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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김과장! 이렇게 돈 벌어 오너가 되어라
2030 재테크 시크릿
시사저널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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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4 추천의?글 “앞으로?무얼할까?”에?대한?답을?찾다-시사저널?대표?권대우서문 006 서문 공격이?최선의?방어다
012 책을?읽기에?앞서
023 프롤로그 먼저,?돈과?친해져야?한다
1. 누가, 왜 읽어야 하는가
2. 무엇이 담겨 있는가
3. 일과 돈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부터 갖자



제 1 부 투 자


제1장 시대적?이슈를?알고?시작하자
050 1. 지구온난화와 ESG
055 2. 코로나19 사태와 위기 극복
060 3. IT의 영향력 확대
065 4. 금융완화정책과 자산가격의 급등
079 5. 가상화폐

제2장 인생의?경제?항목을?이해하자
087 1. 돈에 대한 지식, 부의 원천과 그것을 쌓는 방법
102 2. 일반인의 금융투자 정석
117 3. 금융투자 접근 방법론의 필요성
132 4. 투자의 또 다른 측면

제3장 돈은?무엇이고?어떻게?대해야?하는가
139 1. 신용과 화폐  
144 2. 돈의 속성
146 3. 돈을 종잇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인플레이션의 위력
148 4. 암호화폐  
151 5. 부의 축적에 도움이 되는 돈에 대한 습관
162 6. 유대인들의 투자 교육과 생활 방법

제4장 부의?실체는?무엇인가
167 1. 부를 계산하기 위해 알아둘 개념들 
171 2. 인적/ 물적자본, 무형/유형자산
175 3. 부와 행복 관련 공식
177 4. 한국에 살고 있는 부자 관련 통계  
180 5. 부를 쌓기 위한 매일의 준비

제5장 투자의?실제를?공부하자
187 1. 주식 개별 종목 투자에는 고배당성장주로 투자한다
189 2. 펀드투자는 성과의 지속성을 보고 결정하라
191 3. 부동산
196 4. 비상장기업투자(AC ,VC)
201 5. 로보어드바이저
203 6. 가상화폐



제 2 부 창 업


제6장 급여자와?사업자,?결국은?선택하게?된다
213 1. 급여자로서 직장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  
225 2. 자유계약직(프리랜서)
227 3. 인생 3모작과 청년창업
233 4. 사업의 의미_ 생계 원천과 자아실현
236 5. 사업 소유주가 평생 현역이 가능한 이유
239 6. 경영학의 투자 판단 기준과 사업
241 7. 학업과 직업, 창업을 연결해 성장하는 사례-리서치알음 최성환 대표

제7장 지식기반서비스?분야?창업
247 1. 우리나라 창업 문화의 문제점
249 2. 좋은 창업이란 준비된 창업이다
251 3. 사업에는 꿈이 있어야 한다
255 4. 창업과 창업자를 구분하라
257 5. 장년층 창업의 핵심
259 6. 지식기반서비스 분야의 창업
265 7. 창업을 위해 갖추길 권하는 것
268 8. 지식기반서비스 창업 사례 -웨이브릿지 오종욱 대표

제8장 성패와?마음가짐은?서로?영향을?주고받는다
276 1. 성공해도 겸손, 실패해도 겸손이 답
280 2. 다시 일어서는 방법

285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세종대학교 경영대학 겸임 교수/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외 5개 운용사, 증권사 대표이사. 1998년 IMF 외환위기, 44세의 실직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하지만 절망 대신 그는 도서관으로 향했다. 신문 한 귀퉁이에서 본 한 문장 ? “위기는 危(위험)와 機(기회)다.” 그 짧은 문장은 그의 인생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그 작은 깨달음은 이후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다. 적자 20억 원의 회사를 흑자로 전환시키며, 여러 금융기관의 CEO로 재도약한 그는 16년간 경영 일선에서 “사람을 직원이 아닌 사람으로 보라”는 철학으로 조직의 문화를 혁신했다. 현재는 세종
세종대학교 경영대학 겸임 교수/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외 5개 운용사, 증권사 대표이사. 1998년 IMF 외환위기, 44세의 실직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하지만 절망 대신 그는 도서관으로 향했다. 신문 한 귀퉁이에서 본 한 문장 ? “위기는 危(위험)와 機(기회)다.” 그 짧은 문장은 그의 인생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그 작은 깨달음은 이후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다. 적자 20억 원의 회사를 흑자로 전환시키며, 여러 금융기관의 CEO로 재도약한 그는 16년간 경영 일선에서 “사람을 직원이 아닌 사람으로 보라”는 철학으로 조직의 문화를 혁신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서 AI 시대의 리더십, 사람 중심 경영, 세대 융합을 주제로 강의하며 청년과 리더들에게 ‘긍정의 전환력’을 전하고 있다.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에서 그는 말했다. “IMF, 실업자 100만 명이 쓰러졌다면, 나는 가장 먼저 일어서는 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한 문장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었다. 그의 이야기는 오늘을 사는 모든 이에게 전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그것은 결국 긍정에서 시작된다.” 저서로는 《긍정으로 턴어라운드하라》, 공저로 《김과장! 이렇게 돈 벌어 오너가 되어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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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을 나와 2019년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투자정보공학협동과정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군학사장교를 나왔으며 곽상빈 저자와는 공군 인연으로 만났다.
2001년 유화증권 용산지점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펀드매니저 자격시험인 일반운용전문인력(현 투자자산운용사) 제8회 시험에 수석 합격했다. ‘오토스탁’이라는 주식 주문 시스템, 저가 분할 매수 고가 분할 매도 기법 등을 연구해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대 이후에는 투자자문사, 투자일임사, 사모자산운용회사 등에서 근무하며 개인의 생애 재무관리에 도움이 되는 투자법을 연구해 왔다. 박사 학위 때 연구했던 IPO 주식 투자를 주업으로 하며, 주식 등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에 대해 저가 분할 매수와 적립식 투자 성과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KG캐피탈에서 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올라운더 투자법』(공저) 『강창희의 100세 설계 수업』(공저) 『김과장! 이렇게 돈 벌어 오너가 되거라』(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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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34g | 152*225*20mm
ISBN13
9791189970079

