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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끝에 밝은 해가 뜨니까
번영
블랭크리에이터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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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치유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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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stage1. 꿈
새로운 가능성의 문
꿈을 이루는 데 늦은 나이는 없다
내가 만드는 세계
인생은 영원하지 않으니
작은 목표 달성하기
해봐야 안다
기억은 창작의 원동력이다
완벽주의 버리기
성공을 만든 실패
사랑하는 일
꿈으로 향하는 여러 갈래의 길

stage2. 마음
긍정을 선택하기
언젠간 그리워진다
잃은 뒤에 얻었다
마음의 신호
SNS와 비교심리
예민한 게 어때서
나르시시스트
신입사원이니까
마음이 힘든 날엔
자존심
머릿속 청소하기
일어나지 않을 일

stage3. 변화
한 송이 꽃이 피어나기까지
터널을 지나면 빛이 있다
나를 만나는 여행
쓰라린 경험에서 배운 것
기억 흘려보내기
생각 가지치기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
실패가 알려주는 방향성
새로운 점을 찍기
자기 신뢰
성공에 이르는 과정
핵심 열쇠를 찾기

stage4. 행복
잠 못 이루는 시간에
예술의 카타르시스
매 순간을 소중히
소울
꽃의 여정
나를 위한 선물
삶의 한가운데
인생의 시나리오
상상력의 마력
고난 다음의 성공
밝게 빛나는 별처럼
행복은 가까이에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쓰는 일을 사랑하며 매일 아끼는 노트에 기록한다. 인생은 동화보다 더 환상적인 여정이라는 꿈을 간직하고 현재를 살아간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250g | 128*182*13mm
ISBN13
9791197617812

책 속으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덩케르크〉의 주인공 핀 화이트헤드는 런던 워털루의 커피숍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며 수많은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 그는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시절에 대해서 “연기를 시작해서 하루빨리 성난 회사원들에게 주문받는 일로부터 해방되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덩케르크〉는 핀 화이트헤드의 영화 데뷔작이었지만, 하루아침에 운 좋게 스타가 된 것은 아니었다. 그는 극단활동, 오디션을 준비한 수많은 시간, 미니시리즈 경력, 카페에서 일한 시간을 거쳐 큰 기회를 잡았다.
--- pp.14-15, 「새로운 가능성의 문」 중에서

루이스 헤이는 가난, 성폭력, 암 투병 등 힘들었던 시간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작가이자 심리치료사가 되었다. 그녀는 40대 중반에 강의를 시작하며 삶의 의미를 깨달았고, 50세에는 작은 규모의 출판사를 설립했다.
--- p.17, 「꿈을 이루는 데 늦은 나이는 없다」 중에서

꽃과 나무가 무수한 바람의 힘을 견디며 자라나는 것처럼, 사람도 살아가는 과정에서 성장통을 경험한다. 성장통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는 그 과정이 있기에 성숙하고 단단한 존재로 피어나며 타인의 상처와 아픔을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당신이 상처받는 마음이 들 때,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다는 걸 기억하자.
--- p.89, 「한 송이 꽃이 피어나기까지」 중에서

그녀는 퇴근 후의 시간을 책 쓰는 일에만 썼고, 새벽까지 글을 쓰다가 잠든 날도 많았다. 쓴 책이 열 권 정도가 됐을 무렵, 회사를 그만두고 작가 겸 출판사 사장으로 생활비를 벌 수 있었다고 말했다.
--- p.128, 「잠 못 이루는 시간에」 중에서

“넌 새로운 땅에서 꽃을 피워낸 개척자야. 나비와 벌들이 여행하다가 널 발견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 다른 누군가가 너의 가치를 알아보기 전에, 네가 먼저 너를 사랑하고 안아줘. 넌 눈부신 꽃이란 걸 기억해. 네가 널 사랑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란다. 언제나 너 자신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살아”
--- p.148, 「꽃의 여정」 중에서

그녀는 이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훗날 《와일드》를 출간하며 젊은 날의 여행기를 세상에 알렸다. 어린 시절의 가난, 문명과 동떨어진 삶, 엄마의 죽음, 이혼, 외로운 여정 등을 담아 쓴 이 책은 세계 수십 개국에 출간됐다.
--- p.157, 「삶의 한 가운데」 중에서

“하늘에는 언제나 별이 반짝이고 있었구나”
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늘에서 빛나고 있다. 다만, 날씨에 따라서 그것을 보지 못할 수 있는 것이다. 삶의 행복도 그런 것 아닐까. 늘 존재하는데, 무언가에 가려있으면 잘 보이지 않는 것.

--- p.173, 「밝게 빛나는 별처럼」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밤의 끝은 가장 깊고 어두운 순간이다.
그와 동시에 ‘새로운 날을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가장 깊은 어둠을 지난 후에는 찬란한 햇살이 떠오른다.

그 어떤 좌절과 절망, 실패도 끝은 아니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출발점이라는 희망을 전하는
번영 작가의 에세이.

《밤의 끝에 밝은 해가 뜨니까》와 함께,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삶의 희망을 꽃피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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