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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내 안의 스릴러
공포는 먼 곳에서 오지 않는다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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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 ― 위험한 오해 - 방진호
02 ― 나조차 모르는 일 - 방진호
03 ― 페이백 - 이상민
04 ― 그랜저괴담 - 장은호
05 ― 수면증후군 - 장은호
06 ― 말하는 거울 - 김용성
07 ―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 김용성
08 ― 완전 범죄 만들기 - 김민준
09 ― 꼭 죽여야만 했나? - 김민준
10 ― 낡은 수련원에서 생긴 일 - 김민준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5

모든 사람이 선호하는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나 꿈틀거리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작가는 현실 의사에서 멈추지 않고 소설을 쓰고, 싱어송라이터로 작사 작곡을 하고 있다. 소설가, 의사, 싱어송라이터. 공포문학작가모임 매드클럽을 창단하여 작품 할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공포문학단편집 1~6권에 참여하였다.

장은호의 다른 상품

소설가이며 시나리오 작가, 웹툰 작가, 콘텐츠 디렉터로 칼럼과 에세이도 쓰고 있다. 2002 한맥 애니메이션 공모전 최우수상 2003 싸이더스 HQ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에세이 199년/도서출판 이오스), 손에 닿지 않은 것은 모두 그리움입니다 (시집/ 200년_도서출판 두레미디어), 령, 카르마, 소울가디언, 배드블러드,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등 소설 출간하였다. 수상한 그녀, 열한시, 숨바꼭질, 1편 영화 노벨라이즈 출간한 스릴러 전문 이야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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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창작회사인 언더프리에서 기획실장/부대표를 역임하였으며, 소설, 시나리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및 창작기획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귀족들의 사이트, A3, 환상파일시리즈, 더 호러, 사라진 손가락 등 11권의 출판물과 수 편의 영화 시나리오 및 게임스토리, 음반소설 등이 있으며, 각종 플랫폼에 소설을 연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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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공포 미스터리 작가로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하고 연극과 영화 보기를 즐겨했으며 현재는 작가 겸 감독 및 연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십대부터 최고의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작가로 선정됐으며, 국내 최고의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작가 집단인 ‘언더프리’의 대표이다. 각종 매체에 공포 미스터리 소설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소설과 평론, 칼럼 등 여러 글들을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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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김인;이승준;전종구 낭독 | 총 11시간 25분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568.77MB
ISBN13
9791186142448

출판사 리뷰

치밀하고 수준 높은 문학성을 자랑하여 2015 북투필름 런칭에 빛나는 방진호 작가의 이야기에는 두 가지 매력이 있다.

「위험한 오해」는 오해가 작은 에피소드로 시작하면서 드문드문 웃음을 야기한다. 실상 이 일들은 엄청난 공포를 불러오는 사건들이나 작가는 마치 대수롭지 않은 듯한 느낌으로 툭툭 던져 놓는다. 오해가 불러오는 사건. 과연 우리는 뒷감당할 수 있을까? 「나조차 모르는 일」은 광주민주화운동 속 쓰라림을 까슬까슬 어루만지며 주인공들의 병든 속내를 풀어헤쳤다. 아프고 속상하고 모두가 피해자인 그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전문 추리 영화 시나리오 작가인 이상민 작가의 「페어백」에는 새로운 스토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어떻게 보는가? 이미지에 따라 사람이 약해보일수도 강해보일수도 있다. 내가 본 사람의 이미지는 과연 그 사람인가?에 문제 제기를 해볼 수 있는 이야기로 속도감을 내며 읽게 된다.
상상 묘사에 뛰어난 장은호 작가는 섬세함과 대범함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흔해 보이나 흔치 않은 이야기 「그랜저 괴담」, 「수면증후군」이란 생소한 병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이끌어내는 희망이야기 또한 반전이다.

정적 감각의 최고치에 다다른 김용성 작가는 『공포소설전 내 안의 스릴러』에 상상력을 공력으로한 감성을 부여했다. 거울 속의 나와 실제의 나. 스릴러에서 거울은 특히나 내 안의 스릴러 본능을 자극하는 소재이다. 이제 김용성 작가가 들려주는 「말하는 거울」 떠올릴 것이다.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긴 제목을 읽고 무슨 이야기인가를 되새김해 보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이 장착된다. 우리는 찾아야 한다. 그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김민준 작가의 이야기는 시시탐탐 호시탐탐 여름밤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이다. 가장 친한 친구가 죽음을 향해 나를 조여 오는 설정들은 흥미진진하다.

「꼭 죽여야만 했나」, 「낡은 수련원에서 생긴 일」, 「완전범죄 만들기」

공포는 멀리 있지 않다. 올 여름 자신의 마음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라.
내 안에 스릴러 본능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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