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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K-뷰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글로벌 화장품 강국을 향한 여정의 시작
박종대
경향비피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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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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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 중국인은 한국 컨슈머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1장 화장품 시장 규모와 프리미엄 채널

화장품 산업에 사기꾼이 많은 이유
한국 화장품 시장의 규모 제대로 알기
화장품은 왜 백화점 1층에 있을까?
백화점 판매 카테고리 가운데 가장 고마진 상품
화장품 업종 프리미엄의 이유
인적판매: 사그라져 가는 럭셔리 채널

2장 면세점과 화장품

면세점 산업의 특징
면세점 사업을 왜 호텔 업체에서 할까?
백화점과 면세점의 차이점: 입지와 MD vs. 네트워크
강북에 있는 게 좋다 - 중국 인바운드 패키지 상품 구조
면세점의 매출 구조
상품별: 화장품 비중 70%까지 상승
채널/입지별: 공항점/시내점/온라인
면세점의 수익 구조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막대한 판관비 부담
시내 면세점 수익 구조: 고객에 따른 차이
인천공항 면세점 수익 구조 변화
한국 면세점 산업의 변화
면세점 시장 규모와 구간별 특징
1기 내국인 아웃바운드: 2005~10년
2기 중국인 인바운드: 2010~14년
3기 국내 경쟁 심화기: 2015~16년
4기 사드 보복 조치기: 2017~19년
5기 코로나19 시기: 2020~22년 현재
6기 위드 코로나 시기: 2022년(?)~
한국 면세점, 글로벌 브랜드 ‘무역상사’에서 벗어나야
면세점 vs. 여행사 vs. 따이공의 협상력 싸움
면세점 산업에 대한 몇 가지 의문
한국에는 왜 따이공이 없을까?
따이공들이 하이난 면세점에서 구매할 가능성
허가제와 등록제: 허가제도가 진입 장벽인가?
면세점과 브랜드 업체들의 매출 인식
환율은 회계적 이슈일 뿐이다

3장 매스티지: 지는 채널과 뜨는 채널

원브랜드숍: 온라인/벤처 시대 최대 피해자
원브랜드숍의 쇠락은 과연 사드 보복 때문일까?
2003년: 한국 화장품 시장의 조류가 바뀌다
화장품 밸류체인의 재편: ODM 시장 성장의 발판
홈쇼핑: 최고의 마케팅 채널
H&B 스토어: 멀티브랜드숍으로 10년 만에 귀환
고마워! 올리브영
주요 H&B 업체들이 도태된 이유
올리브영의 성공적인 IPO 조건, 온라인 화장품 쇼핑 포털
온라인 채널: 기회와 위기의 공존, 브랜드 양극화
브랜드력이 높은 업체: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제고
브랜드력이 낮은 업체: P와 Q 모두 하락
벤처 브랜드 전성시대를 열다
메이저 브랜드들의 위기 극복 방식, M&A
ODM 업체들에게는 또 하나의 기회

4장 국경을 넘는 K-뷰티

수출과 현지 법인: K-뷰티의 확장
중국 화장품 시장의 특징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성장 기반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
K-뷰티의 성공 이유
중국 화장품 시장의 3가지 방향성
중국 화장품 소비 시장 이슈와 영향
중국 소비 시장 둔화 우려
중국 화장품 규제 우려에 대하여
영화 「1987」과 K-뷰티: 중국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하여
채널 분석의 소결론
2015년 이후 온라인/중국/벤처
K-뷰티의 확산과 벤처 브랜드의 확대
온라인 채널 전략의 중요성과 시사점

5장 화장품 밸류체인과 브랜드 사업

한국 화장품 산업 밸류체인의 특징
사라지는 시장이 있다
시장점유율이 다르다: 브랜드〉ODM〉부자재〉원료
진입 장벽의 차이: ODM〉부자재〉브랜드〉원료
브랜드 사업의 특징
브랜드력이 모든 걸 가른다
브랜드 업체의 수익성에는 끝이 없다
브랜드는 변곡점이 없다
브랜드 프리미엄: 지속 성장 가능성 지표
럭셔리와 중저가 브랜드의 차이
해외 진출과 제품 믹스

6장 케이스 스터디: 로레알 vs. 아모레퍼시픽

로레알 : 글로벌 1위 화장품 브랜드 업체
150개국 진출, 36개 글로벌 브랜드 보유
전략적 M&A로 사업 규모 확대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
아모레퍼시픽: 기로에 선 한국 최대 화장품 브랜드
2003~8년: 원브랜드숍 시장의 등장, 아리따움으로 맞서다
2008~10년: 시장 위축을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로 삼다
2010~14년: 원브랜드숍의 공격적 전개
2014~16년: 중국 시장 K-뷰티를 선도하다
2017~21년: 부진과 원인 분석

