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물의 나라에서 보낸 하루
김종 육필시조시집
김종
책만드는집 2022.04.01.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파도

자서

1부-물저장나무 소식

물의 나라에서 보낸 하루 /물저장나무 소식 /씨앗의 시간 /적막의 시작 /나 그대 갈망 /또 빈산에서 /수묵 연습 /이영도 /달그림자 천천히 /풀포기를 노래하다 /상강 무렵 /강물이 달릴 시각 /물방개에게


2부-허공 흔적

허공흔적 /치약 /노을 /백운대 /하관 /초야 /구름 /우물 /산막 /육십중반의 저녁 /풍경1


3부-처용의 고래농사

처용의 고래농사 /옹기부처에게 /어느 한 갑자 /청한 /장항아리를 보며 /동굴입구 /어머니의 기슭 /소리꾼 /배중손 생각 /회문산 달그림자 /달개비 풍경 /풍경2


4부-안면도를 보며

안면도를 보며 /청춘 /황진이 은유 /지구는 깜빡이고 /수상한 향기 /나무의 필획 /발가락 연두 /드들강1 /따뜻한 달빛 /물소리 내리다 /이내 깊어질 뿐 /달빛을 유숙하다


5부-입동

입동 /여산행 /동백에 대한 생각 /까치발 소쇄원 /오지랖에 사는 산 /별똥별에게 /낮달 /거미 /눈물에게 /섬 /햇빛사냥 /유달산

저자 소개 1

김종

 
1948년 5월 19일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났다. 1971년 제8회 『월간문학』 신인상, 197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됐다.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료했다. 일본 동지사대학 외국인교수(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조선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국제펜한국본부간행위원장. 『펜문학』 편집주간 및 편집인이다. 『광주ㆍ전남 미술총서Ⅱ』 책임집필 및 편찬위원장, 「문학의 해」 광주광역시 조직위원장, [KBC광주방송] 시청자위원 및 이사, 광주문화재단 초대이사, 언론중재위원, 무등일보 편집자문위원장, 제 3, 4회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상임
1948년 5월 19일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났다. 1971년 제8회 『월간문학』 신인상, 197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됐다.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료했다. 일본 동지사대학 외국인교수(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조선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국제펜한국본부간행위원장. 『펜문학』 편집주간 및 편집인이다. 『광주ㆍ전남 미술총서Ⅱ』 책임집필 및 편찬위원장, 「문학의 해」 광주광역시 조직위원장, [KBC광주방송] 시청자위원 및 이사, 광주문화재단 초대이사, 언론중재위원, 무등일보 편집자문위원장, 제 3, 4회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상임 부회장, 살레시오 중·고등학교 개교 총동문회장 및 개교 50주년 기념축제 대회장, 광주광역시 문인협회장, 국제펜클럽 광주광역시 회장, 광주문화예술상 문학상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여수해양문학상 시부문 심사위원, 하동군 토지문학제 평사리 문학대상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전환기의 한국현대문학사』, 『한밤의 소년』(역서), 『안성현백서』, 『문병란시연구』(편저) 등 9권이 있으며, 시집 『장미원』, 『밑불』, 『배중손 생각』, 『그대에게 가는 연습』, 『간절한 대륙』, 『독도 우체통』 등 12권이 있다.

신동아 미술제 대상, 광주ㆍ서울ㆍ부산ㆍ 대구 등 작품전 14회 개최, 대한민국동양서예대전 초대작가, 한국추사서예대전 초청작가로 참여하였으며, 광주시민대상, 한국펜문학상, 제1회 한국가사문학대상을 포함하여 1991년 제8회 현산문화상 문학 본상, 1992년 제3회 민족시가 대상, 1993년 제2회 백제문학상, 광주문학상, 1995년 제10회 표현문학상, 제2회광주예술문화대상, 1999년 한국시조시문학상, 2000년 제1회 새천년 한국문학상 대상, 2001년 제15회 황산고두동문학상, 신동아미술제 대상, 2003년 현대시조문학상, 2005년 제10회 영랑문학상, 2006년 제3회 대한문학상 수상했다.

김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46g | 190*260*11mm
ISBN13
9788979447880

출판사 리뷰

197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종시인이 육필로 시를 쓰고 각 시마다 그림을 그린 시집이다. 김종 시인은 《장미원》 《밑불》 《그대에게 가는 연습》등 13권의 시집을 냈다. 그는 시와 그림을 그리는 시인 겸 화가다. 신동아미술제 대상 및 개인전을 14회 개최했다. 대한민국동양서예전 초대작가이며 추사 김정희 추모 전국 휘호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수상경력으로 민족시가대상, 새천년문학대상, 한국펜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영랑문학대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그는 시인의 말에서 투명누에를 꿈꾸며 “뽕잎에서 다시금 실뭉치를 뽑는다. 지구를 온통 시조비단으로 감아내고 싶다”고 시집 출간의 소회를 밝혔다.
74편의 시조와 그림 작품 중에 시조시인 이영도(1916~1976)를 제목으로 쓴 시조가 눈길을 준다.

사랑도 인연도 아파 무지개로 걸어두고
풍우 끝에 허심해진 천지간의 그리움을
뻐꾸기 절절한 곡조로 날개쳐 날으시다

귀막고 들어앉아도 불티되어 날리는 세상
정도 한도 황홀하다면 낙목인들 가벼우랴
당신이 오가던 꽃길만이 이 계절도 피여이다

목늘인 강나루 저리 밝은 달빛이면
사랑 또한 거역 못할 선연한 인연 탓이라
물소리 낭낭한 세상이 귀를 밝혀 흐릅니다

-이영도

“이영도 시인은 한국적 가락의 재현에 힘썼고 낭만적 연정을 감각적 섬세함으로 황진이 이후 최고의 시인이다.” 라는 시작노트를 실었다.
유성호(한양대 교수·문학평론가)는 해설에서 “김종 시인의 시조는 서정시가 개인의 결과물이면서 동시에 삶의 보편적 이치를 노래하는 양식임을 뚜렷하게 알려준다”며 섶에 오른 투명누에의 꿈을 읽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