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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메이드의 성립과 그 시대 배경
No.001 메이드의 정의 No.002 사용인의 기원 No.003 사용인의 전성기 No.004 가정 환경의 변화와 사용인의 쇠퇴 No.005 사용인의 필요성 No.006 가사 사용인이 된 사람들 No.007 가사 사용인의 주요 고용주 No.008 빅토리아 왕조란 No.009 빅토리아 왕조의 사회상 No.010 기아의 40년대 No.011 런던 만국 박람회와 번영의 시대 No.012 대불황 시대 No.013 당시의 중대 사건 No.014 상류 계층 No.015 중류 계층 No.016 노동자 계층 No.017 시골 저택 No.018 도시 저택 No.019 도시의 일반적인 주택 No.020 농촌의 일반적인 주택 No.021 빅토리아 왕조의 조명과 난방 No.022 빅토리아 왕조의 주방 용품 No.023 빅토리아 왕조의 식탁 No.024 빅토리아 왕조의 의료의 현장 No.025 빅토리아 왕조의 남성 패션 No.026 빅토리아 왕조의 여성 패션 No.027 빅토리아 왕조의 통화와 그 가치 No.028 빅토리아 왕조의 오락 No.029 빅토리아 왕조의 교육 No.030 빅토리아 왕조의 상점과 쇼핑 No.031 빅토리아 왕조의 운송 수단과 교통 수단 No.032 빅토리아 왕조의 군대 No.033 말투로 알 수 있는 계층 No.034 여성의 사회 진출 No.035 여성용 잡지와 지침서의 유행 칼 럼 사용인과 돌하우스 제 2장 사용인과 고용주 No.036 사용인과 고용주의 관계 No.037 사용인과 고용주의 이상적인 관계 No.038 사용인의 고용 방법 No.039 사용인에게 일을 시킬 때의 주의점 No.040 여성 사용인 조직도 No.041 가정부 No.042 여성 가정교사 No.043 시녀 No.044 요리사 No.045 유모 No.046 접객 하녀 No.047 가사 담당 하녀 No.048 주방 하녀 No.049 보모 No.050 세탁 담당 하녀 No.051 잡일 담당 하녀 No.052 그 외 여성 사용인 No.053 메이드 제복의 성립 No.054 여성 상급 사용인의 복장 No.055 접객 하녀의 복장 No.056 여성 사용인의 복장 No.057 남성 사용인 조직도 No.058 저택 관리인 No.059 집사 No.060 하인 No.061 종복 No.062 주방장 No.063 마부 No.064 정원사 No.065 그 외 남성 사용인 No.066 남성 상급 사용인의 복장 No.067 종복의 제복 No.068 교육 기관의 성립과 그 내부 사정 No.069 일본의 사용인 학교 칼 럼 남자의 성, 서재의 비밀 제 3장 지하 생활과 그 주변 사람들 No.070 사용인의 생활공간 No.071 팬트리와 주류 저장실 No.072 가정부의 방 No.073 증류실과 식료품 저장실 No.074 주방 No.075 세탁장 No.076 마구간 No.077 여성 사용인의 하루 No.078 남성 사용인의 하루 No.079 일할 곳의 결정과 변경 No.080 사용인으로서의 출세 No.081 사용인의 결혼과 연애 No.082 직무를 마친 사용인 No.083 사용인의 식사 No.084 사용인의 급여 No.085 사용인의 특별한 부수입 No.086 사용인들의 여가 No.087 사용인의 오락 No.088 사용인과 병 No.089 귀족 No.090 기업가 No.091 경찰관 No.092 육군 병사 No.093 퍼브 No.094 거리의 상인 No.095 우편 배달부 칼 럼 빅토리아 왕조의 식생활과 위험성 제 4장 사용인 잡학 No.096 독일의 사용인 No.097 프랑스의 사용인 No.098 미국의 사용인 No.099 일본의 사용인 No.100 메이드와 범죄 1 No.101 메이드와 범죄 2 No.102 메이드와 범죄 3 No.103 메이드와 범죄 4 No.104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 No.105 『비튼 부인의 가정서』 No.106 사진과 사용인 No.107 인물증명서(소개장) No.108 유명한 메이드 No.109 현대의 사용인들 색 인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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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컨텐츠 속에 등장하는 메이드는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가 되었다. 이젠 메이드를 과거에 존재했던 직업 정도로 생각하기 보다는 문화 키워드로 인식할 필요가 있게 된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접하고 있는 메이드는 얼마나 실제와 가까울까? 그저 복장을 차려 입고 단순히 시중을 드는 것만이 메이드의 전부일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막연하고 단순한 이미지만의 존재가 아닌, 실제로 얼마나 전문적이고 다양한 일을 했는지, 또 어떤 일상을 보냈을까? 이 책은 실제 메이드가 처음 등장했던 18~19세기의 영국, 특히 빅토리아 시대를 통해 그들의 실제 모습이 어떠하였는가를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준다. 그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생활했으며,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 이 모든 것이 담겨있는 메이드 퍼펙트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