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의 대한반도 군사개입’을 주제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의 대외관계, 동북아 국제정치경제, 한반도 문제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푸코가 중국적 세계질서를 바라 볼 때: 중국적 세계질서의 통치성」, 「중미관계와 일대일로의 정치경제: 달러 패권에 대한 취약성 극복을 중심으로」, 「북핵위기시 중국의 대북동맹딜레마 관리 연구: 대미관계 변화를 주요동인으로」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중관계의 협조체제적 성격을 밝힌 미중 카르텔: 갈등적 상호의존의 역사』가 있다. 세상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다고 믿으며, 일반적이지 않은 관점을 평이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의 대한반도 군사개입’을 주제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의 대외관계, 동북아 국제정치경제, 한반도 문제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푸코가 중국적 세계질서를 바라 볼 때: 중국적 세계질서의 통치성」, 「중미관계와 일대일로의 정치경제: 달러 패권에 대한 취약성 극복을 중심으로」, 「북핵위기시 중국의 대북동맹딜레마 관리 연구: 대미관계 변화를 주요동인으로」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중관계의 협조체제적 성격을 밝힌 미중 카르텔: 갈등적 상호의존의 역사』가 있다. 세상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다고 믿으며, 일반적이지 않은 관점을 평이한 언어로 소개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되려고 한다. 한국외대 국제지역연구센터 HK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로 한반도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