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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04 박준_어떤 위로가 무용할까요 Fiction 12 정용준의 짧은 소설_ 돌멩이 Issue 18 제목의 탄생_ 형압처럼 떠올랐다 20 MD 리뷰 대전_ 예스24 도서 MD가 엄선한 이달의 책 Special 22 이달의 테마_ 日記 Column 42 당신의 책을 기다립니다_ 상큼하고 즐거운 식물성 상상력으로 46 편집자K의 반쯤 빈 서재_ 2022년에 내가 의지할 문장 48 문지애의 그림책 읽는 시간_ 정직하게 삶을 관통한 책 52 한정현의 영화적인 순간_ 더는 기다릴 수 없어 54 슬릭의 창작 일기_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 56 손보미의 오늘 밤도 정주행_ 파이가 있다 58 양지훈의 리걸 마인드_ 법률사무소와 책방 Interview 60 황선우_ 삶을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 64 재영_ 망가진 책을 사랑하는 수선가 68 성동혁_ 두꺼운 편지로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72 오늘의 작가_ 곽민지, 보이지 않아서 내가 쓴 ‘비혼’ 이야기 76 책 짓는 사람_ 이나래, 고운 결이 있는 동네로 이사 온 마음 80 읽는 사람의 사생활_ 이심지, 진심이라면 서툴 수밖에 없으니까 Review 82 책읽아웃_ 희정 기록노동자, 이지은 편집자 86 죽기 전엔 다 읽겠지_ 이 싸움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까 88 올해의 책_ 2021 올해의 책 24권을 소개합니다 92 이슈_ 예스24 ‘1호 신간 서점’ Extra 94 보선의 안녕한 관계_ 나다운 관계 방식 96 편집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