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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밀알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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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초등교사이자 자기경영 및 동시 쓰기 교육 전문가. 교육의 핵심은 본보기라고 생각하며 21년째 아이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교실 속 아이들과 시를 읽고 쓰기 시작하면서 아이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 아이가 쓰고 그린 것에 있는 잠재력을 발견한 뒤로 동시 쓰기 교육에 열정을 더하고 있다.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 책으로 출간하는 일련의 ‘꼬마작가 만들기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생각을 동시로 끌어낸다. 교사와 학생이 모두 즐거운 동시 교실을 만들고 있다.

독서 동기부여가로서 유튜브 ‘밀알샘 TV’에서 다양한 동기부여의 가치들을 나누고, 제주도를 비롯하여 서울, 인천, 수원, 천안, 창원 등 전국 교사 연수 및 학부모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교사 성장 모임 ‘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를 운영하며 읽고 쓰는 삶을 통한 독서, 기록, 글쓰기, 책 쓰기의 풍성한 삶을 함께 나눈다.

저서로는 《밀알샘 자기경영 노트》,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독서교육 콘서트》 등이 있고, 공저로는 《교육에 진심 입니다》, 《책 속 한 줄의 힘》 등이 있다. 학생 시집 《꼬마 작가들의 작은 시집》, 《밀알 한 줄 긋기》, 《어빌리티》 외 4권을 엮어 출간했다.
그동안 굴곡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삶이 가치가 없다는 생각도 들 때도 있었습니다. 운명 같은 독서를 만나면서 거짓 인생의 껍질이 하나씩 벗겨지면서 진정한 자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아이들과 함께 가치 있는 인생을 위한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수업을 위한 독서교육 콘서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부모의 태도는 아이의 배움을 넘어 관계와 성장으로 이어진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가 제 가슴 깊이 새겨집니다. 아이를 향한 말 한마디, 눈빛 하나가 얼마나 큰 울림이 되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저자는 부모가 아이의 앞에서 이끄는 사람이 아니라, 곁에서 함께 걸어가는 존재임을 조용히 일러줍니다. 특히 사춘기라는 복잡한 시기를 지나며 흔들리는 관계 속에서, 질문과 경청이 얼마나 따뜻한 다리가 되어주는지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읽는 내내 ‘나는 어떤 부모였을까’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고, 그 질문이 이 책의 가장 큰 힘이라 느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다만 방향을 잃지 않으면 된다고 말해주는 이 책은 큰 위로이자 용기였습니다. 부모의 변화가 곧 아이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단순하지만 깊은 진리를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아이와의 관계 앞에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따뜻하게 권합니다. 이 책은 결국, 사랑을 ‘방법’이 아닌 ‘태도’로 살아내는 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안내서입니다.
  • 책 씨앗을 ‘후~’ 하고 불면, 어딘가에서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사람이 생깁니다. 바로 이 책의 저자들, [다독다독]의 12명이 그러했습니다. 100일 동안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시간을 보내며, 우리 안에 깃든 가능성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책 씨앗이 서서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자신만의 꽃을 피우는 과정은 참으로 경이로웠습니다. 100일이 지나 1,000일이 넘는 지금까지도, 이들은 서로에게 책 벗으로서 따뜻한 영향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린 눈물이 거름이 되어, 지금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이 장면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모릅니다. 다독의 ‘씨앗’에서 시작된 여정이 ‘도전’으로 이어지며, 이 책의 저자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꽃피워 낼지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작품 밑줄긋기

위*어 2024.10.18.
p.1
능력이 처음부터 있어서 n잡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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