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머리글일러두기도경道經제1장 도는 온갖 오묘함의 문이다제2장 무위로 일을 처리하여야 한다제3장 마음을 비우게 하고 배를 부르게 해 주어야 한다제4장 도는 하느님보다 먼저인 것 같다제5장 말이 많으면 자주 궁색해진다제6장 현묘한 암컷의 작용은 무한하다제7장 자신을 뒤에 두어야 한다제8장 땅처럼 낮게 머물러야 한다제9장 공이 이루어지면 물러나야 한다제10장 낳아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제11장 없음이 쓰임새를 만든다제12장 배를 위하고 눈을 위하지 않아야 한다제13장 몸으로 천하를 위하면 천하를 맡길 수 있다제14장 옛날의 도를 가지고 현실을 다스려야 한다제15장 낡은 것을 참아 내고 새롭게 하지 않아야 한다제16장 도를 얻으면 몸이 다할 때까지 위태롭지 않다제17장 통치자는 느긋하고 말을 아껴야 한다제18장 큰 도가 무너지면 어짊과 의로움이 생긴다제19장 소속이 있게 하고 욕심을 줄이게 한다제20장 먹여 주는 어미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제21장 도를 통하여 만물의 처음을 본다제22장 스스로 내보이지 않아야 뚜렷하게 드러난다제23장 도를 좇아야 한다제24장 스스로 내세우지 않아야 한다제25장 사람은 자연을 본받아야 한다제26장 가벼우면 근본을 잃는다제27장 사람을 잘 구제하여 버리지 말아야 한다제28장 큰 다스림은 자르지 않아야 한다제29장 지나침, 거만함, 교만함을 버려야 한다제30장 임금을 돕는 사람은 강하게 행동하지 않아야 한다제31장 성능이 뛰어난 병기는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한다제32장 도를 지키면 만물은 스스로 복종한다제33장 자기를 아는 사람은 사리에 밝다제34장 끝까지 크다고 하지 않아야 크게 이룰 수 있다제35장 도를 지니고 세상에 나가야 편안함이 크다제36장 나라의 권력을 사람들에게 보여 줘서는 안 된다제37장 도를 지키면 만물은 스스로 변화한다덕경德經제38장 두꺼움을 지키고 얄팍함을 차지하지 않아야 한다제39장 귀함은 천함의 근본이다제40장 되풀이하는 것이 도의 움직임이다제41장 도만이 잘 베풀고 또한 이루게 한다제42장 사나운 사람은 제명에 죽지 못한다제43장 무위가 유익하다제44장 만족할 줄 알면 오래갈 수 있다제45장 맑고 고요함이 천하를 바르게 한다제46장 만족을 아는 만족이 한결같은 만족이다제47장 성인은 하지 않고 이룬다제48장 일을 벌이지 않고 천하를 차지하여야 한다제49장 천하를 보살피며 백성을 달래야 한다제50장 생을 잘 다스려 죽음의 자리가 없게 하여야 한다제51장 낳아도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제52장 밝음을 되돌려 재앙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제53장 조그마한 앎이 있다면 큰길을 가야 한다제54장 덕이 진실해진 자신을 통해서 타인을 보아야 한다제55장 도가 아닌 것은 일찍 그친다제56장 도를 아는 사람과는 가까이할 수 없다제57장 백성이 저절로 변화하게 하여야 한다제58장 크다고 쪼개지 않아야 한다제59장 나라를 장악한 근원이 있으면 오래갈 수 있다제60장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듯이 하여야 한다제61장 큰 나라가 작은 나라에 베풀어야 한다제62장 무엇도 도를 닦는 것만 못하다제63장 일이 크지 않을 때 끝마쳐야 한다제64장 무위하여야 실패하지 않는다제65장 도를 닦은 사람은 백성을 어리석게 만들었다제66장 백성의 위에 있고자 하면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제67장 사람의 앞에 감히 나서지 않아야 한다제68장 훌륭한 무사는 무력을 쓰지 않는다제69장 슬퍼하는 쪽이 전쟁에서 승리한다제70장 성인은 베옷을 입고 구슬을 품고 있다제71장 흠을 흠이라고 여기면 흠이 없다제72장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제73장 감행하는 것을 어려워하여야 한다제74장 대신 깎는 자가 손을 다치지 않는 경우는 드물다제75장 무리하게 살려고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제76장 강한 것은 아래, 약한 것은 위를 차지한다제77장 남는 것은 덜어 내고 부족한 것은 보충하여야 한다제78장 나라의 부끄러움을 받아들인 자가 주인이다제79장 빚을 갚으라고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제80장 백성이 다시 노끈을 묶어 사용하게 한다제81장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다투지 않아야 한다참고문헌
|
老子,노담(老聃), 태사담, 본명: 이이(李耳), 자: 담(聃)
노자의 다른 상품
이종상의 다른 상품
이동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