7장 ODM과 용기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

ODM 시장: 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중국 상하이 화장품 박람회의 기억
OEM/ODM/OBM의 차이
시가총액은 브랜드보다 작지만 더 높은 네임밸류
영업이익률 10%를 넘기 힘든 이유
온라인화는 화장품 ODM 업체에게 우호적 환경
중국 시장 ODM 경쟁력은 여전히 제고 중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향 ODM 확대
부자재/용기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화장품 밸류 체인의 종결자
진입 장벽이 높은 이유
프리미엄 용기의 중국 수요 시작
화장품 용기 관련 규제와 영향

8장 결론: 한국 화장품 산업의 현재와 전략 방향

밸류체인 분석의 소결론: 브랜드 간 높은 격차, ODM 최대 수혜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샌드위치’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한국 화장품의 ‘혁신성’은 여전히 살아 있다
K-뷰티의 가장 큰 결점은 글로벌 유통력 부족
한국 화장품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3가지 과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7년 하이투자증권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시작, 2012년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총 16년 동안 교육/제지부터 유통/의류/화장품/생활용품/레저 등 컨슈머 업종 분석에 전념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매경/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2013년부터 유통 업종 9년째 1등, 2014년 이후 8년 연속 유통/화장품 업종 2관왕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 ‘중국 소비의 국경선은 황해가 아닌 동해’(2010), ‘컨슈머, 그 전환시대의 논리’(2012), ‘온라인화의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7년 하이투자증권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시작, 2012년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총 16년 동안 교육/제지부터 유통/의류/화장품/생활용품/레저 등 컨슈머 업종 분석에 전념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매경/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2013년부터 유통 업종 9년째 1등, 2014년 이후 8년 연속 유통/화장품 업종 2관왕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

‘중국 소비의 국경선은 황해가 아닌 동해’(2010), ‘컨슈머, 그 전환시대의 논리’(2012), ‘온라인화의 불편한 진실’(2014), ‘PER 시대의 종언’(2014), ‘미와 건강의 시대’(2015), ‘가보지 않은 세계에 대한 두려움’(2016), ‘한국 화장품,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2018) 등 시대를 선도하는 리포트들을 발표하며 한국 컨슈머 시장의 변화와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화로 인한 오프라인 업체들의 추세적인 기업가치 하락, 중국인 소비 확대로 인한 면세점과 화장품 업종 Re-rating을 정확히 예측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유통 ‘GURU’로 불리고 있으며, 2010년 초반까지 생소했던 화장품 업종을 산업분석의 궤도에 올려놓은 증권가 최고의 화장품 산업 전문가이다.

연세대학교 뷰티/최고위 과정, 서강대학교 MBA 과정을 비롯하여 CJ/LG/GS/롯데/카카오/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컨슈머 업체들에 외부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통/화장품 산업 및 기업분석’ 블로그와 ‘박부의 리테일 레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개인 투자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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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37쪽 | 592g | 152*225*30mm
ISBN13
9788969525055

추천평

산업과 기업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은 바로 지금과 미래의 세상을 보기 위해서다. 이 책은 주식 투자자에게는 수익을 낼 수 있는 혜안을 주고,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산업 역동성의 변화를 통해 미래 전략 수립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 정무일 (트러스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투자 성과를 높이는 통찰력을 얻고자 한다면 어렵더라도 산업 하나를 깊이 있게 파헤친 책을 읽어야 한다. K-뷰티처럼 지금 추락이냐 도약이냐의 갈림길에 놓인 업종이라면 그 필요성이 더 크다. - 최준철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
숫자로 이야기하는 저자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는 격이 다르다. 그 동안 주식 리포트에서 담지 못했던 업계의 전략적 방향성까지 가미되어 화장품 업종 및 나아가 내수 소비 업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김지영 (베어링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화장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기본이며 개인 투자자들을 배려한 친절한 언어 덕분에 이해하기 쉽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과거와 미래로 들어가 보자. 지금이 바로 화장품 과외 수업을 받을 시간이다.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저자)
화장품 산업은 적은 돈으로 큰 레버리지를 얻을 수 있고 마진이 높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다. 이 책에는 화장품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담겨 있다. - 이효석 (업라이즈 이사, 유튜브 ‘이효석 아카데미’ 주인장,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펀드 매니저들에게는 산업 및 섹터를 담당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초 세미나의 교과서’, 일반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입문서’ 역할을 할 것이다. - 이한영 (DS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시대의 1등주를 찾아라』 저자)
화장품 산업의 큰 그림과 세세한 구조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화장품 산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소비재 산업 전반을 이해하기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지연 (NH아문디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
K-뷰티 산업의 특성과 역사, 그리고 산업 구조 등을 면밀하게 살펴 준다. K-뷰티 산업을 단순하게 화장품 산업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뷰티 산업 내 다양한 플레이어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 송선재(와이민) (블로그 ‘와이민, 투자자로서의 삶’ 주인장, 『스스로 좋은 투자에 이르는 주식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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