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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정체성 : 다움과 스러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의 기준:가치 - 조직 안에서의 진정한 자유와 성숙 - 인식의 성숙 단계 - 효율성과 영향력 - 정체성 : 다움과 스러움 - 핵심가치에서의 다움과 스러움 - 인터널브랜딩 활동의 Key : 일관성 - 인터널브랜딩 프로세스 : 결과보다는 믿음 - 인터널브랜딩의 목표 : 동기와 가치, 그리고 믿음 - 가치는 프로세스다 [Internal Branding Therapy : 인터널브랜딩의 성공 요인] 이야기 둘. 진정성 : 조직 안에서 가치가 진정성 있게 작동하는 것은 어떤 모습인가 - 명시적 가치와 암묵적 가치 - 실천 대상으로서의 핵심가치 - 순종과 헌신의 차이 - HOW의 질문을 바꿔라 - 가치지향적인 조직의 모습 - 헌신의 태도와 전문성 [Internal Branding Therapy : 브랜드 헌신과 조직 몰입] 이야기 셋. 전문성 : 인터널브랜딩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성은 무엇인가 - 인터널브랜딩 담당자에게 필요한 전문성 - 인터널브랜딩 담당자에게 필요한 능력 - 문제해결의 자유, 전문성 - 전문성 있는 커뮤니케이터의 특성 - 전문가가 된다는 것 - 전문성은 어떻게 발현되는가 - 전문성의 여정에서 꼭 필요한 경험 -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조건 [Internal Branding Therapy : 자기 경영으로 움직이는 가치지향적인 조직] 이야기 넷. 지속성 :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 평가와 관찰의 분리 - 반전매력과 불편함의 경계 - 피드백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는 것 - 성공적인 팀을 위한 피드백 방법 - 피드백을 위한 피드백 - 낯섦과 불편함을 넘어 익숙함으로 [Internal Branding Therapy : 임파워먼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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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정체성 : 다움과 스러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의 기준:가치 - 조직 안에서의 진정한 자유와 성숙 - 인식의 성숙 단계 - 효율성과 영향력 - 정체성 : 다움과 스러움 - 핵심가치에서의 다움과 스러움 - 인터널브랜딩 활동의 Key : 일관성 - 인터널브랜딩 프로세스 : 결과보다는 믿음 - 인터널브랜딩의 목표 : 동기와 가치, 그리고 믿음 - 가치는 프로세스다 [Internal Branding Therapy : 인터널브랜딩의 성공 요인] 이야기 둘. 진정성 : 조직 안에서 가치가 진정성 있게 작동하는 것은 어떤 모습인가 - 명시적 가치와 암묵적 가치 - 실천 대상으로서의 핵심가치 - 순종과 헌신의 차이 - HOW의 질문을 바꿔라 - 가치지향적인 조직의 모습 - 헌신의 태도와 전문성 [Internal Branding Therapy : 브랜드 헌신과 조직 몰입] 이야기 셋. 전문성 : 인터널브랜딩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성은 무엇인가 - 인터널브랜딩 담당자에게 필요한 전문성 - 인터널브랜딩 담당자에게 필요한 능력 - 문제해결의 자유, 전문성 - 전문성 있는 커뮤니케이터의 특성 - 전문가가 된다는 것 - 전문성은 어떻게 발현되는가 - 전문성의 여정에서 꼭 필요한 경험 -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조건 [Internal Branding Therapy : 자기 경영으로 움직이는 가치지향적인 조직] 이야기 넷. 지속성 :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 평가와 관찰의 분리 - 반전매력과 불편함의 경계 - 피드백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는 것 - 성공적인 팀을 위한 피드백 방법 - 피드백을 위한 피드백 - 낯섦과 불편함을 넘어 익숙함으로 [Internal Branding Therapy : 임파워먼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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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정체성 : 다움과 스러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의 기준:가치 - 조직 안에서의 진정한 자유와 성숙 - 인식의 성숙 단계 - 효율성과 영향력 - 정체성 : 다움과 스러움 - 핵심가치에서의 다움과 스러움 - 인터널브랜딩 활동의 Key : 일관성 - 인터널브랜딩 프로세스 : 결과보다는 믿음 - 인터널브랜딩의 목표 : 동기와 가치, 그리고 믿음 - 가치는 프로세스다 [Internal Branding Therapy : 인터널브랜딩의 성공 요인] 이야기 둘. 진정성 : 조직 안에서 가치가 진정성 있게 작동하는 것은 어떤 모습인가 - 명시적 가치와 암묵적 가치 - 실천 대상으로서의 핵심가치 - 순종과 헌신의 차이 - HOW의 질문을 바꿔라 - 가치지향적인 조직의 모습 - 헌신의 태도와 전문성 [Internal Branding Therapy : 브랜드 헌신과 조직 몰입] 이야기 셋. 전문성 : 인터널브랜딩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성은 무엇인가 - 인터널브랜딩 담당자에게 필요한 전문성 - 인터널브랜딩 담당자에게 필요한 능력 - 문제해결의 자유, 전문성 - 전문성 있는 커뮤니케이터의 특성 - 전문가가 된다는 것 - 전문성은 어떻게 발현되는가 - 전문성의 여정에서 꼭 필요한 경험 -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조건 [Internal Branding Therapy : 자기 경영으로 움직이는 가치지향적인 조직] 이야기 넷. 지속성 :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 평가와 관찰의 분리 - 반전매력과 불편함의 경계 - 피드백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는 것 - 성공적인 팀을 위한 피드백 방법 - 피드백을 위한 피드백 - 낯섦과 불편함을 넘어 익숙함으로 [Internal Branding Therapy : 임파워먼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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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 독자
