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화 [장로]
제34화 [파묻히는 태양] 제35화 [뿌리내리다] 제36화 [토룡] 제37화 [도경화종] 제38화 [싹틈] 제39화 [잠깐의 휴식] 제40화 [차고 기움] 부록 만화 [꼬리가 없는 용호] 부록 [수룡에 대하여] |
천선필의 다른 상품
|
“그러니까 맡기는 거야, 다음 세대에게.”
용과 호랑이의 아름다운 이종 판타지 여행기, 제5권! ‘오래 사는 법’을 알기 위해 헤키도와 하쿠레이가 코끼리인 미네르바를 따라간 곳은 황폐한 대지 안에 자리잡은 풍요로운 숲이었다. 그곳에서 만난 어린 하마, 포니포까지 합세한 일행은 숲의 일부로서 계속 살아가고 있던 거대한 짐승……, ‘장로’와 만난다. ‘용’이라는 생물이 지닌 힘과 다양한 상태……. 헤키도도 알지 못했던 많은 사실을 가르쳐준 장로는 일행에게 더욱 충격적인 사실을 말한다. 마주쳤던 다양한 짐승들 용이라는 존재의 신비 그리고 신비한 숲의 정체. 많은 수수께끼가 지금,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