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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
이상민 저
좋은땅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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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썸

우리 사랑할래요?
사랑을 주고 싶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사랑 그리고 이별
너와 나 사이
간 보지 마라
첫사랑
생각난다
무뎌진 사랑
결혼식을 한다면
사랑은 어렵다
사랑해 미안해
꿈이 많은데
설레긴 하니
사랑 아무것도 아냐
집착 좀 하지 마
사랑도 재주가 있다면
고민할 때
사랑이 죄인가요
설레발
사랑과 이별 사이

2. 인연

사랑 끄트머리
사랑은 고독하다
꿈같은 사랑
한 마리의 백조
지친다
다가가지 못하는 너
애칭
부부
똑같은 인생, 다른 삶
헌팅 술집
사랑이란
모태 솔로
망설임
스펀지
사랑은 타이밍
외톨이 아니야
언제나 네 편이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나만 모르는 사랑
소나기
축 처진 어깨

3. 연인

당신만이
봄날의 꽃처럼
취중진담
양다리
동고동락
썸 탈 거야
연애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랑
누군가를 위해 살아간다는 것은
네 감정이 내 감정이야
꿈에서 만나
보통연애
나만 모르게
사랑하는 사람과 걷는 길
권태기
국경 없는 사랑
짜인 각본
이슬처럼
재화로 살 수 있는 감정
어렴풋이
가치

4. 결혼

쟁취합니다
꿈속에서
외모 지향 주의
술자리
감정이 메말랐습니다
끝 사랑
그림자 같은 사랑
해바라기
고마운 내 사랑
손짓
내 사랑
사랑인가 봐
솜사탕같이
나침판
따뜻한 한 끼
그냥 잡았다
내 심장
아직도 잘 모른다
보고 싶은 날엔
상처 받지 마
그때 그 시절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1993년 대구에서 태어나 Tsuji에서 디저트 과정을 수료하고, Le Cordon Bleu of Sydney에서 프랑스 요리과를 졸업하였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과 글 쓰는 것이 좋아 줄곧 취미가 되었고, 중학교 2학년 때 요리 수업을 통한 이탈리안 요리는 생계가 되어 현재 ‘아티코’(Since 2018)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Owner chef로 활동 중이다. 살아온 생은 짧지만 다양한 경험과 바람을 품고 『너와 함께하는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야』(2018),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2021), 『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2022) 등을 출간하였다. · 아티코
1993년 대구에서 태어나 Tsuji에서 디저트 과정을 수료하고, Le Cordon Bleu of Sydney에서 프랑스 요리과를 졸업하였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과 글 쓰는 것이 좋아 줄곧 취미가 되었고, 중학교 2학년 때 요리 수업을 통한 이탈리안 요리는 생계가 되어 현재 ‘아티코’(Since 2018)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Owner chef로 활동 중이다. 살아온 생은 짧지만 다양한 경험과 바람을 품고 『너와 함께하는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야』(2018),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2021), 『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2022) 등을 출간하였다.

· 아티코 레스토랑 오너셰프, 작가(2018~현재)
· 롯데백화점 대구점 문화센터 요리 강사
· 유럽 월드 마스터 명장(Euro-toques 공식승인)
· 대한민국 인재상, 외교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 교육부 장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국회의원, 상주 시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대구광역시 교육감 표창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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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88g | 148*210*6mm
ISBN13
9791138809436

출판사 리뷰

“아직도 ‘사랑’이란 단어는 어렵고 다가가기는 두렵다.”

‘사랑’에 주저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써 내려간 따스한 공감의 글


이상민 작가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됐다. 시집 《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는 시를 읽을 많은 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꿈꾸길 바라며.. 그 응원과 회상을 담아 엮어 낸 책이다. 시는 총 84편으로 구성됐다.

시에는 사랑의 모든 과정 속에서 솔직하게 느낀 감정과 생각이 녹아져 있다. 화려하게 꾸미는 수식어보다는 솔직함이 주는 담백함으로 채워졌다. 모든 순간을 충실하게 겪어 낸 마음의 잔상이 시 군데군데 선명하다.

아직도 사랑이란 어렵고 두렵다고 말하는 작가이지만, 기억을 추억으로 삼는 그의 마음에는 단단함이 중심을 잡고 있다. 지금 사랑 앞에 주저하고 있는 이들, 그들을 위한 희망과 자신감이 시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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