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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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2-04-21
2013년 개정판이 절판된 후 중고책조차 구하기 힘들다고 재출판 요청이 많았는데, 전면 재개정이 필요해 보여 계속 미루었습니다.
하지만 제 여건상 재개정을 하지는 못했고, 더 미룰 수 없어 개정판 내용 그대로 출판사만 옮겨 재출판하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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