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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계 1:1-3)
02 때가 가까움이라 (계 1:3; 벧후 3:1-9) 03 삼위 하나님의 문안인사 (계 1:4, 5) 04 예수님 찬양 (계 1:5, 6) 05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계 1:7) 06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증 (계 1:8) 07 예수의 환난에 동참하는 자 (계 1:9-11) 08 영광을 입으신 주님의 모습 (계 1:12-16) 09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주님 (계 1:17-20) 10 첫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 에베소교회 (계 2:1-7) 11 실상은 부요한 교회- 서머나교회 (계 2:8-11) 12 니골라당의 행위를 용납한 교회- 버가모교회 (계 2:12-17) 13 이세벨의 교훈을 용납한 교회- 두아디라교회 (계 2:18-29) 14 유명무실한 교회-사데교회 (계 3:1-6) 15 열린 문이 있는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계 3:7-13) 16 차지도 뜨겁지도 않는 교회- 라오디게아교회 (계 3:14-22) 17 보좌 위에 앉아 계신 하나님 (계 4:1-5) 18 보좌 앞에서의 찬양 (계 4:6-11) 19 어린 양의 등장 (계 5:1-7) 20 어린 양 찬양 (계 5:8-14) 21 첫 세인이 떼어지다 (계 6:1-6) 22 세 가지의 죽음 (계 6:8-17) 23 14만 4천명 (계 7:1-8) 24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 (계 7:9-17) 25 금향로에 담기는 기도 (계 8:1-5) 26 첫 네 나팔 재앙 (계 8:6-13) 27 다섯 번째 나팔 재앙 (계 9:1-11) 28 여섯 번째 나팔 재앙 (계 9:12-21) 29 두 가지 맛이 나는 작은 책 (계 10:1-11) 30 두 증인의 활동과 권세 (계 11:1-6) 31 두 증인의 죽음과 부활 (계 11:7-14) 232 일곱 번째 나팔 소리 (계 11:15-19) 33 여자와 용 (계 12:1-6) 34 하늘에서 쫓겨나는 큰 용 (계 12:7-12) 35 여인과 남은 자를 박해하는 큰 용 (계 12:13-17) 36 바다에서 나온 한 짐승 (계 31:1-10) 37 땅에서 올라온 짐승 (계 13:11-18) 38 시온 산에 선 자들 (계 14:1-5) 39 세 천사가 전해주는 메시지 (계 14:6-13) 40 주 안에서 죽는 자의 복 (계 14:13) 41 마지막 추수 (계 14:14-20) 42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 (계 15:1-4) 43 일곱 대접 심판의 준비 (계 15:5-8) 44 일곱 대접 심판의 시작 (계 16:1-11) 45 아마겟돈 전쟁 (계 16:12-16) 46 일곱 번째 대접 재앙 (계 16:17-21) 47 붉은 짐승을 타고 있는 음녀 (계 17:1-6) 48 음녀의 최후 (계 17:7-18) 49 큰 성 바벨론의 멸망 (계 18:1-8) 50 바벨론을 위한 애가 (계 18:9-19) 51 우리를 위하여 심판하시는 하나님 (계 18:20-24) 52 어린 양의 혼인 잔치 (계 19:1-10) 53 최후의 전쟁 (계 19:11-21) 54 천년왕국 (계 20:1-6) 55 곡과 마곡의 전쟁 (계 20:7-10) 56 백보좌 심판 (계 20:11-15) 57 새 하늘과 새 땅 (계 21:1-4) 58 보좌에 앉으신 이의 선언 (계 21:5-8) 59 새 예루살렘- 어린 양의 신부 (계 21:9-21) 60 새 예루살렘의 영광 (계 21:22-27) 61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 (계 22:1-2) 62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계 22:3-5) 63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 (계 22:6-9) 64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계 22:10-15) 65 최고의 초대와 경고 (계 22:16-19) 66 마라나-타 (Marana-tha, 22:20) 67 카리스(Charis)- 성경의 마지막 말 (계 2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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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개혁파 종말론의 관점에서 요한계시록을 강해한 것을 담고 있습니다. 필자는 15년 반에 걸친 전임사역과 담임목회를 하면서 성경 66권 연속강해하는 일을 무엇과도 대체해서는 안되는 설교자의 본무라고 생각하며 사역했습니다. 저의 설교자로서의 사역기간은 특별히 창세기, 로마서, 요한계시록 세 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성실한 강해가 목회자나 성도들에게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지를 절감한 시간들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의 기원을 다루는 창세기, 구원의 길을 가르쳐주는 로마서, 그리고 모든 것의 종말과 내세의 삶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요한계시록 등 세 권의 책을 목회자가 잘 가르쳐주는 것이 교인들의 신앙관과 세계관을 바르게 형성하는데 귀한 봉사가 된다는 점을 현장에서 체험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후배 사역자들이나 신학생들에게 이 세 권의 책을 특별히 잘 공부하라고 권면하기도 해왔습니다. 물론 이 세 권의 책을 제대로 이해할만큼 공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수많은 자료들과 해석의 유형들 속에서 무엇이 정말 성경적인 것인가를 바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자 서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