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예수님의 천국 초대장
천하보다 귀한 당신의 행복한 노년을 위하여
김재욱
하온 2022.05.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종교와 신에 대해 돌아보기
신이 정말 있을까요?
있다면 누가 진짜 신일까요?


자기나 믿지, 왜 자꾸 믿으래?
신이 여럿일 수 있을까요?
미신의 목적은 오로지 돈뿐
기독교의 바탕이 되는 성경의 큰 줄거리
안 믿는 것도 믿음이다?
기독교… 미워도 다시 한 번
모두가 맞이하는 죽음에 대하여
죽음이라는 인생의 숙제 끝내기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1]
세상은 정말 창조되었을까?
‘창조’에는 ‘심판’이 따른다?

[2부] 기독교란 어떤 종교일까요?
인간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


모든 인생의 공통된 질문
모두가 예외 없이 죄인인 이유
선행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지옥에 보내시는 분?
피를 대가로 지불하신 예수님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이유
예수님의 부활과 성도의 부활
죄의 색깔과 그것을 덮는 원리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필요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2]
인간은 창조물이라면서, 자유의지는 또 뭐야?
하나님은 왜 마귀를 만드셨을까?

[3부] 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일까요?
성경을 제대로 알고 나면
안 믿을 수 없어요


예수님은 ‘신화’가 아니라 ‘역사’
보고 들은 것보다 정확한 성경 기록
어떻게 성경을 믿을 수 있지?
오래전 예언 그대로 오신 예수님
참 좋은 덕목과 지혜를 가르치는 성경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3]
하나님이 있다면 왜 악인들이 멀쩡한가?
교회 안에 나쁜 사람이 왜 그리 많을까?

[4부] 구원의 실전 단계
그러면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진심으로 하나님을 존중하면
‘지성이면 감천’과는 다른 기독교
진심으로 구원받고 싶다면...
믿음에 동반되어야 할 ‘회개’
구원을 바라는 기도
믿음의 그다음 단계
믿으면 무엇이 좋을까요?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4]
믿으면 되지, 교회를 꼭 다녀야 하나?

마치는 글 : 어서 돌아오십시오! 애타게 찾으시는 주님의 품으로…

저자 소개 1

작가이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는 출판계와 선교단체, 언론사 등을 거쳐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하면서 강연 활동을 병행한다. 저자는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책을 집필했는데 그중에는 특유의 쉬운 화법으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신앙도서가 다수 포함돼 있다. 구원과 복음, 기독교 교리와 변증, 창조과학, 글쓰기, 연애코칭, 종말론, 에세이 등을 주제로 40권에 가까운 책 중 3종은 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1종은 문서 선교인이 뽑은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1318 고민상담 A to Z』, 『1318 창조과학 A to Z』, 『1318 신앙질문
작가이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는 출판계와 선교단체, 언론사 등을 거쳐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하면서 강연 활동을 병행한다. 저자는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책을 집필했는데 그중에는 특유의 쉬운 화법으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신앙도서가 다수 포함돼 있다. 구원과 복음, 기독교 교리와 변증, 창조과학, 글쓰기, 연애코칭, 종말론, 에세이 등을 주제로 40권에 가까운 책 중 3종은 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1종은 문서 선교인이 뽑은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1318 고민상담 A to Z』, 『1318 창조과학 A to Z』, 『1318 신앙질문 A to Z』, 『1318 신앙 멘토 스쿨』, 『1318 성품 스쿨』,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1·2』, 『말씀 쏙쏙 어린이 쓰기 성경』, 『머리에 쏙쏙~ 창조과학 만화교실 1·2(공저)』,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공저)』,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나는 아빠입니다』, 『한컷만화 기독교 진리 130』, 『한컷만화 창조과학 100』, (이상 생명의말씀사),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구원열차 구원방주』(이상 그리스도예수안에), 『연애는 다큐다』(국제제자훈련원), 『독자를 설득하는 쉬운 글쓰기』(필로),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라온누리), 『사랑은 다큐다』(헤르몬) 등이 있다.

홈페이지 www.jaewoogy.com
블로그 www.blog.naver.com/woogy68(네이버 ‘바이블로그’ 검색)
이메일(강연 문의) jaewoogy@chol.com

김재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58g | 150*225*12mm
ISBN13
9791192005171

책 속으로

[1부 종교와 신에 대해 알아보기]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믿는가가 아니라 정답을 찾는 것입니다. 시험 문제를 풀 때도, 1번이 정답인데 2번이 정답일 거라고 굳게 믿는다 해서 그게 답이 되지는 않지요. 좋고 싫고가 아니라 정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내세가 있어서 진짜 천국이나 지옥에 가야 한다면 우리는 어떤 일보다 심사숙고해서 내가 누구를 믿고 따라야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칼자루는 내가 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 맘에 안 들어도 바로 그 존재를 붙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 p.38

[2부 기독교란 어떤 종교일까요?]
첫째, 우리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인간은 언제 어떻게 시작됐는가?
둘째, 우리는 누구인가? 인간은 왜 이 땅에 존재하고 살아가는가?
셋째,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죽음 뒤에는 무엇이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이 문제에 골머리를 앓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종교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종교가 생기거나 누군가 만들 수는 없는 것입니다. … 인간에게는 존재에 대한 의문과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 궁금증이 본성에 깊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낙원을 잃고 쫓겨난 그들이지만 본성 깊은 곳에 하나님이라는 존재와, 죄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게 된 처지에서 무엇이라도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공포가 남아 있었습니다. 갑자기 해와 달을 섬기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만들었다는 생각, 그리고 인간에게는 구원이 필요하다는 자각이 깊이 남아 있고, 또 조상으로부터 전해져 왔기 때문입니다.
--- p.63-64

