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봉준호 감독이 추천한 ‘조성환 월드’
다리를 다친 ‘머리’는 어떤 생명공학 박사의 도움으로 새로운 몸을 얻게된다. 생명 연장의 꿈을 이룰 기술을 탐내는 기업가들과 ‘재생된 인간들’이 대립하고, 또 다른 재생자 ‘매리’의 첫번째 죽음을 둘러 싼 진실이 밝혀지는데… 영화 <옥자>, <모가디슈>의 스토리보드를 쓰고 그린 조성환의 첫 그래픽노블.
2022.05.20.
만화/라이트노벨 PD 신은지
|
조성환의 다른 상품
|
굵은 선으로 꿈틀대는, 예측 불허의 유머와 처절한 폭력. 다크한 에너지로 출렁대는, 그래픽노블의 새로운 출발점! - 봉준호 (영화감독)
|
|
기괴한 애잔함과 역동적인 섬세함이 선 굵은 상상력으로 펼쳐지며 마음을 후벼 파는 역작! 조성환 작가의 다음 행보가 벌써 궁금하다. - 류승완 (영화감독)
|
|
현대판 프랑켄슈타인! 인간과 신, 신체와 정신, 그 이분법적 사고가 무너진다. 인류의 욕망과 자본주의를 다루는 문제의식이 돋보이며, 육체와 영혼의 경계선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깃든 작품. - 정우성 (배우)
|
|
여러분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면 주저하지 말고 웃어요. 조성환 월드를 여행하는 입덕을 위한 안내서, 부서졌던 영감이 재생되는 기분, 영상화된다면 제일 먼저 오디션을 보고 싶다. - 구교환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