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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인이 만난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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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녀
도서출판 역락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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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1

작은詩앗·채송화

1964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부산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중학교 때부터 꿈꾸던 문학이론가 대신, 얼떨결에 시인이 되었다.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하여 시집 『키 작은 나무의 변명』, 『바다에게 의탁하다』, 『푸른 징조』,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과 여행산문집 『시인이 만난 인도네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 작가들과 공저 시사진집 『라라 종그랑 Lara Djonggrang』을 썼다. 제13회 한국해양문학상(시)을 수상했다. 잡지 편집장과 문화 기획자, 라디오 방송 등의 일을 하며 한 시절을 보냈다. 생애 가장 긴 휴가를 받아 인니 자카르타에서 살기도 했다. 음
1964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부산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중학교 때부터 꿈꾸던 문학이론가 대신, 얼떨결에 시인이 되었다.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하여 시집 『키 작은 나무의 변명』, 『바다에게 의탁하다』, 『푸른 징조』,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과 여행산문집 『시인이 만난 인도네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 작가들과 공저 시사진집 『라라 종그랑 Lara Djonggrang』을 썼다. 제13회 한국해양문학상(시)을 수상했다. 잡지 편집장과 문화 기획자, 라디오 방송 등의 일을 하며 한 시절을 보냈다. 생애 가장 긴 휴가를 받아 인니 자카르타에서 살기도 했다. 음악과 커피와 고요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기꺼이 여행자로 즐기며 지냈던 시인은 2021년 5월 12일 오랜 병고 끝에 타계하였다. 향년 58세. 마지막까지 시를 놓지 않고 시인으로 살다가 정갈하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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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7.4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4쪽 ?
ISBN13
979116244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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