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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01 iPad와 Adobe Fresco에 대하여 iPad 라인업과 Apple Pencil Adobe Fresco란 손쉬운 제스처 각종 브러시 비교와 특징 Fresco의 편리한 기능 02 Adobe Fresco로 그려보자 픽셀 브러시로 아크릴 물감처럼 그리기 픽셀 브러시로 마커처럼 그리기 픽셀 브러시로 페인트칠처럼 그리기 벡터 브러시로 인쇄가 잘못된 느낌으로 그리기 벡터 브러시 일러스트에 스크래치 느낌 주기 라이브 브러시 유화로 두께감 표현하기 라이브 브러시 유화의 컬러 혼합 조절하기 라이브 브러시 수채화의 컬러 혼합 즐기기 라이브 브러시 수채화로 번짐을 조절하며 그리기 라이브 브러시 수채화의 번짐으로 깊이감 주기 iPhone용 Fresco로 그리기 이코마 사치코의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 03 iPad용 Photoshop 및 iPad용 Illustrator와의 호환 Adobe Fresco를 구입하면 딸려오는 iPad용 Photoshop iPad용 Photoshop의 기능과 특징 Fresco와 iPad용 Photoshop 간의 연동 iPad용 Illustrator의 기능과 특징 Fresco와 iPad용 Illustrator 간의 연동 Photoshop & Illustrator 데스크톱용과 iPad용 비교 04 Mac 및 PC와의 연동 클라우드 스토리지 Fresco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iPad 앱 간의 데이터 교환 라이브스트림 링크 공유 타임 랩스 밖에서 iPad로 그리고 집에서 데스크톱의 큰 모니터로 확인하기 05 대담 이코마 사치코 × 사타케 슌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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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수는 점점 증가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림을 그려 온 분은 물론, 지금부터 그림을 그려 보고 싶은 분도, Fresco로 작품을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작품세계를 넓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5 개발자는 이 기법에 착안해 창의력을 뒷받침하고, ‘영감이 떠오르면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Fresco’로 지었다고 개발자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 p.11 하지만 Fresco의 흥미로운 점은 서로 특성이 다른 브러시가 한 화면에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벡터와 래스터 (픽셀) 브러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아날로그 방식으로는 불가능한 수채화와 유화를 겹치거나, 섞어 버리는 시도를 할 수 있다. --- p.17 Fresco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브러시 중 하나는 [라이브 브러시]의 [수채화]다. 컬러가 번지고, 섞이는 방식은 디지털 도구로 그리고 있다는 것조차 잊게 만들 정도다. 애써서 조절하려고 하지 않고, 자유로운 표현을 즐기면서 그리는 게 정답일지도 모른다. --- p.68 한편 근래에 신기능으로 ‘Adobe Sensei’가 추가되고, 어려운 조작을 AI가 보조해 주면서 앱을 능숙하게 사용하지 못하면 할 수 없던 작업이 줄어드는 추세다. --- p.92 데스크톱용 사용자가 오른의 화면 이미지를 보면, UI 구성이 꽤나 심플한 것을 알 수 있다. PC보다 작업 화면이 작고, 메모리나 스토리지의 용량이 한정된 iPad에서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UI를 재설계함과 동시에 기능이나 조작성의 개선까지 도모하고 있다. --- p.94 세계와 연결되고 확장되는 건 디지털 작품이다 보니 분명 지니고 있는 매력이 크죠. 아날로그 작품도 물건으로서 매력은 있지만 그 매력을 확장하고자 하면 디지털 방식을 사용해야 하니까요. --- p.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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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수채화와 유화를 그려보자
어도비 프레스코 × 애플펜슬로 맞이하는 일러스트의 진화 라이브 브러시 등의 각종 브러시와 다양한 기능을 지닌 프레스코의 세계 아날로그 화풍을 발전시키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 디지털 방식으로 유화와 수채화를 그릴 수 있을까? 〈Point 1〉 다양한 ‘브러시’ 도구 - 아날로그 작품을 그려보고 싶어! - 그동안 픽셀 일러스트는 포토샵으로, 벡터 일러스트는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려 왔다면, 그 모든 것이 가능한 ‘어도비 프레스코’를 다룬 이 책을 경험해 보자. 또 프레스코의 라이브 브러시를 이용하면 디지털 방식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유화’와 ‘수채화’ 느낌의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 어도비 AI가 선사하는 놀라운 기술의 발전을 직접 경험해 보자. 사용법만 익히면 일러스트를 직접 그릴 수 있을까? 〈Point 2〉 ‘일러스트’ 단계별 따라잡기 - 앱 사용법만 알려주는 건 지겨워! - 시중에는 앱을 처음 다루는 독자를 위해 연습용 일러스트를 따라 그리도록 편집된 도서는 많다. 그러나 그만큼 너무 간단하고 쉽다 보니, 그리고자 하는 작품과는 동떨어진 기능 숙달에만 치중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 책에서는 실제 프로 일러스트레이터인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따라 그려보고, 기능을 익히도록 함으로써 ‘기능 숙달’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게다가 프레스코의 다양한 기능에 더해 디지털 방식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는 프레스코로 어떤 작품을 만들까? 〈Point 3〉 ‘안목’을 높이는 다양한 작품 - 나만의 화풍을 가져보고 싶어! - 아날로그 작품이 그렇듯 디지털 작품도 저마다의 ‘화풍’이 존재한다. 취미로 그리든, 직업으로 그리든, 일러스트레이터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는 데 있어 화풍은 중요하다.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사타케 슌스케’와 더불어, 같은 그룹의 멤버이자 투명 수채화로 유명한 ‘이코마 사치코’의 작품을 만나보자. 그들의 대담, 작가의 해설을 읽다 보면 일러스트에 녹여낼 화풍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를 대하는 안목도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그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어떻게 작업할까?’ ‘프레스코는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을까?’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나 크리에이터라면 지금 바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