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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미라클 모닝
어떤 방해 없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새벽 2시간 활용법
최정윤
빌리버튼 2022.01.06.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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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치유와 성장, 모두 새벽이 시작이었다


1장. 삶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새벽을 만났다

엄마라는 페르소나의 무게가 버거울 때
삶의 구렁텅이에서 ‘헐벗은 나’를 마주하다
절망 앞에서 비로소 던진 질문, 어떻게 살아야 하나?
반복되는 갈등의 마침표를 찍으려다 발견한 보물
새벽은 인간답게 살고 싶은 몸부림의 시간이었다
왜 새벽 2시간인가?
변화와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새벽만큼 좋은 때는 없다

2장. 새벽 2시간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드는 원칙

집 안에 엄마만의 아지트를 만들자
무엇이 달콤한 이불을 박차고 나오게 하는가?
새벽을 위해 올빼미형 습관은 포기하세요
거북이처럼 천천히 몸을 적응시키는 방법
일단 발사하라, 그러면 조준한다
잡초를 쳐내는 메모로 단순화시켜라
인디언 기우제의 성공률이 100%인 이유
꾸준히 쌓아가는 모닝이 미라클 모닝이다

3장. 잘 들인 습관 하나로
보람찬 하루가 시작된다

‘때문에’ 프레임을 깨준 감사일기 쓰기의 힘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의식과 마법 주문
나를 돌보는 새벽은 남은 하루를 긍정으로 채워준다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새벽의 힘
새벽에 맛보는 작은 성공의 나비효과
장 튼튼 아침 습관으로 정신도 맑아진다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기분 전환 아침 습관


4장. 깊이 있게 몰입하는
새벽 2시간 활용법
내면이 성장하는 새벽의 비밀, 관찰
내가 나를 공감하지 못하면 아무도 공감할 수 없다
명상으로 내면 깊숙이 들어가라
자잘한 10가지 일보다 제대로 된 일 하나에 집중하기
주간 핵심 미션과 독서 목록을 미리 정해라
새벽 독서는 흡수율이 다르다
새벽 글쓰기는 나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약이다

5장.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새로운 삶이 열린다
트라우마란 없다, 극복할 기회만 있을 뿐
나를 채우면 타인과의 관계도 향상된다
새벽 시간이 당신과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내려놓음과 비움으로 채우는 행복한 삶
오로지 나만 나로 살 수 있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19년 차 공립 초등 교사이자, 7년 차 캠핑족입니다. 2018년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시작한 캠핑이 인생의 태도와 육아관을 바꿔놓았습니다. 삶을 캠핑처럼 가볍게 살고픈 소망이 생겼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으로 우리 가족만의 문화를 만들고,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성숙해 가는 ‘어른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출간한 책으로는 『엄마를 위한 미라클 모닝』(2022, 빌리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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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88g | 153*224*20mm
ISBN13
9791191228748

책 속으로


점점 더 산만해지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고독의 시간’을 통해 집중력을 기르는 습관이 필요하다. 집중력이 높아지면 일의 능률도 오르고, 삶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그래서 세계 최고 리더들의 일상에는 ‘고독의 시간’이 꼭 들어가 있다. 그런 시간은 엄마에게도 꼭 필요하다. 엄마가 아닌 ‘나’로 존재하는 시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지면 내가 주도하는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다 --- p.50

‘왜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요즘 대세라서, 남들이 다 하니까, 뒤처지는 것 같아서’ 이런 이유라면 그만 두는 것이 낫다. 타인과의 비교, 사회적 시선 때문에 시작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없다. 잠깐 흉내만 내다 그만둘 것이 불 보듯 뻔하다. ‘나만의 시간이 간절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아 보고 싶어서’, ‘새벽에 하는 공부가 집중이 잘 돼서’, ‘나다운 일을 찾고 싶어서’ 등 자신만의 당위성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기본바탕이다. 무엇을 하기 위해 새벽을 깨워야 하는지, 지금 그것이 나에게 왜 중요한지 물어보자. 내 안에서부터 비롯된 이유가 있어야만 강인한 의지로 새벽을 깨울 수 있다. --- p.69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한 습관 쌓기 덕분에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다양한 습관도 수월하게 만들어갈 수 있었다. 소소하지만 좋은 습관들을 계속 쌓아 더 나은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라고 했던 영국의 시인 존 드라이든의 말처럼. ‘꾸준히 좋은 습관을 쌓아가는 아침’이야말로 진정한 ‘미라클 모닝’이 다. 꾸준함이 곧 비범함이다. --- p.114

하루를 돌아보고 일기를 쓰면 자신을 돌아보는 ‘자기 성찰 능력’과 아픔을 극복하는 ‘회복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괴롭고 절망스러운 일을 겪은 날에도 감사일기를 쓰면 그 안에서 무엇을 감사할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다. “모든 사건의 가장 좋은 점을 보는 습관이 1년에 수천 파운드를 버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라는 새뮤얼 존슨의 말처럼 고통의 순간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바라볼 수 있다. 어제의 하루가 아무리 힘들었어도, 새벽에 일어나 감사할 것을 찾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행복해진다 --- p.119

주간 핵심 미션과 독서 목록을 정하다보면 ‘약간 힘들지만 도전하고 해낼 수 있는’ 수준이 나에게는 어느 정도인지를 스스로 알게 된다. 너무 쉬운 수준일 경우, 시간을 단축하거나 조금 더 어려운 수준으로 바꾼다. 너무 어려운 수준이라고 느껴질 경우,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거나 시간을 늘리는 등 요령이 생긴다.

