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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에필로그 옮긴이 글: 민스미트 작전으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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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하트브레이크』는 좋은 소설이다. “윌리 메링턴보다 친인척이 적은 사람은 없었다.” 이 근사한 첫 문장과 우벨라 묘지에서의 마지막 장면 사이에 중요한 것이 아주 많이 담겨 있다. 칵테일, 클럽 런치, 좌절, 인물군상 그리고 여자들.
_《가디언The Guardian》 인물 묘사의 사소한 결함마저 문학적으로 절제되어 있고, 진짜 감동적이다. _《키커스Kirkus》 소설 속에서 이 실화들은 종종 적절하게 상상이 가미된다. 1950년 전직 각료였던 더프 쿠퍼가 출간한 소설 『작전명 하트브레이크』가 그렇다. 이 소설은 실제 사건(민스미트 작전)을 엷은 베일에 가려놓고 있다. _《비비씨BBC》 놀라운 효율성과 완벽한 타이밍으로 쓴, 보기 드문 저서. _《맨체스터 가디언Machester Guardian》 영어보다는 불어에서 기대할만한 간결함과 강렬함의 보석 같은 작품. _《뉴욕 헤럴드 트리뷴New York Herald Trib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