갈 배추』, 『우리말 임종 앞에서』 등이 있고, 가사시집 『죽녹원 연가』, 『가사로 쓴 일동 삼물의 노래』, 수필집 『생각의 여백』, 번역집 『시심의 고향』, 『면앙정』, 『적벽의 풍류』, 『물염의 철학』 등을 발간하였다. 열린시학상, 성균문학상, 박용철문학상, 김현승 문학상, 전라남도 문화상, 한국시조시인협회 평론상, 한국예술상 등을
필명 어산, 문학박사. 이수락, 홍우흠, 이백순 선생님에게 사사를 받아 서당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였다. [21세기문학], [시조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송화강의 말씀을 듣다』 등 12권의 시집과 시조집 『여의도 갈 배추』, 『우리말 임종 앞에서』 등이 있고, 가사시집 『죽녹원 연가』, 『가사로 쓴 일동 삼물의 노래』, 수필집 『생각의 여백』, 번역집 『시심의 고향』, 『면앙정』, 『적벽의 풍류』, 『물염의 철학』 등을 발간하였다. 열린시학상, 성균문학상, 박용철문학상, 김현승 문학상, 전라남도 문화상, 한국시조시인협회 평론상, 한국예술상 등을 수상했고, 현재 한국가사문학학술진흥위원회 진흥위원장, 계간 [열린시학] 편집위원, [한국동시조] 편집주간, [오늘의 가사문학] 편집주간, 동아인문학회 회장, 전남도립대학 교수, 중국 절강대학 객좌교수, 중국 무한대학 국제학술원 연구교수, 중국 절강공상대학 동아연구원 객좌교수 등을 역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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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明姬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단독 저서에 『호남한시의 공간과 형상』(2006), 『호남한시의 전통과 정체성』(2013), 『호남한시의 분석적 이해』(2019) 등이 있다. 번역서에 『노사집』1(2015, 단독), 『역해 은파유필』(2019, 공동) 등이 있고, 편역서에 『박상朴祥의 생각, 한시로 읽다』(2017), 『박순朴淳의 생각, 한시로 읽다』(2019) 등이 있다. 현재 호남한시 연구와 대중화에 매진하고 있다.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전북대 전라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전남대와 조선대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단독 저서에 『호남한시의 공간과 형상』(2006), 『호남한시의 전통과 정체성』(2013), 『호남한시의 분석적 이해』(2019) 등이 있다. 번역서에 『노사집』1(2015, 단독), 『역해 은파유필』(2019, 공동) 등이 있고, 편역서에 『박상朴祥의 생각, 한시로 읽다』(2017), 『박순朴淳의 생각, 한시로 읽다』(2019) 등이 있다. 현재 호남한시 연구와 대중화에 매진하고 있다.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전북대 전라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전남대와 조선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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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일찍 여의고 대학 시절 염세주의자로 지냈으나 군복무를 마치며 참석한 제자훈련 집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났다. 불안과 외로움, 허무한 삶이 변하여 하늘과 나무만 보아도 행복했다. 대천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소명을 받아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선교단체 선교훈련 책임자, 시골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선교사가 되었다. 피지에서 선교와 신학 훈련기관인 SPMTC 학장으로서 남태평양 섬나라들의 젊은이들을 기독교 사역자로 훈련하는 일에 20여 년간 헌신했다.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힌두교 배경의 피지 인도인 거주지에서 교회들을 개척하고 현지인
부모를 일찍 여의고 대학 시절 염세주의자로 지냈으나 군복무를 마치며 참석한 제자훈련 집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났다. 불안과 외로움, 허무한 삶이 변하여 하늘과 나무만 보아도 행복했다. 대천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소명을 받아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선교단체 선교훈련 책임자, 시골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선교사가 되었다.

피지에서 선교와 신학 훈련기관인 SPMTC 학장으로서 남태평양 섬나라들의 젊은이들을 기독교 사역자로 훈련하는 일에 20여 년간 헌신했다.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힌두교 배경의 피지 인도인 거주지에서 교회들을 개척하고 현지인 목회자 연장교육 사역을 병행했다. 선교의 어려움 중 하나는 참된 신앙을 얻기 위해 『성경』 속으로 들어가 예수의 실체와 복음의 진리를 알아야 하는데 현지인들이 『성경』 읽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피지어와 힌디가 생활 언어이지만 글은 외국어인 영어를 쓰기 때문에 『성경』을 읽고 은혜받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이들에게 생생하게 풀어 쓴 『성경』 이야기책을 주고 싶다는 소원의 첫 결실로 『벤 아담』을 내놓았다.

