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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기린을 바라보았다
양장
이경은
선우미디어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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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첫 번째
마침내 말을 걸어왔다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두 번째
오후 네 시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세 번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네 번째
마왕의 유혹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다섯 번째
기억의 그물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여섯 번째
뒷모습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일곱 번째
오후에게 속삭이다

이경은의 그리운 이야기 - 여덟 번째
이태리 정원을 꿈꾸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수필가. 27년째 글을 쓴다. 율목문학상, 한국산문문학상, 숙명문학상에 이어 2023년 제16회 한국문학백년상을 수상했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에세이, 포토에세이, 라디오드라마, 극본과 연재물을 쓰고 있다. 수필가, 방송작가, 극작가, 웹진 에디터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그저 글 쓰며 사는 사람일 뿐이다. 인생에 결핍의 시기가 있어 책에 집착하는 습이 붙었다. 삶에서 어떤 문제를 맞닥뜨릴 때마다 책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당장은 읽지 않을 책도 무모하게 사들이곤 하지만 결국엔 다 읽고 내 생각을 글로 남긴다. 무언가에 매혹된 가슴과 그것을 붙잡으려는 손끝에서 언어가 부풀
수필가. 27년째 글을 쓴다. 율목문학상, 한국산문문학상, 숙명문학상에 이어 2023년 제16회 한국문학백년상을 수상했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에세이, 포토에세이, 라디오드라마, 극본과 연재물을 쓰고 있다. 수필가, 방송작가, 극작가, 웹진 에디터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그저 글 쓰며 사는 사람일 뿐이다.

인생에 결핍의 시기가 있어 책에 집착하는 습이 붙었다. 삶에서 어떤 문제를 맞닥뜨릴 때마다 책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당장은 읽지 않을 책도 무모하게 사들이곤 하지만 결국엔 다 읽고 내 생각을 글로 남긴다. 무언가에 매혹된 가슴과 그것을 붙잡으려는 손끝에서 언어가 부풀어오르는 과정을 즐긴다.

아홉 번째 책을 쓰고 있다. 사람과 무대가 함께하는 소통과 축제의 책을 쓰려고 한다. 새 책이 도착할 날을 향해 조금씩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 나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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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342g | 137*203*15mm
ISBN13
9788956586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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