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서장 : ‘진정한 일’을 찾아서 아버지를 보며 싹튼 ‘일’에 대한 의문 ‘일’에 대한 깊은 탐구를 위해 떠난 유학 길 ‘무언가 중요한 것을 한다’는 것도 과연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인생을 지배하는 ‘일에 대한 관점’ ‘4개의 안경’을 통해 일을 본다 나를 바꾼 ‘천직창조’ 이야기 제1장. 삶의 목적 - 왜 ‘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일하는가 물질의 시대와 정신의 시대 삶의 목적이 있다고 믿을 수 있는가? 의미 부여, 그 사소한 차이로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된 쌍둥이 자매 당신은 지구상에서,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유일한 존재 제4의 해방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 안경 : 일 = 돈 일이란 삶의 목적을 탐색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 우선 집 밖으로 나가세요 실업의 진정한 타격은 정체성 상실 삶의 목적은 진화한다 ‘내부의 일’과 ‘외부의 일’ 제1장 정리 천직창조 이야기 ① - 이노우에 위마라 씨 - ‘명상 조력자’ 제2장. 순수 의욕 - ‘하고 싶은 일’을 왜 직업으로 삼지 않는가 하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 74 내 인생을 바꾼 생각 순수 의욕에 이유는 필요 없다 영혼을 갉아먹는 의욕, 영혼이 충만해지는 의욕 - 84 해봅시다 ① 마음의 샘물을 찾다 순수 의욕에서 삶의 목적’으로 두 번째 안경 : 일 = 인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이기적?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 4가지 이유 분모를 분자보다 크게 한다 고통과 슬픔도 순수 의욕의 원천 왜 나는 이렇게나 ‘일’에 집착하는가? 해봅시다 ② 스스로를 치유함으로써 타인도 치유할 수 있다 신의 직소 퍼즐 문제가 있는 곳에 ‘천직’이 있다 개개인에게는 해내야만 하는 일이 있다 해봅시다 ③ 제2장 정리 - 127 천직창조 이야기 ② - 다카하시 요시코 씨 - ‘푸드 디자이너’ 제3장. 천직창조 - 어떻게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 왜 사람들은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지 못하는가? ‘자신만의 직업’을 만드는 방법 해봅시다 ④ - 145 세 번째 안경 : 일 = 적합한 직업 경기가 회복되어도 일은 더 늘어나지 않는다 네 번째 안경 : 일 = 정직(定職) ‘택시 잡’을 활용한다 천직을 창조하기까지의 나의 여정 ‘포트폴리오 커리어’라는 사고방식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도 따라온다? 이것은 ‘신의 비즈니스’이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정말 필요한 돈은 얼마일까? ‘무엇’을 하는가보다 ‘왜’ 하는가 천직은 복수의 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 해봅시다 ⑤ 제3장 정리 천직창조 이야기 ③ - 가토 다이고 씨 - ‘피스풀 라이프 워커’ 제4장. 공명을 위한 행동 - 자신만의 천직을 창조하려면 무엇을 먼저 시작할 것인가 모든 현실은 이상 속에 있다 ‘어른’인 척한 대가는 무엇인가? ‘악마의 속삭임’을 조심하라 두려움을 극복하는 심리적인 방법 해봅시다 ⑥ 순수 의욕에 대해 들으면, 사람은 그것에 기여하고 싶어진다 깜짝 놀랄 공명의 힘 해봅시다 ⑦ ‘사소한 정보’로도 인생은 바뀐다 세상에 넘치는 공명을 주의 깊게 살펴보자 공명을 지침 삼아 ‘우선’ 행동하자 고독이야말로 꿈을 죽인다 해봅시다 ⑧ 전념하면 신도 움직인다 ‘기브 업’하자 신에게 받는 피드백 천직창조의 4가지 스텝 ‘여는 철학’의 실천이 천직으로 가는 길 천직은 진화한다 제4장 정리 천직창조 이야기 ④ - 시무라 키요에 씨 - ‘버스 테라피스트(Birth Therapist)’ 마치면서 |
에노모토 히데타케의 다른 상품
|
회사를 그만둠과 동시에 저 자신이 마치 사회에서 낙오됐다고 여기던 저에게 이 감정은 의외였습니다. 일도 하지 않는데 무언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건 왜일까. 그렇게 스스로에게 묻는 동안 저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건 바로 제가 일을 '무언가 중요한 것을 하는 것’이라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p. 19 ‘나에게 삶의 목적이 있다고 믿을 수 없다’라는 사람은 바꾸어 말하면 ‘자신에게는 삶의 목적이 없다고 믿는다’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것은 어느 쪽이 옳은지 그른지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쪽을 믿을 것인가’하는 의지와 선택의 문제인 것입니다. --- p. 38 삶의 목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아주 작은 일상적인 활동과 행동조차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중에는 수입으로 이어지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활동이나 행동이 일인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은 수입의 유무가 아닌, 그 사람의 삶의 목적에 따른 것인지의 여부에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주부들이나 학생들도, 사원이나 사장도, 정규직도 아르바이트도 또는 부자나 그렇지 않은 사람도 모두 같은 선상에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p. 52 우리는 직업이라는 작은 상자에 잘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작은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직업보다 훨씬 큰 존재입니다. 직업이라는 상자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 맞추려고 할 때마다 우리가 자신의 소중한 부분을 조금씩 떼어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피하려면, 같은 상자라 해도 자신에게 맞게 주문한 ‘살아 있는 상자’를 자기 자신의 손으로 만들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 p. 140 “사람이 무언가에 대해 진정으로 하고 싶어 하고 그것을 하게 되면, 개인의 비즈니스라기보다 신의 비즈니스야. 그러니까 마음에 따라서 행동하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 즉 사람이나 물건이나 돈은 모두 신께서 준비해주시지.” --- p. 172 제가 생각하는 ‘창직’이나 ‘복수의 직업’은 궁극적으로는 이렇게 삶의 목적을 핵으로 한 복수의 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굳이 고정적일 필요는 없고, 유동적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삶의 목적을 탐색해가는 것 자체를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그에 대한 깨달음이 깊어짐에 따라 표현하기 위한 수단도 변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p. 181 저는 누군가 진심으로 ‘무언가 하고 싶다’는 순수 의욕을 이야기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의 순수 의욕에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어떠한 성질이 우리 안에 내재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합니다. --- p. 203 |
|
마법의 코칭, 일본 No.1 코치의 이색 직업론
“천직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직접 창조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활력 있게 일을 하기 위한 열쇠가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일을 어떻게 하는가’ 등 일의 ‘눈에 보이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해답은 그곳에 없다. 활력 있게 일을 하기 위한 진정한 열쇠는, 사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즉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왜 일을 하는가’에 있다. 일본의 No.1 코치가 달라지는 세상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한 ‘일에 대한 자세’를 알려준다. 각 장마다 ‘해봅시다’ 코너를 넣어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순수 의욕을 깨달아 새로운 일의 자세를 찾도록 도와주고, 실제로 자신만의 천직을 발견한 사람들의 일화를 넣어 ‘일’에 관해서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이 책은 하루하루 일과 생활에 쫓겨 이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싶어도 그럴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문득 멈추어 서서, 자신과 일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