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옮긴이의 글추천의 글지은이의 글감사의 글소프트웨어 장인정신 선언1장 들어가는 글소프트웨어 장인정신이란 무엇인가?견습과정이란 무엇인가?견습과정 패턴이란 무엇안가?패턴들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여기서 이제 어디로 가는가?2장 잔을 비우다첫 번째 언어흰 띠를 매라열정을 드러내라구체적인 기술무지를 드러내라무지에 맞서라깊은 쪽한발 물러서라장을 마치며3장 긴 여정을 걷다긴 여정예술보다 기예지속적인 동기 부여열정을 키워라자신만의 지도를 그려라직위를 이용하라전장에 머물러라또 다른 길장을 마치며4장 정확한 자기 평가가장 뒤떨어진 이가 돼라멘토를 찾아라마음 맞는 사람들팔꿈치를 맞대고바닥을 쓸어라장을 마치며5장 끊임없는 학습능력의 폭을 넓혀라연습, 연습, 또 연습부숴도 괜찮은 장난감소스를 활용하라일하면서 성찰하라배운 것을 기록하라배운 것을 공유하라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라실패하는 법을 배워라장을 마치며6장 학습 과정의 구성독서 목록꾸준히 읽어라고전을 공부하라더 깊이 파고들어라익숙한 도구들장을 마치며7장 결론부록 A 패턴 목록부록 B 견습과정의 개설을 요청함부록 C 옵티바 견습과정 프로그램의 첫 일 년을 회고하다부록 D 온라인 자료참고 문헌찾아보기
|
|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긴 여로의 시작, 생각하는 프로그래머의 길은 어떻게 가야 하는가.”『실용주의 프로그래머』가 숙련된 프로그래머에서 마스터로 가는 깊은 통찰을 전해줬다면 이 책은 견습 프로그래머가 숙련 프로그래머로 성장하는 길을 안내하는 지침서다.흔히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진지한 고민 없이 인기 있는 언어를 선택하고, 개발에 몸담은 햇수를 기준으로 앞길을 결정하고는 한다.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는 당신이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경력의 시작을 설계하고 이 분야에서 탁월한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세우는 일에 관한 책이다.프로그래밍을 생업으로 삼으며 견습이라고 부를 만한 시기에 어떻게 행동해야 이상적인 길을 걸을 수 있을지, 정말로 제대로 배우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 커뮤니티를 어떻게 활용해야 내게 도움이 되는지 등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책을 멘토의 조언을 빌어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