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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커피가 직장인의 생명수라면 글쓰기는 직장인의 생명줄이니까CHAPTER 1 ‘왜’를 묻는 순간 글쓰기가 시작됐다우리는 이미 작가입니다왜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진 걸까‘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 것’이제 글쓰기를 통해 질문을 던질 때글쓰기는 생산자로 거듭나는 첫걸음글쓰기는 극기가 아니다목표 없는 글쓰기의 힘CHAPTER 2 찾아봅시다, 글을 쓸 시간직장인에겐 퇴근과 주말이 있으니까글은 시간으로 쓰는 게 아니다직장인의 글쓰기 루틴 만들기글쓰기를 연애처럼때로는 강박적 글쓰기CHAPTER 3 나만이 쓸 수 있는 게 있다는 믿음으로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글이 되지 않을 삶은 없으므로평범한 사람도 쓰게 만드는 '페르소나 글쓰기'에피소드보다는 '감정'과 '메시지' 시간이 아닌 감정의 서사로 글쓰기맑지 않은 정신에 글쓰기직장인이 당장 쓸 수 있는 글쓰기 장르CHAPTER 4 쓰는 사람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꾸준한 글쓰기 5단계 (feat. 문어발식 글쓰기)모든 글은 한 줄로 시작한다일기를 에세이로 만드는 방법글쓰기의 시작은 '제목 카피라이팅'으로부터글쓰기만큼이나 중요한 '제목 잘 짓는 법'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구조 이해와 활용입문자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1입문자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2 죽은 글도 다시 살리는 퇴고의 매력‘감성'으로 쓰고 '이성'으로 퇴고한다CHAPTER 5 작가의 일상으로 걸어 들어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글, 어디에 써야 할까회사에는 절대 알리지 말 것돈이 되는 글쓰기, 나를 위한 글쓰기삶은 '내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다글럼프가 왔을 때 우리가 돌아봐야 할 것들내 느린 속도를 허락해주는 글쓰기내 글을 사랑하는 방법에필로그: 쓰다 보면 살아진다부록: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글쓰기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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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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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직장인의 생명수라면글쓰기는 직장인의 생명줄이니까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무기력에 빠지는 순간이 온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불만과 보장되지 않은 미래, 그리고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까지. 이렇게 슬럼프와 번아웃을 오가면서 자괴감은 점점 더 커지지만, 그렇다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 역시 쉽지 않다. 이제는 덜 불행해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이러니. 그저 남이 올린 일상의 파편들을 시기와 질투로 바라보는 삶의 반복.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다가 떨어뜨려 얼굴에 맞은 후에 오는 얼얼함과 허무함은 무기력한 직장인을 더 깊은 어둠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그런 직장인에게 생명줄이 되어주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글쓰기’다. 삶이 힘들어 더 버틸 수 없는 순간, 당장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생산 활동이자 자아를 돌아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 매일 아침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직장인의 생명수라면, 글쓰기는 직장인의 생명줄이다. 글쓰기는 희미해져 가는 자신을 되찾고 직장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발견하는 최고의 자기 계발이자, 빠듯한 일상 속에 지친 내면을 스스로 어루만지고 위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바쁘고 평범하고 꾸준함은 제로인 나.이런 사람도 글을 쓸 수 있을까요?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망설이게 되는 이유는 뭘까? 직장인의 경우 크게 ‘글을 쓸 시간이 없다’는 것과 ‘글로 적을 소재가 없다’는 것, 두 가지 이유일 것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글쓰기와 전혀 상관없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 역시 같은 고민을 했다. 그리고 그 결과, 한 사람이라도 더 글쓰기를 시작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온 영업 비밀을 이 책 한 권에 탈탈 털어 넣었다. 따로 글쓰기 시간을 마련하는 대신 퇴근 시간을 활용해 글쓰기의 물꼬를 트는 방법이나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직장인이 글쓰기 루틴을 만들고 활용하는 법 그리고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있는 것을 소재로 글을 쓰게 만드는 ‘페르소나 글쓰기’ 방법까지. 20년 가까이 한 직장에 다닌 사회생활 선배이자 글쓰기 선배인 저자의 친절한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직장인으로서의 본캐와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어느새 일상 속에 자리 잡은 작가라는 부캐를 만나게 될 것이다.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수업이 책을 통해 저자가 무엇보다 이루고 싶은 것은 글쓰기에 대한 독자들의 ‘막막함’을 덜어주는 것이다.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쓰면 좋을지 몰라서 주저하는 많은 이들이 글쓰기의 각 단계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물음표를 제거할 수 있도록 그동안 저자가 터득한 특별한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꾸준한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문어발식 글쓰기’와 매력적인 제목을 짓는 비결, 글의 기본 구조를 잡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법까지. 다양한 글을 예시로 활용해 누구나 쉽게 글쓰기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했고, 이어지는 미션 시트를 통해 독자들이 이를 바로 자신만의 글쓰기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 안에는 한 사람이라도 더 글쓰기를 시작하길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담겨있다. 나를 사랑하기에 글을 쓰고, 내 글을 사랑하기에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글쓰기의 선물. 이제는 여러분이 그 선물을 받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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