--- p.207

출판사 리뷰

“새벽에 깨서 나를 깨운다”
엄마에게는 새벽 시간이 간절하다

육아, 살림, 일… 엄마의 시간은 쉴 틈이 없다. 너무 바쁜 나머지 자신을 챙길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마음은 점점 공허해지고 무엇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지 회의감이 든다. 이런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일 것이다. 결혼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거치며 나보다 가족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졌고, 그 사이 자존감이 떨어지고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저자에게 ‘미라클 모닝’은 돈과 명예를 불러오는 성공의 길이 아니다.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나만이 가진 고유하고 특별한 힘에 대한 믿음을 키워 자신만의 존엄한 삶을 누리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이었다. 1년간 새벽 기상을 하며 스스로의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면서 내면을 단단하게 성장시켰다. 새벽 기상을 통해 감사일기, 긍정확언, 비전 시각화, 명상, 관찰, 자기공감, 독서, 글쓰기 등을 하며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깨닫고, 삶에 대한 통찰력을 높이게 되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는 법
변하고 싶다, 나를 바꾸고 싶다,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절박함이 저자의 새벽을 깨웠다. 고미숙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금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라는 욕망이 움트는 순간이 ‘운이 트이는 순간’이라고 한다.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일상의 리듬을 바꿔야 한다. 저자가 시작한 새벽 기상이라는 작은 행동은 한 사람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새벽 5시부터 새벽 7시까지, 저자에게 주어진 단 2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면서 스스로를 성장시키고자 했다. 탓하지 않는 삶을 살게 해준 감사 일기 쓰기,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의식과 마법 주문 만들기, 내면이 성장하는 관찰 연습, 내 마음에 공감하는 연습, 명상하기, 작은 일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한 주의 핵심 미션을 만들어 행동하기, 나를 치유하기 위한 새벽 독서와 글쓰기, 마음 비우기 연습 등. 시도하고 성공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을 통해 저자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냈다.
저자는 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하루 2시간, 그 힘으로 부드럽고도 단단한 내가 태어난다고 말한다. 1년간의 미라클 모닝을 통해 얻은 것은,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아닌 삶을 영위하는 데 가장 큰 동력은 ‘자기 신뢰’와 ‘사랑’이었다. 그 동력을 채워 스스로가 변하고, 나로부터 비롯된 변화가 가족의 변화까지 이어짐을 느꼈다. 저자의 이야기는 마음을 돌보지 못하고 무기력해진 엄마에게 큰 위안과 힘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누구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엄마의 미라클 모닝은 달라야 한다. 남들이 하는 새벽 기상이 아닌, 진정 자신을 돌보기 위한 새벽을 만나자. 저자가 알려주는 ‘엄마 맞춤형 새벽 루틴’을 따라하다 보면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나를 돌볼 여유가 없다’고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우희경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의 저자)
새벽을 깨워 2시간의 루틴을 만들었다. 감사일기, 긍정확언, 비전 시각화, 명상, 초감정, 독서, 글쓰기 등 적용 가능한 사례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저자는 새벽 기상을 통해 자신의 변화뿐만 아니라, 가족의 변화까지 이끌어냈다. 세상에 고민 없는 부부, 문제없는 가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고픈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새벽 2시간을 잡자. - 강규형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 및 독서혁명가)
살다 보면 삶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저자는 이때 ‘새벽’을 만났다. 저자에게 새벽은 단순한 도피처가 아닌,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단 한 명이라도 자신만의 새벽을 만나 다시 삶으로 돌아가자는 뭉클한 호소가 짙게 배어 있는 이 책을, 나는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다. - 송창현 (스테르담, 《견디는 힘》《나를 관통하는 글쓰기》의 저자)
치유되기 힘들었던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온전한 나로 사는 법과 비전을 품은 나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이며 새로운 방법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미라클 모닝. 새벽 2시간을 이용하여 자신의 삶과 주변을 변화시키고 있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새벽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배정화 (《나는 혁신학교 교사입니다》의 저자 및 중등교사)
‘내 생각이 바뀌자 나의 영혼의 색깔도 변했다’라는 저자의 고백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나 역시 새벽 기상을 통해 이 감정을 느껴봤기 때문이다. 해본 사람만 아는 새벽의 힘. 그 힘의 원천을 제대로 만나면, 인생은 변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은 읽은 뒤, 당신은 진정한 나를 만나는 새벽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 김진수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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