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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각소장 고문서대관 10-진상·발사발기류
藏書閣所藏 古文書大觀 10-進上·頒賜發記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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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進上發記 진상발기

01. 獻納願發記 / 02. 獻上品發記 / 03. 獻上品發記 …… 78. 貢獻記 / 79. 王世子殿下進獻物品記 / 80. 皇太子宮(英親王)進獻物品記

頒賜發記 반사발기

01. 頒賜物品記 / 02. 疋木扇子頒賜發記 / 03. 긔묘이월 탄일샹감마마겨오샤드리오신단? …… 47. 년년?랑반??긔 / 48. 셰자궁?대구반??긔 / 49. 반??긔

해제. 진상 및 반사 물품 발기의 내용과 특성(김봉좌)

저자 소개 1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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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조선 왕실과 민간 사대부의 고문헌을 소장한 ‘조선시대 기록유산의 보고’다. 장서각은 조선왕실이 남긴 최고 수준의 문화유산인 12만여 책의 왕실도서와 전국에서 수집한 민간 고문헌 6만5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멸실 위기에 있는 민간 고문헌을 조사 · 수집하여 과학적 보존에 힘쓰고 있다. 1908년 대한제국은 새로운 시대흐름에 맞춰 ‘문명대국의 문화적 인프라’로서 궁궐 및 사고(史庫)에 소장된 왕실도서를 모아 제실도서관을 건립하려 했다. 그러나 제국주의 열강의 준동으로 제실도서관의 설립은 성사되지 못하였고, 왕실도서들은 이왕직 도서과와 창덕궁도서고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조선 왕실과 민간 사대부의 고문헌을 소장한 ‘조선시대 기록유산의 보고’다. 장서각은 조선왕실이 남긴 최고 수준의 문화유산인 12만여 책의 왕실도서와 전국에서 수집한 민간 고문헌 6만5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멸실 위기에 있는 민간 고문헌을 조사 · 수집하여 과학적 보존에 힘쓰고 있다. 1908년 대한제국은 새로운 시대흐름에 맞춰 ‘문명대국의 문화적 인프라’로서 궁궐 및 사고(史庫)에 소장된 왕실도서를 모아 제실도서관을 건립하려 했다. 그러나 제국주의 열강의 준동으로 제실도서관의 설립은 성사되지 못하였고, 왕실도서들은 이왕직 도서과와 창덕궁도서고를 거쳐 1981년 문화재관리국에서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위탁되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왕실자료뿐만 아니라 민간의 고문서 수집으로 그 외연을 넓힘으로써 명실상부한 한국학 연구 중심 기관으로 그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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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3*225*30mm
ISBN13
979115866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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