출판사 리뷰

돈이 있다면… 투자를 할 것인가, 창업을 할 것인가?
예전 같으면 은퇴를 할 나이에 제2의 직업을 고민해야 하고, 그 이후에는 정부의 시책에 따라 “인생 3모작”을 계획해야 한다. 최소 70세까지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늙어서도 일을 해야 한다니 그나마 재미있게 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그 나이에 취업을 하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아무리 본인의 의지가 있다고 해도 고용하려는 사업장이 적고 체력과 지력이 따라가지 못해 버거울 수 있다. 그래서 70~80세까지 구차하지 않게 일하기 위해 대개는 창업을 한다.
이에 필자는 “직장 경험과 함께 투자를 통해 지식을 쌓으며 사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시 말해, 젊은 시절 직장에 다니면서 투자를 몸으로 배우고(물론 시행착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배우는 데는 다 수업료가 필요한 법이다), 경험을 발판 삼아 꾸준히 투자 실력을 키워 목돈을 만든 뒤, 경험과 자본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투자를 하다 보면 경영과 사업을 배울 수 있다.
동업을 거쳐 나만의 사업을 가질 수도 있다.
투자에서 작은 실패를 겪더라도 과외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투자를 배워야 한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시대의 변화를 알고 돈의 흐름을 공부해서 직업과 투자를 통해 돈을 모은 뒤,
이 종잣돈을 가지고 자신만의 스킬을 통해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길을 보여준다.
스킬은 기술 이외에 영업력, 친화력 등
자기 고유 능력으로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을 말한다.
(본문 중에서)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은행금리가 형편없이 낮아지면서 주식 투자, 가상화폐 투자, 부동산 투자 같은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오죽하면 군인들도 군대에서 받은 월급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직장인들은 퇴근 이후 투자과외를 듣기 위해 점심값과 커피값을 아껴 모은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를 저축하고, 어느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있어야 “부자”가 되는 걸까? 안타깝게도 “부자”는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대적인 개념이다. 그래서 한때 ‘백만장자(millionaire, 한화 약 12억 원)’가 부자의 대명사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으나 백만장자의 수가 셀 수 없이 많아진 지금은 그 정도의 부를 축적했다고 해서 ‘부자’라고 말하지 않는다. 전 세계 상위 1%든 10%든, 누가누가 더 많은가를 겨루어서 어쨌거나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어야만 부자로 분류된다.

필자는 평범한 직장인이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절약·저축·투자”를 강조한다. 많이 버는 것(수입)보다 중요한 게 절약이다. 돈을 벌 수 있는 능력과 범위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 더 쉽다. 그리고 절약한 돈은 고스란히 저축해서 모아야 하고, 일정 정도가 모이면 그것을 종잣돈 삼아 투자를 해야 한다.

