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레더바로우는 현재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건에 관한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HBO TV에서 방영한 드라마 <체르노빌>의 촬영 자문을 맡았다. 재난이 일어났던 지역과 인근의 유령도시 프리퍄티를 계획적으로 여행한 후 2011년부터 이 사건에 대한 세한 문건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당시에 저자는 『체르노빌』에 수록된 사진들을 직접 촬영했다. 그는 새롭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재난에 초점을 두고 새 책 『후쿠시마』를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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