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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보드북 베스트 세트
전4권, 보드북
키다리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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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오늘이 어디 가니?』
『내일이 뭐하니?』
『아장아장 걸음마』
『어디 숨었니?』

저자 소개 3

글그림한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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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광고 디자인 기획실과 출판사를 다니다가 1997년 '동화 속으로의 여행' 첫 번째 개인전과 창작 그림책 『솔미의 밤 하늘 여행』을 그리며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손바닥 동물원』 『로봇 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등 현재까지 모두 20여 권의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여러 가지의 그림책을 보여 주는 작가이다. 많은 그림책 워크숍을 진행했고, 그림책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태희의 다른 상품

글그림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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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금속공예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꼭두일러스트레이션 교욱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며 꿈을 키웠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새하얀 도화지와 알록달록 물감을 보면 마음이 콩닥콩닥 두근두근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어린이의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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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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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해 서양화를 전공하고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호기심이 사랑으로 이어지는 일이 너무 빈번하여 《부적》, 《꽃살문》, 《한글 비가 내려요》, <마음초점 그림책> 시리즈, 《오늘이 어디 가니?》, 《백년아이》, 《호랑이 바람》, 《아기 포로》, 《달빛춤》, 《평화 시장》 등 내 주변에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다. 마음을 나누는 《넘어》, 《일어나》도 《붉은 엄마》와 함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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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186g | 200*231*52mm
ISBN13
97911578535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우리 아기와 어떤 책을 함께 볼까?
우리 신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부터 일상의 놀이가 담긴 그림책까지
아기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키다리 보드북 베스트 세트!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그림책,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요? 이미지는 사랑스럽고 내용은 흥미로워 아기가 좋아하는 책, 여러 번 반복해서 봐도 질리지 않는 책, 재미가 있으면서 의미도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키다리 보드북 베스트 세트〉는 우리 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부터 계절 놀이·찾기 놀이 등 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그림책까지, 의미와 활용성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기는 물론 아기에게 그림책을 가장 많이 읽어 주는 주양육자(엄마)의 행복까지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전문가들이 엄선하는 “북스타트” 선정 도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권 소개

1. 오늘이 어디 가니? ∥ 김지연 글·그림

우리 신화 '오늘이'를 바탕으로 만든 아기 그림책. 《꽃살문》, 《백년아이》 등 우리 문화와 역사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김지연 작가의 작품이다. 《오늘이 어디 가니?》는 ‘신화 속 인물인 '오늘이'와 현실의 아기들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작가의 발견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모든 장면을 판화로 작업했으며 매끄럽지 않는 선과 면에서 작가의 개성이 느껴진다. 아기와 엄마에게 신화 속 인물이 가진 힘찬 기운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다정한 마음이 담겨 있다.

2. 내일이 뭐하니? ∥ 김지연 글·그림
우리 신화 [오늘이]에 등장하는 '내일이'를 주인공으로 만든 계절 놀이 아기 그림책. 《꽃살문》, 《백년아이》 등 우리 문화와 역사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김지연 작가의 작품으로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자라면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작가의 발견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1월부터 12월까지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장면을 판화로 작업했으며 매끄럽지 않는 선과 면에서 작가의 개성이 느껴진다.

3. 아장아장 걸음마 ∥ 한태희 글·그림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아장아장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아기 그림책이다. 풀내음 가득한 풀밭, 알록달록한 꽃길, 낙엽이 바스락거리는 오솔길, 파도가 철썩거리는 모래밭 등 아장아장 아기가 걷는 곳들이 펼쳐진다. 아기와 실제로 산책하기 전후에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다.

4. 어디 숨었니? ∥ 은정 글·그림
아기가 숨바꼭질을 첫놀이로 만나게 하는 책이다. 강아지는 어디 숨어 있을까? 알록달록 공작새 깃털 사이에, 꿀꿀꿀꿀 새끼 돼지 사이에, 부엉부엉 부엉이 사이에, 펄럭펄럭 펠리컨 입 속에, 길쭉길쭉 홍학 사이에, 슬금슬금 악어알 뒤에, 씰룩씰룩 하마 사이에 강아지가 숨어 있다. 그림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동물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를 찾으면서 동물들의 의성어, 의태어를 재미있게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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