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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6
꽃 15 부록 417 꽃을 구매하기 전 419 꽃 관리의 기본 421 필수 도구 425 화병 준비하기 429 추천 컬러 팔레트 433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성에 관하여 435 절취 가능한 꽃 사진 437 식물학명 색인 477 보통명 색인 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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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걸출한 플로럴 디자이너가 안내하는 최고의 ‘색상별 꽃’ 참조 가이드
뉴욕 플라워 스튜디오 〈퍼트남 & 퍼트남〉의 테일러와 마이클은 놀랍도록 창의적인 조합으로 추억의 색조를 구현하여 로맨틱하고 드라마틱한 플로럴 어렌지먼트와 인스톨레이션으로 명성을 쌓았다. 색은 그들의 플로럴 철학의 중심이자 창작 과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은 색상별로 정리된 절화 가이드북이다. 꽃 하나하나를 소개하는 동시에 독자 스스로 무수한 플로럴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또한 독자는 각기 다른 색상의 두 가지 꽃으로 색의 점진적인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퍼트남 & 퍼트남의 ‘색 중심’ 어렌지먼트 방식도 사용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꽃의 색감, 계절별로 유용한 꽃, 꽃의 특징에 대한 정보를 보기 쉽게 담고 있어 독자들이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꽃들을 사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어렌지먼트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아름다운 사진뿐만 아니라 꽃 관리법, 계절에 따른 시장 출하 여부,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성과 같은 유용한 정보도 담고 있다.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전문 플로리스트와 이벤트 플래너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열정과 무궁무진한 색상 조합에 강한 흥미를 가진 사람 모두에게 완벽한 책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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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계에서 활약 중인 플로럴 스튜디오 ‘퍼트남 & 퍼트남’에서 책을 기획했다. 저자인 테일러와 마이클은 “각종 기념일을 준비할 때 사람들은 꽃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본능적으로 떠올리는 게 바로 색”이라며 “꽃 하나하나를 보지 말고 꽃의 조화를 시도해 보라”고 권한다. 꽃을 업으로 다루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긴 하나, 꽃을 좋아하는 이라면 책장을 넘기며 즐겁게 꽃 묶기 상상을 즐길 수 있을 법하다.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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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플로리스트 퍼트남 앤 퍼트남이 우리를 절화의 매력에 다시 빠져들게 만들었다. 우리가 이들처럼 예술적 경지의 꽃 어렌지먼트를 구현하기는 결코 쉽지 않겠지만 총천연색의 다양한 꽃들을 담은 퍼트남 듀오의 첫 번째 책 ‘플라워 컬러 가이드’로 시작하면 좋은 출발이 될 것이다. - [온라인 건축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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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세계의 귀재....., 이 둘은 종종 나뭇가지, 이끼, 양치식물 그리고 말린 꽃처럼 소박하고 잊혀진 소재들을 사용하여 오래도록 기억될 어렌지먼트와 숨을 멎게 하는 인스톨레이션을 창조하며 그들의 명성을 쌓아올렸다. - [마샤 스튜어트 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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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인더스트리의 섹시한 두 남자 - [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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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남 & 퍼트남은 뉴욕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는 연회마다 잊지 못할 플로럴 순간을 만들어 냈다. -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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