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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제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회 9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2회 13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3회 19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4회 25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5회 29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6회 33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7회 37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8회 43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9회 49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0회 55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1회 61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2회 67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3회 71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4회 77 · 2022 전범위 모의고사 제15회 81 해 설 · 전범위 모의고사 1회 정답 89 · 전범위 모의고사 2회 정답 95 · 전범위 모의고사 3회 정답 101 · 전범위 모의고사 4회 정답 106 · 전범위 모의고사 5회 정답 112 · 전범위 모의고사 6회 정답 118 · 전범위 모의고사 7회 정답 125 · 전범위 모의고사 8회 정답 130 · 전범위 모의고사 9회 정답 135 · 전범위 모의고사 10회 정답 141 · 전범위 모의고사 11회 정답 148 · 전범위 모의고사 12회 정답 155 · 전범위 모의고사 13회 정답 161 · 전범위 모의고사 14회 정답 168 · 전범위 모의고사 15회 정답 174 · 2022 진도별 OX 문제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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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기출문제의 수준과 경향을 반영하여 집필된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기초적인 문제부터 최고 수준의 문제까지 총망라하였다. 본서는 기본적으로 이종수·윤영진 외 다수 현직 교수가 집필하신 「새행정학」 외에 오석홍 교수의 「행정학」과 정정길 교수의 「행정학의 새로운 이해」, 유민봉 교수의 「한국행정학」, 한국국정관리학회의 「새내기를 위한 행정학」, 주운현 교수 등의 「쉽게 쓴 행정학」 등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하여 전 범위에 걸쳐 문제를 수록하고 있다. 이외에 정책학(정정길, 노화준, 남궁근 등), 조직론(오석홍, 이창원·최창현, 김병섭·박광국·조경호 등), 인사행정론(오석홍, 강성철·김판석·이종수·최근열·하태권, 유민봉, 박천오 등), 재무행정론(유훈, 윤영진, 윤성식, 신무섭, 배득종 등), 지방행정론(최창호, 박응격, 정세욱, 김병준, 임승빈 등), 기타(정용덕, 노시평 외, 전상경, 김성태) 교재를 충분히 충분히 분석하여 문제를 구성하였다. 행정학의 주요 이론 외에 중요 법령 문제를 출제 비중에 맞추어 골고루 출제하였다. 정부조직법, 국가공무원법, 공직자윤리법, 국가재정법, 국고금 관리법,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지방재정법과 같은 행정학 관련 주요 법률 외에 시험에 빈번하게 출제되고 있는 책임운영기관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이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문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과 같은 주요 대통령령까지도 상세하게 검토하여 문제를 구성하였다. 따라서 본 문제집을 통해서 행정학 제반 내용에 대한 상당한 숙지가 가능할 것이다. 문제를 풀어보고 실력 점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서 행정학 실력을 증진시키기 바란다. 그리고 가능하면 진도별 모의고사를 푼 후에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를 풀기 바란다. 전범위 모의고사 15회분(300제) 문제는 진도별 모의고사 문제집(600제)와 중복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행정학 모의고사 문제의 경우 기출문제를 일부 변형하거나 기출문제 지문을 재조합하여 문제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진도별 모의고사와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 간에 중복 가능성이 높다. 이에 본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집 문제는 진도별 모의고사 문제와 중복되지 않도록 문제를 구성하였다. 해설을 충분히 보충하여 수험생들의 고민을 덜고자 하였다. 행정학의 경우 다른 과목과 달리 정답에 대한 시비가 많은 과목이다. 수험서마다 정답이 다르기 때문에 이로 인해 수험생들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문제를 놓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답에 시비가 있는 문제에 대해 과도한 시간을 투입하는 것은 생산적이지 못한 시간 낭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본서는 수험생들이 고민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출처를 밝힘으로써 그 고민을 덜 수 있게 하였다.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집에 부록 형식으로 오엑스 문제 600제를 추가하였다. 행정학 문제는 중요 지문은 반복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다. 오엑스 문제 600제는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충분히 분석하고 2021년에 출제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문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최종 정리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부의 말씀 객관식 문제라고 해서 수많은 문제를 단편적으로 접근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체계적인 학습, 논리적 추론을 통한 학습, 흐름에 기초한 학습, 경중을 가려서 하는 학습, 그리고 이해사항과 암기사항을 구분하고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암기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공부를 시작하고 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조급한 마음 때문에, 행정학을 공부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머리(능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고 한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행정학이라는 학문의 학문적 특성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필요하다. 그리고 공부해야 한다. 누군가로부터 공부 방법에 대해 말씀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나의 대답은 항상 ‘지금 가셔서 공부하십시오’이다. 그래도 물러나지 않고 물어 올 때 떠오르는 말이 ‘KISS’의 원칙이다. ‘Keep it simple, stupid.’를 말한다. ‘단무지’의 원칙이다. 자신의 무한한 능력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단순, 무식, 지속을 반복하기 바란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투를 빌며, 본서와 행정학 제반 내용에 대한 의문사항은 강의실과 사이버 공간(알파행정학 카페, http://cafe.daum.net/alphapa)을 통해 바로바로 해소할 것을 약속한다. 끝으로 본서가 출간되기까지 도움을 주신 메티스(舊 고시연구사)의 이윤구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밝은 미래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생각하며 …… 2022년 3월 위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