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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약도
개정판을 내면서 그날들을 되짚어 보면서 일러두기 올레길 개요 3A코스: 통오름 4코스: 표선 해비치 해변 5코스: 동백꽃 6코스: 섶섬 7코스: 강정천 7-1코스: 감귤 8코스: 주상절리 9코스: 기정박수 10코스: 형제섬 11코스: 곶자왈 12코스: 차귀도의 일몰 13코스: 의자마을 14코스: 손바닥 선인장 14-1코스: 탱자나무 15A코스: 비양도 16코스: 돌 염전 17코스: 동문시장 18코스: 곤을동 4.3마을 19코스: 방사탑 20코스: 바람 바람 21코스: 별방진 1코스: 시흥초등학교 2코스: 노랑부리 저어새 (추가: 2021년도에 걸은 곳) 18-1코스: 추자도 올레 1-1코스: 우도 올레 3B코스: 통오름 10-1코스: 가파도 울레 15B코스: 비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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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올레길을 걸어본 적이 있나요?
우리나라 관광지 중 인기로는 단연 첫 번째로 손꼽히는 환상의 섬 제주, 누구나 사랑하는 그곳에는 ‘올레길’이 있습니다. 식사 후 가볍게 걸을 만한 가벼운 코스부터, 신발 끈을 동여매고 열심히 걸어야 하는 긴 코스도 있지요. 제주와 올레길을 사랑하는 저자는 수백여 킬로미터가 넘는 올레길의 모든 구간을 완주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걸으며 느꼈던 감정과 이후 그 길을 걷게 될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정보를 책 속에 담아냈죠. 여행 다녀온 친구가 들려주는 소소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어느새 그가 바라보는 풍경을 함께 감상하는 듯한 기분이 들며 언젠가 그 길을 걸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 속에서 마스크와 함께하다 보면 답답함을 느끼기 쉬운 요즘, 올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어우러지는 여유를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