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백 번씩 심심하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심심이들이 와글와글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어느 날 딸 서희와 심심이를 부르며 놀다가, 작고 사랑스러운 존재들이 정말 우리 곁에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바로 《심심이》예요. 여러분도 한번 불러 보세요. 심심이들이 나타날지도 모르잖아요? 심심! 이처럼 작은 세계와 그 안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존재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상상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달항아리》 《아기똥》 《딩동! 누구지?》 《감자아이》가 있고, 《할머니 나무》
하루에도 백 번씩 심심하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심심이들이 와글와글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어느 날 딸 서희와 심심이를 부르며 놀다가, 작고 사랑스러운 존재들이 정말 우리 곁에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바로 《심심이》예요. 여러분도 한번 불러 보세요. 심심이들이 나타날지도 모르잖아요? 심심! 이처럼 작은 세계와 그 안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존재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상상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달항아리》 《아기똥》 《딩동! 누구지?》 《감자아이》가 있고, 《할머니 나무》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