먼저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다’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뜻입니다. 제가 미국 대통령이 누군지 자세히 알고 있어도 미국 대통령은 저를 전혀 모르겠지요. 그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알고 알아보는 것, 단순한 인적사항이 아니라 깊이 아는 것, 그것이 참된 만남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부부가 잠자리에서 하나가 되는 것도 점잖게 ‘안다’라고 표현합니다.

그저 알고 지내는 것이 아니라 깊이 사귀는 것을 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아는 것도 대충 알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알아보는 사이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시작은 먼저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속성부터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자신의 창조물인 사람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아들을 내어주신 분입니다. 아들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친히 인간이 되신 놀라운 사랑의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을 알면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 이외에 다른 무엇으로도 구원은 못 받습니다. 오직 믿음만이 방법입니다.
--- p.90-91

[3부 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일까요?]
성경을 시험삼아 읽어 본 어떤 한학자는 좋은 내용으로 사람을 가르치려는 한학과는 달리 너무나 솔직하다면서 성경이 진짜 인간과 하나님에 관한 기록이라고 말했다 합니다. 성경의 목적은 진실을 전달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사실을 적나라하게 전달합니다. 물론 그 표현은 매우 품위 있고 절제돼 있지만 아주 직접적인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로 치면 예수님 시대는 삼국시대 초기입니다. 4천 년 전은 고조선 건국 때니까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알 수 있겠지요. 당시 한국사 기록은 우리가 바로 이해할 수가 없는 수준인데 성경은 지금도 여러 신학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글자 하나까지 대조하면서 그 의미를 나누고 연구해도 끝이 없을 정도로 놀라운 책입니다.

성경은 오묘하게 기록되어서 서로 시간과 사건에 모순이 없고 논리적 결함도 없습니다. 40명이 2천 년 동안 서로 만나지도 않았는데 각각의 기록이 마치 한 저자가 쓴 것처럼 일관성이 있고 연결될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그런 걸 믿을 수 있냐” 했던 사람도 성경의 참맛을 알면, “어떻게 이걸 안 믿을 수 있지?” 하고 생각이 바뀝니다
--- p.111-112

[4부 구원의 실전단계]
‘회개’라고 하면 사극에서 머리를 풀어헤치고 석고대죄하는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울며 가슴을 치고 죄를 뉘우치는 과정도 분명 회개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회개의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회개’라는 말의 의미는 뉘우치거나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것을 깨닫고 돌이키는 의지와 행동을 말합니다. 회개는 ‘돌아섬’, ‘돌이킴’입니다. 다시는 전과 같은 삶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녀도 부족한 사람들이 많듯이 사람은 아무리 회개해도 옛 성품 때문에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늘 한계를 느끼고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되는데요. 인간이 구원받았다고 완벽해진다면 자기 스스로 그렇게 된 줄 알고 우쭐하며 교만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예전에는 죄를 향해 가는 죄인이었다면 지금은 죄를 등지고 달리는 죄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공로로 의인이 되었습니다.
--- p.148-149

하나님을 향해 마음이 열리고 그분을 향한 믿음이 내 안에 있다면 기도로 고백해 보세요. 형식이 갖춰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속 중심을 보시는 분이니까요. 기도는 자신의 믿음을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기도에 동의하고, 믿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자, 이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 세상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영접합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모르고, 또 하나님을 외면하면서 살아왔지만 이제 인생의 답을 찾았습니다. 제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돌이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갑니다. 주 예수님의 피로, 그 귀중한 피의 공로로 인류의 모든 죄가 제거됨을 믿고, 그 사실을 믿는 저의 죄도 모두 용서받은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에는 특별한 공식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물론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습니다. 누가 대신 베푸는 것도 아닙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 p.151~152

출판사 리뷰

수년간 굳어진 기독교를 향한 오해와 편견을 풀다

실버세대에게는 수년 동안 굳어진 기독교와 교회를 향한 오해와 편견, 상처들이 있을 수 있다. 언론에 오르내리는 교회의 부정적인 소식들, 교회로부터 받은 상처들로 인해 마음과 귀의 문을 닫은 채 시간이 흘러버린 것이다. 이 책은 각 장마다 평소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인들이 멀쩡한지, 교회에는 왜 나쁜 사람들이 많은지, 믿기만 하면 되지 왜 교회에 가야 하는지 등 보통의 비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들에 대해 답변한다.

천하보다 귀한 존재들을 향한, 간절한 천국의 메시지

이 책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가 있다. “천하보다 귀한”이란 글귀다. 세상에서는 노인의 자리가 홀대받는 위치일지 모르지만 예수님께는 온 천하보다 귀하고 특별한 존재이다.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든지 간에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따라간다면 죽음 이후의 영원한 행복을 누릴 충분한 자격을 지닌 것이다. 인생의 수많은 질문들을 던지며 살아온 실버세대에게 이 책이 부디 방향 전환과 답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