『그래서, 인터널브랜딩』은 조직 안에서뿐만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과 이야기 나누길 원합니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나다움’을 찾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조직 안에서 ‘우리다운’ 문화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래서, 인터널브랜딩』이 참고할만한 가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성장과 성숙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개인과 조직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이 책의 사용법 『그래서, 인터널브랜딩』은 개인과 조직의 성장과 성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더욱 유익한 활용법을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 책에 등장하는 인터널브랜딩의 각 요소와 키워드들의 관계를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 각 챕터(이야기)마다 등장하는 키워드들과 연결되는 본인의 경험을 떠올려보세요. -. 책에 나와있는 ‘인터널브랜딩 지도’를 살펴보고 마지막 부분에 나와있는 질문에 답도 생각해보세요. -. 다른 사람과 함께 이 책으로 스터디를 진행해보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보세요. 인터널브랜딩 없이 브랜딩을 시작할 수 있지만 브랜딩을 끝낼 수는 없습니다. 브랜딩은 기본적으로 외부를 향합니다. 이를 익스터널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바깥쪽을 향하는 것입니다. 인터널브랜딩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구성원이 서비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애정을 갖고 독특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입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품이나 서비스에 투영해 소비자를 만족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활동은 성격이 모호해 마케팅과 브랜딩 활동을 넘어 인사정책이나 복지정책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의미의 경영활동이기도 합니다. "고객을 설득하기 전에 자기 직원들부터 설득해야 한다." 세계적 PR컨설팅 기업인 에델만의 CEO 리처드 에델만이 한 말입니다. 직원들의 공감을 얻지도 못한 채 고객을 상대로 약속을 내걸면 직원들의 냉소를 유발하게 됩니다. 기업의 경쟁력 창출의 원천인 직원의 동기 부여 차원에서 최근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인터널브랜딩 활동이 직원의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영향이 높습니다. 내부 고객인 구성원을 대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바람직한 마인드와 태도를 가지도록 유도하는 활동인 인터널브랜딩은 고객지향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으로 인터널브랜딩에 대해서 다룬 책이 없습니다. 이 책은 최초의 인터널브랜딩 책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업에서 인터널브랜딩 실무를 하고 있는 저자의 길이기 때문에 관련 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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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곳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문화의 중요성 또한 날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문화가 무엇이며, 어떤 조직문화가 필요하고, 어떤 조직문화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최지훈 작가의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는 이런 시대적 요구에 답하는 책입니다. 이미 『그래서, 인터널브랜딩』을 통해 조직문화의 다움과 스러움에 대해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한 최지훈 작가는 조금 더 심연으로 들어가서 ‘조직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다소 이론적이고 현학적일 수 있는 조직문화에 관한 담론을 ‘사랑'이라는 본질로 빚어내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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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딜레마(Dilemma)는 가치에 대한 해석을 모호하게 만들어
가치 판단에 이중성을 부여한다. 우리는 선택에 집중하여 판단을 내릴 때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매 순간 구별해야 한다. 악마 딜레마의 속삭임은 이러한 우리의 인식과 사고마저 흐려 놓지만 다행스럽게도 결국, 선택은 언제나 우리 몫이다. 딜레마의 편지는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악마가 인간에게 속삭이며 나약한 인간의 한계를 보여 주기도, 의외의 성장을 보여 주기도 하는 이 책은 오래된 스테디 셀러다. 딜레마가 L에게 하는 말들은 주로 조직에서 리더로서 필요한 덕목들의 가치 판단을 흐리는 것이다. 즉, 우리는 직장이건 직장 밖이건 간에 무수한 딜레마에 빠진다.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보다 쉬운 선택을 하기 일쑤이고, 무엇보다 협력이 중요한 조직에서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고뇌에 허덕인다. 우리 모두는 미래를 알지 못하고, 우리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 몰라 불안해 한다. 그러나 우리는 욕망과 자유의 허울을 알아보고 더 나은 가치를 찾아내야 한다. 그것은 좋은 차에 좋은 집, 럭셔리한 요트뿐만이 아니라, 조직에서 인정받는 리더이면서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바람직한 리더는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지 악마 딜레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