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일곱 시
www.about베트남.war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일곱 시가 오다│김소희 추천의 말_‘판타지’를 위하여│고경태
추천의 말_엄청난 똥│고경일
추천의 말_평화가 한 걸음씩│유승하

어우꺼의 선물│김지연
찰나│김소희
매듭│여원 피돌말(베트남 전쟁의 세 굽이)│원동업
눈빛│김선영 팜티호아│가는비
피어나지 못한 청춘│조수정

에필로그_일곱 시에 모인 사람들│최호철

저자 소개 7

그림 그리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해 서양화를 전공하고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호기심이 사랑으로 이어지는 일이 너무 빈번하여 《부적》, 《꽃살문》, 《한글 비가 내려요》, <마음초점 그림책> 시리즈, 《오늘이 어디 가니?》, 《백년아이》, 《호랑이 바람》, 《아기 포로》, 《달빛춤》, 《평화 시장》 등 내 주변에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다. 마음을 나누는 《넘어》, 《일어나》도 《붉은 엄마》와 함께하길 바란다.

김지연 의 다른 상품

환경운동 기자로 세상을 돌아다녔고,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면서 한 마을에 마음 붙이고 오래 살았다. 환경과생명문화재단 [이다] 만들기에 남은 힘을 쓰고 있다.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이과생이 '만화'를 만나 고전 중이다. 환경단체 활동가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생으로부터 죽음으로 가는 길의 여행자다. 아날로그 시대의 끝자락에 태어나 그 세상을 온몸으로 체험했고, 디지털 시대의 서막과 그 폭발 역시 흠뻑 느끼고 있다. 이 아름다운 지구별을 조금 더 온전하게 지키는 길과 사람답게 사는 삶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과 이로부터 연결된 많은 것들과 이야기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그것과 가까운 것들을 배우고 가르치고 창작하며 서울 성수동에서 살고 있다. BBC북블로그클럽 책쓰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원동업의 다른 상품

환경과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다. 무장애 여행 기획자이며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의 활동가로 있다.
나무와 하늘과 바람과 이웃이 함께하는 삶을 만드는 사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년째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며 여전히 그리는 꿈을 가진 출퇴근자이며, 더불어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바라는 '어른이' 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524g | 188*240*20mm
ISBN13
9791197665707

출판사 리뷰

전쟁 세대도 아니고 역사에도 별 관심이 없던 터라 베트남전쟁 이야기는 제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왜 한 번도 우리가 가해자일 수 있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아니 전쟁은 모든 사람을 피해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았을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선 전쟁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내 편익을 위해 편을 가르고 싸우는 일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고 고아가 되고 삶이 무너지고 환경이 파괴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 이야기가 저와 같이 전쟁에 무관심했던 누군가에게 관심 갖게 하는 마중물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선영 (본문 ‘작가의 말’에서 발췌)

내 나이를 살았을 때 겪었던 팜티호아 이야기를 통해 나와 이웃이 더불어 누리는 평화를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가는비 (본문 ‘작가의 말’에서 발췌)

스무살 전후의 청년들, 피어나지 못한 여러 사연의 청춘들 이야기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전쟁을 기억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조수정 (본문 ‘작가의 말’에서 발췌)

추천평

23년째다. 나는 1999년부터 시작해 2021년까지 베트남전에 관한 이야기를 놓지 못했다. 수많은 한국 참전군인과 베트남 생존자를 만났다.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젊은 친구들이 이 이야기들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가급적 다른 방식으로, 다양한 장르를 통해서 말이다. 그래서 피스북스 웹툰&만화 출판학교에서 만난 작가들이 반가웠다.
- 고경태(한겨레 신문 기자)

베트남 유학 시절인 1999년에 처음으로 카인호아, 푸옌, 빈딘, 꽝아이, 꽝남 성 등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피해 마을을 조사하러 다녔다. 마을마다 수백 명이 몰려야 “카이, 카이(진술)!” 하며 손을 들었다. 학살 이후 처음 만나는 한국인이니 오죽 하고픈 말이 많았을까. 그 이야기를 ‘받아내다’ 보니 내가 너무 아파서 더 들을 수가 없었다. 그때 만난 베트남 시안 탄타오는 “이 일은 당신과 나의 몫”이라고 했다. 그가 만약 ‘당신의 몫’이라고만 했다면 나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베트남전쟁으로부터 55년, 내가 한국에 알린지 20여 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처음’이라는 이들이 많다. 피스북스 웹툰만화 출판학교에서 만난 그들처럼...『일곱 시』는 그들이 ‘나의 몫’으로 여겨 만든 책이리라. 『일곱 시』가 누군가에게 충격을 던지고, 마음을 두드려 또 다른 ‘나의 몫’을 이어가길 바란다.
- 구수정((재)한베평화재단 이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