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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반복은 필연이다
박건한 원로목사의 열 번째 설교집
박건한
좋은땅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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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몸
2. 종말론적 하나님 나라 운동(공평과 공의)
3. 성령사역 3중주
4. 영적 전쟁
5. 양의 옷을 입은 거짓 선지자
6. 감사는 마스터키다
7. 감사하며 하나님 이름을 부르자
8. 예수님 말씀에 대한 베드로와 백부장의 태도 비교
9.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가?
10. 죽음의 행렬에서 생명의 행렬로
11. 야곱이 자신을 알다
12. 예수님의 선택적 우선
13. 마귀를 이겨야 세상을 이긴다
14. 불행한 사람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15. 예수님의 포사이트(FORESIGHT)
16. 가을 절기와 예수 재림
17. 부활 후 열두 제자의 변화
18. 다윗과 남북 유다 이스라엘의 통일
19. 다윗의 성공 비결
20. 한 달란트 받은 자
21. 한 달란트 받은 자에 대한 예수님의 관점
22. 십자가 원리로 성경 읽기
23.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4. 불면의 밤도 하나님의 섭리다
25. 우연과 섭리의 법칙
26. 왜 섭리로 연결시키지 못하는가?
27. 예수님의 초월과 내재(적용)
28. 우리는 왜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가
29. 부자와 나사로
30. 일상 속의 거룩함
31. 예수님처럼 질문하자
32. 성경의 문학적 특징 1
33. 다윗의 착각
34. 성경의 문학적 특징 2
35. 예수님의 조상이 요셉 지파가 아니라 유다 지파가 된 이유

저자 소개 1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전파하는데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시온산’이라는 이름을 교회에 붙인 것도 기독교 초기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하자는 의미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픕니다.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했습니다. 선친은 일제강점기 옥고를 치렀을 뿐 아니라 해방 이후에도 이승만 정권에서 나라의 복지 문제, 박정희 정권에서 유신체제 등을 비판하다 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야 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을 주관하지 못하는 우리 역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명대에서 신학 학사·석사 과정을 밟은 박 목사는 역사 속에 민족정기가 살아나 맥을 잇고 친일·친미파와 그 후손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알고 회개하게 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창조주를 믿게 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싸우면서 쓴 요한계시록 주석』(도서출판 태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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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38g | 152*225*30mm
ISBN13
9791138805537

출판사 리뷰

우연을 섭리하는 미스타테르를 찾아서

『우연의 반복은 필연이다』는 시온산 교회의 원로목사인 박건한 목사의 설교를 엮은 작품으로, 반복되는 우연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해설한 작품이다. 저자는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아주 교묘하게 우연을 가장해서 일하신다며, ‘숨어 계시는 하나님’ 즉, ‘미스타테르’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총 35편의 설교를 담은 이 책은 각 성경 구절의 배경이 되는 역사와 오해하기 쉬운 부분, 성경을 읽는 법 등에 대한 설명을 담아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재 우리의 정치, 사회적인 문제와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실제 우리 삶에 어떻게 그 말씀을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이웃 사랑이 사라지고 정치·환경·사회 문제로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시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과거와 현재에 숨어 있는 ‘우연’을 찾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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