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이 좋아 풀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 퍼즐을 만들게 되었다. 사칙연산과 중학교 수학 지식만 있다면 누구든지 풀 수 있는 수학 퍼즐이 가장 재미있는 분야이다. 출판사에서 주로 수학 관련 감수를 보고 있으며 사고력과 논리력, 발상의 전환을 중심으로 한 퍼즐을 만들고 있다. 철학, 예술, 문화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수학 퍼즐도 만들어 보고 싶어 준비 중이다.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통계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7년여 동안 수학전문학원에서 초 중 고교생들을 가르쳤다. 강의 교수법을 통한 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수학 문제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가장 쉬운 수학 방정식》 《가장 쉬운 수학 미분》 《수학 수식 미술관》 《알고 나면 잘난 척하고 싶어지는 수학의 대발견 77》 《수학으로 보는 4차산업과 미래 직업》 《수학나라 앨리스》 《꼬리에 꼬리는 무는 수학 이야기》《추리 수학》《중등 수학 공식 100》《고등 수학 공식 10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