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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올라간 수박
어린이도 어른도 함께 사랑하는 동시
이경모김충경 그림
신아출판사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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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하늘로 올라간 수박
하늘로 올라간 수박 - 12
단풍잎 - 14
아이스크림과 선풍기 - 16
그만큼만 - 17
신호등 윙크 - 18
인형 뽑기 도둑 - 19
파도와 몽돌 - 20
달콤한 축구 - 22
바람과 참새 - 25
명탐정 CCTV - 26
맛있는 미용실 - 27
몫 - 28
국수의 변신 - 30
2월, 이월 - 31
번지점프 시범 - 32
우산의 봉사활동 - 34

제2부 씨앗의 소리
씨앗의 소리 - 36
봄비 기타연주회 - 38
들, 들, 들, 동네 - 40
꼬마 사격선수 - 41
기찻길 어부바 - 42
항아리 뚜껑 - 44
찰떡 짝꿍 - 47
빨리빨리 - 48
애벌레 한글 공부 - 50
다람쥐꼬리 - 52
하늘 119 - 53
누룽지 - 54
볶음밥 - 55
졸병과 친구 - 56
우아한 개폼 - 58

제3부 하얀 나비 고구마
하얀 나비 고구마 - 62
뿌리의 마음 - 63
소금 아이 - 64
벼와 들국화 - 66
바위 구멍 - 69
지구의 옹벽 - 70
장대비와 대추 - 73
언덕에 올라서면 - 74
아름다운 도둑들 - 76
연못 엄마 - 78
달걀 우주선 - 79
무역선 인사 - 81
수수께끼 한 보따리 - 82
사자와 파리와 파리채 - 83
갈매기 등대 - 84

제4부 까치의 기도
까치의 기도 - 88
우리 집 도마 선수 - 89
모래톱 일기장 - 90
길과 길동무 - 92
가족 돌탑 약속 - 94
빗자루 둘 - 96
소리 비 - 98
단풍 드는 까닭 - 101
화가 나도 - 102
깃발 - 103
천원 김밥 - 104
두말하면 잔소리 - 105
산만한 냉장고 - 106
가을 여행 - 108
동전의 소원 - 110

저자 소개 2

1958년 강원도 고성군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 창주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하였다. 2015년 동시 「별 보고 갔다」 외 11편으로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2022년 강원문화재단 예술지원공모에 선정되었고,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에 당선되었다. 동시집으로 『반짝 반짝 개울물』과 『하늘로 올라간 수박』이 있다.

그림김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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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오랫동안 정부홍보만화를 그렸으며, 1993년부터 1998년까지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포스터를 그리기도 했다. 한국아동문학연구회에 동시로 신인사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현재는 한국아동문학연구회의 만화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전 엑스포 기념만화전'에서 은상을, '서울 600년 기념만화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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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90g | 131*205mm
ISBN13
97911922456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동시집에 담긴 동시들과 함께 숲속의 꽃길을 따라 산중턱 샘터를 찾아 최고의 음식점으로 초대하고 싶다”

밤하늘 빛나는 별처럼 더욱 빛을 내는 동시!
따뜻한 감동과 기쁨을 주는 동시!


아이들이 읽어도 따뜻함과 감동과 기쁨을 느끼고, 어른들이 읽어도 세월에 잊힌 동심을 회복시킬 수 있는 동시를 쓰고자 하는 이경모 작가의 동시집이다. 작가는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되고서 10여 년 간 해왔던 창작의 도전과 열정이 완성되었다는 생각보다는 이제 시작이고 걸음마라고 이야기하며 엉뚱한 상상과 습작을 더욱 부지런히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 보니, 지금 더욱더 그리운 건 언젠가 산촌에서 살던 때, 산 중턱에 있던 맑은 샘물 맛이다. 샘물 맛이 얼마나 상쾌하고 좋던지, 근처에 갈 일이 있으면 꼭 찾는다. 앞으로 제가 쓰는 동시가 샘에서 우러나오는 오염 없는 샘물처럼 누군가의 목마름과 답답함을 시원하게 씻어줄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이경모 작가의 동시를 모았다.

이 동시집의 동시와 함께 기쁨과 감동을 느껴보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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