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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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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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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첫번째
2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번째
3회 불씨는 놓치면 끄지 못한다
4회 일꾼 예멜리얀과 빈 북
5회 하느님은 진실을 보아 아시되 더디 말씀하신다
6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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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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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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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국어 통번역학부 한노과를 졸업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에서 어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 출판사에서 번역가로 활동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한국어 강사, 러시아 계를쎈국립사범대학교 동양어과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러시아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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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권태호 양여경 조영철 낭독 | 총 1시간 48분 14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48.75MB
ISBN13
9791186877760

출판사 리뷰

“이제 나는 알았노라. 사람들이 자신을 돌봄으로써 사는 것 같지만, 사람들은 오로지 사랑으로 산다는 것을.”

평범한 구둣방 주인인 세묜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교회 옆에서 알몸뚱이 남자를 발견하고 불쌍히 여겨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알몸뚱이 남자의 이름이 미하일이란 것을 알게 되고, 세묜은 그에게 일을 가르치고 자신을 돕게 한다. 그러던 중 미하일은 자신이 하늘의 천사였음을 밝힌다.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한 그에게 하느님이 한 여자의 영혼을 거두어 오라며 땅으로 보낸 것이다. 미하일은 한 산모를 만나지만 차마 영혼을 뺏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산모의 영혼을 빼내라 하였고, 세 가지를 알게 될 것이라 했다. 그것은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이 무엇으로 사는지를 알게 될 것이라는 것. 그걸 알면 하늘로 돌아올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미하일이 이 세 가지에 대한 답을 얻은 건 세묜을 만나면서 부터였음을 설명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레프 톨스토이가 1885년에 저술한 단편이다. 기독교 신앙이 돋보이는 종교 문학으로, 민중들과 멀어진 당시 기독교에 대한 비판 의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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