금융 투자의 정석은 이미 알고 있다.
장기간 주식시장 지수(index) 상품으로 적립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그 방법을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절약하고 저축하며 장기간 팍팍하게 살아가는 삶은 너무 지루하다.
더 화끈한 방법은 없을까? 그 방법도 하나 적었다.
(본문 중에서)

필자가 하고 있거나 하려고 하는 몇 가지 실제 투자도 적어보았다.
고배당성장주투자, 펀드투자 등이다.
부동산투자, 비상장주식투자, 로보어드바이저 사용, 가상화폐투자 등의
입문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있다.
(본문 중에서)
필자는 말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적은 돈으로 단시간에 고수익을 올리려는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차근차근 돈을 모아서 시간에 맡기면 된다.
(본문 중에서)


■ 투자했다가 실패하면 어떡하지?
투자가 매우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으며, 이 어려운 것을 배우는 데 충분한 교육비가 필요하다는 데도 공감한다. 자기에게 맞는 투자 취향과 원칙을 세우고, 주식시장의 주기가 어떻게 반복되는지를 배우고, 폭락장과 폭등장을 시장 참여자(주식이나 펀드 등의 소유자)로서 지켜보는 경험을 가지려면 ‘투자 학습비’를 내는 것이 당연하다. 투자에 대해 자신이 생기기 전에는 ‘학습비’의 개념으로 투자액을 정하는 것이 좋다.

“투자는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해야 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도 투자 실패의 위험성을 강조하거나 실패했을 때를 위로하기 위한 말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과연 잃어도 되는 돈이란 게 있을까?

투자는 계획을 세워서 해야 하며 교육과 훈련을 통해 성공 확률을 높여 나가야 한다. 그래서 투자 초기에는 소액으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되, 투자 시 선택 사유와 결과를 기록하여 다음의 투자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소액이라고 하여 생각 없이 투자해서는 안 된다. 투자 교육용으로 10만 원의 주식을 살 때는 1억 원의 주식을 살 때처럼 계획적으로 사야 한다. 그래야 작은 돈의 투자에서 얻은 실패 극복 경험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투자자의 연소득이 1억 원이라면 1년간 투자 학습비로
500만 원(5%)은 낼 수 있을 것이다(10%는 너무 많고 1%는 너무 적다).
그 정도의 금액이라면 냉철함을 잃지 않고 관찰자로서
주식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규모가 된다.
(본문 중에서)

노동을 넘어 투자와 사업으로 돈을 벌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투자에서도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길게 보면 항상 이기는 투자가 된다.
(본문 중에서)

일해서 벌 수 있는 돈은 돈이 벌어주는 돈에 비하면 극히 적다.
‘돈으로 돈 벌기’에서 핵심은 투자, 복리수익률, 장기투자에 있다.
(본문 중에서)


창업, 자신 없는데……
‘사업’은 경제력은 물론이고 체력과 지력, 마음가짐과 다양한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경험 그리고 담대한 마음가짐까지 갖춰야 하는 힘든 일이다. 그래서 창업에 대해 부담을 갖는 사람이 많다. 청년의 경우 자본금과 경력이 부족하고, 장년의 경우 새로운 정보 습득에 대한 어려움과 실패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머뭇거리게 된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가는 가운데 맞이한 100세 시대에, 창업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다.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서 의미 있는 소득을 창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것이다. 그러니 자신 없다고 회피할 것이 아니라 연습해서 자신감을 키워가는 수밖에 없다. 100세 시대에는 누구나 결국 자영업자(사업가)가 된다.

동업은 20~30대 즈음에도 가능하다.
그리고 40, 50대 나이가 되면 경력을 바탕으로 한 창업도 가능하다.
그렇다면 80세 나이에 현직 생활은 불가능한 것일까?
아니다. 사실 그것은 ‘모두가 도전해야 하는 목표’다.
(본문 중에서)

정보화 시대에는 정치·사회·경제 모두 개인화되었다.
그러면서 임금근로자가 주된 사회에서 다시 사업자가 주된 사회로 돌아가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화, 자동화와 무인화의 진전에 따라 가속되고 있다.
사업이 두렵다고 피하는 것은 답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또 직장에서 얻어야 하는 것, 프리랜서(freelancer) 확산의 의의,
사업이 단순히 생계수단을 넘어 자기실현의 수단이며,
사업에서는 성공보다 생존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것 등을 짚어 봐야 한다.
(본문 중에서)


■ 과연 ‘성공 원리’라는 것이 있을까?
사람들은 ‘핵심’ ‘요점’ ‘비법’에 관심이 있다. 그것도 일당백으로 적용되는 원리라면 너도나도 솔깃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살이에 그런 것이 있을 리 없다. 만약 있다면 너도나도 성공해서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 것처럼 ‘부자’는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모두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단, 투자와 사업에서 ‘성공의 기회’는 사람을 통해 찾아온다. 거의 모든 사업가가 위기를 겪게 되는데, 이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도움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 사람을 통해 부를 이룰 때, 최종 목표인 ‘행복’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절약 저축 투자라는 급여직 삶에서의 성공 원리와
창업 사업에서의 성공 원리가 일관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 일관된 원리는 ‘사람을 통해 부를 쌓는다’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사회가 고착화될수록 정보가 더 중요해진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판단할 때 반드시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짜 중요한 정보는 결국 인간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이 시장경제 속에서 사는 한 좋은 인간관계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된다.
(본문 중에서)
필자는 사람을 통해 부를 쌓는 것을 중요하다고 보고,
사람에 대한 투자를 나타내는 인적자본 확보를 물적자본만큼 강조한다.
투자 관련 대중 서적을 보면
인적자본이나 인맥 쌓기 교육을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제대로 쌓은 인적자본은 물적자본이 만들어주지 못하는 길을 열어주기도 하고,
투자나 사업에서의 핵심 성공 요소가 되기도 한다.
(본문 중에서)

직장인이든 사업가든, 성공의 원리는 하나다.
“사람을 통해 부를 쌓아라!”


