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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 반찬 4
035 아빠의 생일 12 036 공간 활용 20 037 게스트 하우스 27 038 퇴근 시간 교대역 환승하기 35 039 아침을 건강하게 44 040 서울의 자연 51 041 물리치료 58 042 요리 67 043 치과 찾아 삼만 리 74 044 난방이 낯설다 81 045 과일 88 046 벽간 소음 95 047 응급실 실려 가서 수술받은 썰 푼다(1) 104 048 응급실 실려 가서 수술받은 썰 푼다(2) 112 049 응급실 실려 가서 수술받은 썰 푼다(3) 120 050 응급실 실려 가서 수술받은 썰 푼다(끝) 128 051 휴재는 이렇게 135 052 한강 산책 142 053 코로나19 익명 검사 해봄 150 054 변기 막혔다 157 055 연말의 원룸 165 056 온라인 신년회 172 057 반려 식물 180 058 건강한 식단 187 059 겨울밤 195 060 중고거래 203 061 동네 친구 211 062 눈 온다 218 063 엄마의 생일 225 064 혼자라서 난감한 233 065 어르신개 241 066 새벽의 원룸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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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가장의 유쾌하고 다이내믹한 일상
하루하루 자라나는 초보 자취인의 24시간을 만나다! 포근한 홈웨어에 모닝커피 한잔을 마시며 시작하는 아침을 꿈꿨지만 현실은 늘어난 티셔츠에 라면 먹기! 리얼한 자취인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온 자까 작가! 멋진 솔로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하루하루 생존하기 바쁜 초보 자취인의 일상으로 매주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작가의 유머가 더해진 자까만의 일상은 한 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하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와 반대되는 코믹한 연출로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유쾌함을 안겨주며, 호불호를 가리지 않는 대중적인 재미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웹툰 댓글에는 자취에 도움이 되는 갖은 팁들이 공유되어 실제 자취인들에게 쏠쏠한 정보가 되기도 한다. 단행본 2권에는 34화부터 66화까지 수록되어 있다. 웹에서는 볼 수 없는, 등장인물들의 소소한 TMI도 실려 있어 깨알 같은 재미를 선물한다. 생애 첫 독립! 상상했던 ‘차가운 도시의 프리랜서’ 삶과는 전혀 다른 리얼한 자취 현장이 시작된다.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사람부터 프로 자취인까지 모두가 공감할 자까의 독립일기를 함께 펼쳐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