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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달밤에 걸으면』
제1장 『사람들은 모이고』 제2장 『생각을 짜내고』 제3장 『흘러간다』 제4장 『돌아가는 자가 있는가 하면』 제5장 『가는 자도 있다』 제6장 『헤어지고 만나고』 제7장 『무엇을 생각하나』 제8장 『소원은 모이고』 제9장 『미처 보지 못한 곳』 제10장 『가는 길을 알려주면』 제11장 『지나갈 수 있을까』 제12장 『자, 달 아래에서』 제13장 『나는 그림자를 쏜다』 제14장 『당신은 빛을 벤다』 제15장 『둘이서 맞춰서』 제16장 『하늘을 가라앉힌다』 제17장 『아, 잊지 못할 달밤』 최종장 『마음이 달리는 곳』 |
Minoru Kawakami,かわかみ みのる,川上 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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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카와카미 미노루의 마법 소녀 이야기,
당당하게 완결! 쟁쟁한 라이벌들과 격전을 벌인 끝에 마녀의 최고 프레임, 지오 프레임을 전개하고 ‘검은 마녀’에게 도전할 수 있는 권리를 쟁취해낸 카가미 카가미와 호리노우치 미츠루 페어. 그리고 드디어 달에 봉인된 ‘검은 마녀’와의 최종결전―, 헥센나하트의 실행일이 결정되고 두 사람은 다가올 결전의 날을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었다. 이 세계의 창조주이자 재앙의 원흉인 ‘검은 마녀’와 다시 벌이게 된 전투. 카가미에게는 절대로 질 수 없는 싸움. 그런데 결전의 날을 앞두고 뜻밖의 사건이 벌어지는데―?! 『역시 망! 역시 망이야!』 카와카미 미노루의 대호평 크로스미디어 기획, 드디어 완결! 코믹스 버전과는 다른 전개에 주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