■ 항상 이기는 투자를 하는 방법 8가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으로 가지면 돈이 따라온다.
돈을 분배할 때 ‘공평성’을 가지면 사람을 얻고, 그들과 함께 더 큰 부를 이룬다.
실패한 사람에게 인정을 베풀면서 유대감을 만들어가는 방식이 파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건전한 경제 윤리를 갖고 부의 축적에 노력해야 한다. 욕심을 부리거나 남의 욕심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
투자와 사업을 해야 큰돈을 벌 수 있다. 과실의 재투자 및 장기투자로 복리를 활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투자에서는 인내가 진정한 수익의 원천이다. 기다리는 투자를 하면 항상 이기는 투자가 가능하다.
돈을 벌 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돈을 잘 쓸 때 행복이 찾아온다. 버는 기술만큼 중요한 것이 쓰는 기술이다.
돈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시대의 변화를 알고 돈의 흐름을 공부해서 직업과 투자를 통해 돈을 모은 뒤, 이런 종자돈을 가지고 자신만의 스킬을 통해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길을 보여준다.

투자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방법을 넘어 경영, 특히 자신이 속하지 않은 분야의 사업체를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스킬은 일반적인 기술 이외에 영업력, 친화력 등 자기 고유 능력으로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을 말한다. 투자의 본질은 ‘계획된 모험’이며 이는 사업도 마찬가지다.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책은?절약,?저축,?투자의?3대?원칙을?강조하면서도?거상?임상옥?말대로?“사람을?사는?것”과?자기?자신의?지력(공부)과?체력(건강?관리)에?투자하라는?금언을?잊지?않는다.?직장인들뿐만?아니라?미래를?준비하고자?하는?모든?이들에게?이?책을?적극?권한다.
- 김경원?(세종대?경영대학원장)

이?책에는?시대를?앞서?읽으시는?차문현?교수님의?선견지명?그리고?삶의?지혜와?경륜이?녹아들어?있습니다.?신상훈?대표님의?실무?경험과?연구의?성과도?잘?정리되어?있습니다.?창업?또는?투자를?하려는?분들께서?일독하시면?큰?깨달음을?얻으실?것으로?생각됩니다.
- ?전우정?(KAIST?문술미래전략대학원?교수)

초고령화?시대에?살고?있는?모든?사람은?연금?투자의?원칙을?세울?때?통찰력이?필요하다.?다양한?자산에?투자하는?것이?미래의?삶에?도움이?될?것이다.?이?책은?백세시대에?성공을?꿈꾸는?많은?이들에게?실전적이면서도?모범적인?지침서가?될?것이다.
- 성인모?(금융투자협회?전무?)

차문현?박사는?은행·증권·자산운용?등?금융업계의?각?분야를?모두?경험하였다.?이?책에는?그의?삶의?지혜가?녹아?있다.?현장에서의?성공과?실패를?모두?녹여?쓴?책이라?더욱?기대가?크다.?
- 김원규?(이베스트?증권?대표이사)

금융투자업계에서?살아남으려면?계속?신산업을?배우고?새로운?투자처를?발굴해야?합니다.?벤처기업?같은?모험가?정신도?필요합니다.?겁내지?않고?새로운?것에?도전하는?것을?알려준?것이?이?책의?장점이라 생각합니다.
- 김태우 (KTB?자산운용?대표)

사람의?고마움을?알고,?한?번의?거절에?포기?않고?계속?노력하는?것,?이것이?사업?비결일?수?있습니다.?이를?보여준?양서를?만나?기쁩니다.
- ?이대희?(하이투자증권?법인사업본부장)

성공한?사업가도?자식에게?사업을?권하기는?쉽지?않습니다.?책에?있는?‘나는?정말?운이?좋아?여기까지?온?것이다’라는?말에?공감합니다.?삶은?관계에?의해?극적으로?변화하기도?합니다.?
- ?정현식?(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최근?투자와?창업이?유행처럼?번졌지만,?지속가능성을?고민하는?분들이라면?이?책이?오랫동안?지켜봐온?선배의?조언처럼?도움이?될?것입니다.?오랜?기간?반복해?읽어볼?것을?권합니다.
- ?차인환?(서울대?기술지주?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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