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오세아니아 권역장 선교사 직임을 맡고 있으며, WEC국제선교회 선교사로서 다국적 선교사들과 팀사역을 했다. 현재 (사)생터성경사역원 피지 지역장인 저자는 아내 남성숙 선교사와 함께 전문강사로서 초교파 한인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신구약 집중세미나와 성경방을 인도하고 있다. ACTS(D.Miss)와 Asia LIFE University(Ph.D)에서 학위를 받았고, 2013년 화백문학에 등단했다. 저서로 시집 『산호섬』과 『두고 온 산호섬』, 동인지로 『시간을 줍는 그림자』와 『흔들리지 않는 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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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九義

1958년 경상북도(慶尙北道) 의성(義城) 출생으로 본관은 성산(星山)이다.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同)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 『고려조 한시 연구(高麗朝漢詩硏究』(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신라 한문학 연구(新羅漢文學硏究)』(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최고운 문학 연구(崔孤雲文學硏究)』(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조선시대 시인과 시정신』Ⅰ·Ⅱ를 비롯하여 45권의 단독·공동 저·역서와 120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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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있다가 2003년 자리를 옮겨 관악산 아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는데 정년이 코앞이다. 선비의 운치 있는 삶을 사랑하여 옛글을 읽고 스스로 즐거워 가끔 글을 쓴다. 2006년 학술사와 문화사에서 큰 족적을 남긴 문인의 집과 그들이 노닐던 명승을 정리하여 『조선의 문화공간』 전 4권을 간행하였고, 다시 10년의 공력을 들여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 유역 문인의 별서를 정리한 『조선시대 경강의 별서』를 2016년 전 3권으로 출간하였다. 다시 10년이 지난 후 큰 강의 물길을 따라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있다가 2003년 자리를 옮겨 관악산 아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는데 정년이 코앞이다. 선비의 운치 있는 삶을 사랑하여 옛글을 읽고 스스로 즐거워 가끔 글을 쓴다.
2006년 학술사와 문화사에서 큰 족적을 남긴 문인의 집과 그들이 노닐던 명승을 정리하여 『조선의 문화공간』 전 4권을 간행하였고, 다시 10년의 공력을 들여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 유역 문인의 별서를 정리한 『조선시대 경강의 별서』를 2016년 전 3권으로 출간하였다. 다시 10년이 지난 후 큰 강의 물길을 따라 그 아름다웠던 풍광과 그곳에 깃든 문인의 삶을 추적하여 『조선의 강』을 여섯 권으로 묶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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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신재효 판소리 사설의 형성배경과 작품 세계』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교육개발원, 전남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중고제판 소리문화진흥회장을 맡고 있다. 판소리학회장, 한국공연문화학회장,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한국어문단체연합회 공동회장, 한국인문학총연합회 공동회장 등의 학회 활동과 두 차례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을 역임하였고, 전주대사습놀이와 임방울국악제 등 전국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으면서 배운 바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였다. 저술한 책은 『신재효 판소리 사설의 연구』, 『판소리문학론』, 『판소리와 한국문화』, 『교주 조선창극사
서울대학교에서 『신재효 판소리 사설의 형성배경과 작품 세계』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교육개발원, 전남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중고제판 소리문화진흥회장을 맡고 있다. 판소리학회장, 한국공연문화학회장,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한국어문단체연합회 공동회장, 한국인문학총연합회 공동회장 등의 학회 활동과 두 차례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을 역임하였고, 전주대사습놀이와 임방울국악제 등 전국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으면서 배운 바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였다.
저술한 책은 『신재효 판소리 사설의 연구』, 『판소리문학론』, 『판소리와 한국문화』, 『교주 조선창극사』, 『판소리 와 사람들』, 『신재효의 가사』(교주), 『판소리 예술론』, 『한국 고전문학의 교육적 성찰』, 『고전과 함께 떠나는 문학여 행』, 『한국문학의 만남과 성찰』 등의 연구서와 『단호함에 대하여』, 『우정의 길 예지의 창』(4인 공저), 『사계의 전설』(4 인 공저),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4인 공저) 등의 수필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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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470g | 153*224*19mm
ISBN13
9791168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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